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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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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경 앵커요

Jtbc 조회수 : 5,685
작성일 : 2017-07-06 21:16:55
뉴스 내용을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요
하긴 하는데 뭔가 달달 외워서 한달까요?
손앵커가 직접 뽑았다는 말 들었는데 기대가 넘 컸나봐요
IP : 124.53.xxx.1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6 9:25 PM (222.98.xxx.77)

    환갑넘은 앵커,이십대 신입 여 아나운서 이런 조합 ...개인적으로 별로죠.
    기상캐스터들도 거의 업소녀들 수준으로 노출하고...지들이 보고 싶어서 그렇게 뉴스 만든다는데
    많이들 보라고 하세요

  • 2. .....
    '17.7.6 9:26 P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전 그 여자앵커가 하는 말이 귀에 쏙쏙 안들어와요.
    원글님 글 보니 자기가 다 완전히 이해한 내용이 아니라 그냥 읽고 전달하는 것만 해서
    그랬나보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 3. kk
    '17.7.6 9:28 PM (124.56.xxx.92) - 삭제된댓글

    공감해요 앵커가 대본을 전달하는 역할이라고해도 본인이 내용을 숙지하고 전달해야 명확히 전달할수있는데 내용모르고 읽는구나 라는 느낌들때 있습니다 팩트체크할때 내용이 전문적이게되면 아 그냥 대본 읽는구나 라는 느낌들때 있어요 기자랑 말 주고 받을때 어색해요

  • 4. 스테파니11
    '17.7.6 9:29 PM (125.129.xxx.179)

    저도 귀에 잘 안들어와요. 안나경 본인도 확신에 차 있지 않아요.

  • 5. 222
    '17.7.6 9:29 PM (88.69.xxx.136) - 삭제된댓글

    환갑넘은 앵커,이십대 신입 여 아나운서 이런 조합 ...개인적으로 별로죠.22222

    언론계 진짜 웃기죠? 40넘은 여자 언론인 찾기 정말 힘들어요.

  • 6. 뭔가
    '17.7.6 9:32 PM (218.236.xxx.162)

    전형적인 여자 앵커의 틀을 깬 듯 해서 좋은데요

  • 7. 저는
    '17.7.6 9:33 PM (175.223.xxx.12)

    너무 좋은데요?

  • 8.
    '17.7.6 9:33 PM (125.176.xxx.133)

    진짜 어느 순간부터 아나운서들의 옷차림이 단정해보이기 보단 몸매 드러나는 원피스 등등 티비 보면서 민망할때가 많아요ᆢ

  • 9. ,,,
    '17.7.6 9:34 PM (39.119.xxx.185)

    저도.. 이해 못하고 그냥 읽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10. 글쎄
    '17.7.6 9:35 PM (183.96.xxx.12)

    편안한 발성은 차별화가 되는데....!
    그냥 팩트체크할 때 보면 정말 잘 외워서 맞받는 느낌 들어요
    자연스럽게 잘 외운 티 납니다 ㅠㅠ

  • 11. 대파시러
    '17.7.6 9:35 PM (222.98.xxx.77)

    전형적인 여자 앵커의 틀을 깬 듯 해서 좋은데요
    ==================================
    갸가 어딜 봐서 앵커예요?
    수습도 제대로 안뗀 애송이 같은데

    그놈의 그렁 그렁 눈물 렌즈좀 제발빼고
    화장하는데 두시간은 걸릴거 같은데

    나 숙제 한거 읊어요 이런 티 안나도록 뉴스좀 이해하고 오면 좋겠네요.

    님이 말하는 프로같은 앵커의 전형성 대신 어설프고 남자 시청자들 한테
    어필하기 위한 액세서리 앵커로는 제격이니 틀을 깨긴 깬거네요

  • 12. 저는
    '17.7.6 9:37 PM (175.223.xxx.11)

    발음이 너무 먹는 발음(?)이라 답답해요
    sbs평일 여자 앵커 좋아하는데
    차분하고 듣는 사람이 편하거든요
    jtbc는 손석희빼고는 안나경이나 기자들이나
    아직 마이 미숙한듯

  • 13. 팩트체크
    '17.7.6 9:39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할 때 이해못하고 그냥 읽네요

  • 14. ;;;;;
    '17.7.6 9:40 PM (222.98.xxx.77)

    엠팍글 보면 기상캐스터들 입는 옷들 거의 홀복이라고...
    그게 뭔가 했더니 룸싸롱;;;;아가씨들이 입는 접대복 수준이라고 하던데
    남자들이 환장하고 보잖아요

  • 15. ..
    '17.7.6 9:41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

    싫다는 사람들은 이유를 대고,
    좋다는 사람들은 이유를 안 대네요.
    궁금해요. 좋은 이유, 싫지 않은 이유.

