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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수앞에서 한직원한테 큰소리를 들었어요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17-07-09 16:57:30
나이는 비슷하지만 직급은 위라고 볼수있는 사람입니다ㆍ
저한테 일을 시켰는데 제가 바로 한다고 대답을 안했더니,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문을 발로차고 반말로 소리를 질러서 옆사람이 말린상태입니다ㆍ


어느누가봐도 앞일이 뭐든간에 직장에서 아침부터 고함을 치고 그런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할겁니다ㆍ

그때만 생각하면 말도 하기싫고 인사도하기싫은데 매일 얼굴을 봐야합니다ㆍ

며칠지나고 그래도 사과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무슨얘기조차 없네요ㆍ

앞으로도 얼마간 같이 근무를 해야하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ㆍ
IP : 117.111.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답을
    '17.7.9 5:07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왜 안하셨음?
    그거 상사 은근 디스한건데 .
    수동적 거부라고.

  • 2. ..
    '17.7.9 5:10 PM (61.101.xxx.30)

    에휴... 욕 먹을 짓 했구만. 직장이 뭔 대학교때 동아리인줄 아나. 윗사람이 업무 일을 시켰으면 해야지.

  • 3. ㅌㅇ
    '17.7.9 5:22 PM (39.7.xxx.135)

    그냥 님 기선제압한다고 그런거임.. 쌩까셈

  • 4. ???
    '17.7.9 5:23 PM (203.142.xxx.49)

    상사의 업무지시에 왜 대답을 안하시나요?
    그사람으로선 무지 기분 나쁜태도 아닌가요?

  • 5. 음..
    '17.7.9 5:23 PM (211.228.xxx.146)

    단순히 그 날만 그랬을것 같지 않네요.평소에도 님이 그 사람말을 무시하거나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을것이고 그 사람은 참았던게 폭발했을 것 같은데요. 아무리 일을 잘해도 윗 사람한테 불손하게 굴거나 주위사람과 마찰을 일으키는 사람은 조직에서 일순위로 싫어합니다. 거기 그만두실거 아니라면 풀면서 다니세요.

  • 6. 원글
    '17.7.9 5:25 PM (117.111.xxx.23)

    네 맞아요ㆍ 그게 직원들이 장부에 그때그때 기록을 해야하는건데 꼭 그러지말라고해도 또그런거예요ㆍ
    매달 그일이 반복되니깐 솔직히 화가 나더라고요ㆍ

    그래서 그옆에 직원한테 직접 하라고 했고요ㆍ
    근데 본인이 말했으면 바로 해야지 그렇게 옆직원한테 말했다고 그런거같아요ㆍ

  • 7. 원글
    '17.7.9 5:26 PM (117.111.xxx.23)

    사실 그리고 제가 그일의 담당도 아니였고요

  • 8. 그냥
    '17.7.9 5:27 PM (220.118.xxx.190)

    다음 부터는 대답을 하심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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