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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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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에어콘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요?

.... 조회수 : 5,081
작성일 : 2017-07-10 21:12:18
결혼전 5식구였는데...
선풍기가 2대인가 3대인가 그랬어요.
그때는 어려서 그런가 날씬해서 그런가...
더워서 짜증나고 힘들었던 기억이 없네요.
지금은 못참아요...

에어콘이 지금 2대가 돌아가요.
아이 공부방.
저 있는 안방.
공부방에서 거실로 나왔는데..진심 무슨 비온 강가에 있는 느낌
습하고 냄새나고..대박!!!!!
IP : 1.245.xxx.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도
    '17.7.10 9:12 PM (175.223.xxx.85)

    없이 사는 사람 많아요.

  • 2. ...
    '17.7.10 9:14 PM (119.71.xxx.61)

    이만큼 덥지않았어요
    기온이 많이 올라갔고요 녹지가 많이 줄었죠
    에어컨 실외기 열기가 기온을 더 높이기도 한다고 하구요
    돌고 도는거지요

  • 3. 000
    '17.7.10 9:14 PM (124.50.xxx.94)

    예전엔 고층건물도 없고 지온도 높지않고 지금보다 훨 덜 더웠던거 같아요

  • 4. ㅇㅇ
    '17.7.10 9:16 PM (211.237.xxx.138)

    그땐 열대야가 없었어요. 적어도 해만 지면 시원해졌죠.

  • 5. ...
    '17.7.10 9:18 PM (39.119.xxx.239)

    나이들어 쇠약해져 그런지 추위 더위를 잘 못참겠네요..

  • 6. ㅇㅇ
    '17.7.10 9:20 PM (58.140.xxx.49)

    예전에는 이렇게 안더웠죠.

  • 7. ....
    '17.7.10 9:24 PM (221.157.xxx.127)

    더웠어요 찬물샤워 엄청했던기억이

  • 8. 그래도 더웠죠
    '17.7.10 9:25 PM (58.122.xxx.142)

    여름엔 더운가보다 그러려니 산거죠.
    차 없을때 그냥 살다 차가지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예전엔 어떻게 다녔을까 싶은것처럼요.

  • 9. 서울
    '17.7.10 9:3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여름에 30도 넘

  • 10. ....
    '17.7.10 9:44 PM (125.186.xxx.152)

    욕조에 찬물 받아 놓고 수시로 들어갔다 나왔어요.
    94년도엔 자다가 더워서 욕조 들어가서 자다가 추워서 깨면 다시 방으로...

  • 11. ....
    '17.7.10 9:57 PM (110.8.xxx.80) - 삭제된댓글

    습기가 없어서 땡볕이라고 그늘에 들어가면 바람불면 무지 시원했어요.가난한동네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에서 살았는데 밤에는 좁은방 식구들 열기때문에 힘들었고 그래도 낮에는 살만했던 기억이 나요

  • 12. 덜 더웠죠
    '17.7.10 10:02 PM (61.98.xxx.144)

    7. 80년대...
    수영장 가려면 30도 넘어야 안춥게 놀다 오는데
    30도 넘는 날이 많지 않았어요

  • 13. 덜 더웠죠
    '17.7.10 10:03 PM (61.98.xxx.144)

    서울 기준입니다

  • 14. ㅔㅔ
    '17.7.10 10:09 PM (175.223.xxx.143)

    저 80년생인데 여름철 장마에 추워서 긴팔입고 등교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처럼 찜통은 94년인기 96년인가 그때 ... 열대야도 여름 5-7일 정도가 다였죠
    이젠 안그런것 같아요 밤에 너무 더워요...습도도 대박이구요

  • 15. 지금도
    '17.7.10 10:19 PM (58.122.xxx.85)

    저희집 에어컨 아직 개시안했는데요 ㅋㅋ
    선풍기도 저녁먹을땐 틀었지만 지금 안틀고 창문도 닫고 댓글쓰는 중....
    땀 안나요 어리둥절해요 계속 더운건 아닌 느낌인데
    비안들칠땐 창문 열면 시원하지않나요? 서울.
    8월엔 반드시 에어컨 틀테지만 저희집은 그러네요 ㅋㅋ

  • 16. 항상 기억해요
    '17.7.10 10:24 PM (175.223.xxx.133)

    지금도 없이 사는 사람 많아요. 222222222

  • 17. ....
    '17.7.10 10: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창 열면 쉬원하다 못해 추운데 확장형인가요
    93~95년 고등때 엄청더웠던거 같은데 그게 날씨 문제라기보다
    그때는 긴바지에 큰 티 입고 다녔으니 더웠다 생각했는데 진짜 더웠나봐요
    어떻게 그렇게 입고 다녔는지 지금은 죽었다 깨어나도 여름에 긴바지 못입어요

  • 18. 뉴스
    '17.7.10 11:13 PM (58.224.xxx.11)

    한국이 점점 아열대기후로

  • 19. ..
    '17.7.11 12:01 AM (124.111.xxx.201)

    여름이 예전보나 더 습해진거 같아요.
    그래서 견디기가 더 힘든듯.

  • 20. 그게요
    '17.7.11 12:49 AM (211.221.xxx.227)

    젊을 땐 더워도 체력이 받쳐주는 것 같아요. 요즘 기후가 더 더워지기도 했지만
    나이들어 더위 견디기 더 힘들어요.

  • 21.
    '17.7.11 12:50 AM (211.114.xxx.234)

    지금보다 덜 더웠던기억이나네요

  • 22. .......
    '17.7.11 1:04 AM (39.116.xxx.27)

    제가 기억나는게 한여름에 버스를 탔는데
    라디오 뉴스에서 오늘은 서울 기온이 29도!!!까지
    치솟아서 너무나 덥다..고 했던거예요.
    그당시 와~~그래서 오늘 이렇게 더운거구나 생각했구요.
    버스에 에어컨 없었고 창문만 열고 다녔었죠.

    29도가 엄청 덥다고 할만큼 그리 덥지 않았다는거.
    선풍기 방방마다 있지 않아도 밤에는 시원해서
    더 살 필요를 못느꼈구요.

  • 23. 과학
    '17.7.11 1:13 AM (211.36.xxx.131)

    우리 어릴때 못 들어본 용어
    지구온난화
    갈수록 심해지고 있음

  • 24. 00
    '17.7.11 9:03 AM (99.247.xxx.233)

    초중고 한 반에 50여명씩 있는데 에어컨 없었어요. 그걸 어떻게 견뎌냈는지 저도 참 신기해요.

  • 25. ..
    '17.7.11 9:59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초중고 한반에 60명씩
    선풍기도 없었어요
    남부지방은 35도 이랬습니다
    35도가 되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났습니다
    하루에 5번도 샤워를 했으니까요
    도저히 못살겠어서
    창문형 에어컨을 설치했답니다
    벌써 40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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