  • 16. ....
    '17.7.6 9:48 PM (211.36.xxx.18) - 삭제된댓글

    환갑넘은 남자 앵커, 이십대 신입 여 아나운서 조합 별로 3333

  • 17. 뉴스
    '17.7.6 9:59 PM (218.51.xxx.164)

    섹스어필 할 때가 있고 안할 때가 있지
    이젠 뭐 뉴스만 틀어도..
    스포츠 야구뉴스가 더 심하잖아요.
    의자가 무슨 빠 의자 마냥, 앉은 것도 선 것도 아니게 짧은 치마에 하리힐 신고 각선미와 골반 자랑하면서 뉴스 진행^^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 싶고 그러라고 시키는거 알면서 지원해서 면접보고 뽑혀서 신나서 하는거잖아요. 내가 안보면 됨

  • 18. 그냥 손석희 뉴스에
    '17.7.6 10:03 PM (119.149.xxx.236)

    손석희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메이킹의 요건으로

    안나경같은 여 아나운서를 붙인 거예요.

    손석희가 메인이고 호스트고 앵커고 뉴스의 시작이자 끝인 뉴스룸인데

    거기다 밸런스 분산되게 앵커 역할 하는 여앵커를 붙일리가 없죠.

    뉴스룸은 상업방송입니다. 손석희 뉴스일 뿐이예요.

  • 19. ㄴㄷ
    '17.7.6 10:12 P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적인 매력이 하나도 없어요 예쁘장하지만 맹해보여요 손앵커 인기가 한창일때는 굳이 말 안했지만 직접 뽑았다는 소리 듣고 손앵커 수준 좀 알 만하다 했네요

  • 20. ;;;;;
    '17.7.6 10:13 PM (222.98.xxx.77)

    자기 돋보일려고 그렇게 선택한게 아니쟎아요.
    님말대로 상업방송...
    뉴스보는 층의 로망을 실천하는거죠.
    손석희가 더 돋보이려면 아예 연예인을 앵커 역할로 데려다 놓으면 더 빛날라나?
    시청자 우롱하는 합리화 하시네요

  • 21. 동감
    '17.7.6 10:16 PM (121.151.xxx.78)

    뉴스를 이해하고 전달하는게 아니라 외워서 하는 느낌
    특히 팩트체크할때 아~ 네.. 할때 이해가 완전히 안된채로 서로 짜여진 각본대로 주고 받는 느낌이에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렌즈 좀 뺐음 좋겠어요

  • 22. 원글댓글다공감
    '17.7.6 10:19 PM (182.222.xxx.108)

    솔직히 지적인 매력이 하나도 없어요 예쁘장하지만 맹해보여요 손앵커 인기가 한창일때는 굳이 말 안했지만 직접 뽑았다는 소리 듣고 손앵커 수준 좀 알 만하다 했네요222222

  • 23. ....
    '17.7.6 10:30 PM (121.124.xxx.53)

    어떻게 하면 자기 이뻐보일까 하며 방송전에 꾸미고
    방송하면서도 비슷한 생각으로 프롬프트 읽어대는 느낌이에요.

  • 24. 손앵커 곁에서
    '17.7.6 10:39 PM (119.149.xxx.236)

    손앵커의 카리스마를 흠집내지 않는 맹함,

    저 자리의 필수 요건인 거 같은데요.....

    난 안 아나운서의 이미지 손석희 뉴스의 전략 중 하나로 봐요.

  • 25. ㅎㅎㅎㅎㅎㅎㅎ호
    '17.7.6 10:45 PM (182.222.xxx.108)

    전략 같은 소리

  • 26. 본판을 알 수 없는
    '17.7.6 11:12 PM (125.177.xxx.55)

    http://readymadeis.tistory.com/474

    성형인 느낌이라 검색해보니 예전 사진이....................

  • 27. ..
    '17.7.7 7:07 AM (180.224.xxx.155)

    눈물렌즈. 여성여성 몸매 드러내는 원피스. 진한 화장 다 괜찮아요..실력만 있음
    아무리 아나운서라지만..써주는거 읽는다지만 팩트체크 진행할정도의 메인뉴스 아나운서라면 실력이 받침되어야하는데 넘 맹탕이얘요
    저럼서 꾸미기만하고 나오니 거울볼 시간에 공부 좀 합시다..하는 말이 절로 나와요

  • 28. 손석희도 별수없이
    '17.7.7 10:31 AM (175.213.xxx.182)

    외모보고 여자앵커 뽑은거죠.
    안나경은 딱 전형적인 여대출신 이미지...
    공주, 착한 공주과로, 드라마에서 비련의 여주인공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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