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고 전망 정말 꽝 일까요

외고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17-07-06 15:36:11
중2 아이고 수학에 강점 있는 문과생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영어는 아주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왠만큼 하는 수준이긴 하구요.
아이가 잘 하는 아이들 틈에서 좌절 하지 않고 좀 잘 해 보려고 발버둥 치는 스타일이라 학원을 가도 선생님들이 약간 수준 높은 반으로 배정 해주시고 그럼 결국 거기서 잘 해내거든요
그래서 외고가 어떨까 싶은데
저도 외고 인기 없어졌고 문과 전망 없는 건 알아요
그래서 좀 고민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고.
주위 자사고는 제가 그닥 안 보내고 싶어서...
IP : 221.148.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6 3:51 PM (58.141.xxx.82) - 삭제된댓글

    지금 분위기가 장기적으론 외고 자사고 없어지는 방향으로 가겠지만 중2정도면 가도 괜챦을것 같아요. 가고자하는 외고의 대입실적 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런데 외고면 영어와 전공어 단위수가 월등히 많은거 아시죠? 제 아이가 외고1학년인데 영어과라서 영어 과목은 11단위 부전공어인 독일어는 5단위 그래요. 수학은 3단위구요.
    아이가 영어와 외국어 공부는 기본적으로 강점이 있고 잘해야할꺼에요. 수행도 말하기 쓰기 등등 다양하게 봅니다. 수학은 아이들이 많이들 힘들어해서 잘하면 좋긴해요.

  • 2. ...
    '17.7.6 5:39 PM (125.186.xxx.152)

    일반고에서 전교 몇등까지만 모아서 관리해주는거...그게 짱인거 같아요.

  • 3. 저희아이의경우
    '17.7.6 6:28 PM (123.228.xxx.4) - 삭제된댓글

    외고3학년입니다 영어과구요 한번도 영어과외에는 생각을안했어요 그런데 전공어때문에 내신 엄청 손해보고있어요
    잘 생각해보고 선택하세요 ..

  • 4.
    '17.7.6 7:08 PM (221.148.xxx.8)

    영어과 인데 과외 안 하신 특별한 이유 있나요? 손해도 보고 있다는 걸 아시면서.
    아 고민이 좀 되네요.
    일반고 25-30명 관리 에 들어가길 바래야 겠네요.

    조언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593 가을에 회사 그만 둡니다 6 쥐구멍에볕들.. 2017/07/07 2,106
705592 시민단체의 공을 가로챈 한없이 가벼운 국회의원 11 조단위 최순.. 2017/07/07 1,295
705591 국정위 "전국 모든 전통시장에 화재감시시설 설치&quo.. 3 샬랄라 2017/07/07 448
705590 오늘 쓸데없는 질문글 대박 20 ㅇㅇ 2017/07/07 2,589
705589 시진핑, 문통에게 "한반도 평화.. 주도적 노력 지지.. 3 G20 2017/07/07 828
705588 아이오닉 플러그인 어떨까요? 4 aksp 2017/07/07 853
705587 꿈해몽 잘하시는 분 좀 봐주세요.밤에 장거리 가야해요 7 ... 2017/07/07 899
705586 사회복지사2급 과목질문 2 ....ㅅ 2017/07/07 1,313
705585 부산 여행 또 어디가 좋나요? 9 국제시장 2017/07/07 1,641
705584 수2에서 제일 어렵고 중요한 단원은 어디인가요? 7 중3맘 2017/07/07 1,461
705583 미스트추천해쥬세욥! 2 ~~ 2017/07/07 861
705582 평범한 부모님들은 며느리 사위 좀 어려워 하지 않나요...?.. 19 .. 2017/07/07 4,044
705581 베이킹소다를 녹인 물(스뎅 닦은 물) 3 .. 2017/07/07 1,467
705580 결국 83% 박스권에 갇히고만 문대통령ㅜㅜ .txt 11 미네르바 2017/07/07 3,274
705579 아기가 생기니 마음이 여려지네요. 에고 2017/07/07 914
705578 집에 있는 경차 판다.. 그냥 탄다 12 ... 2017/07/07 2,364
705577 정상회담 후 교민에게 인사하러 가는 문프 동행한 메르켈 총리 4 국격상승 2017/07/07 1,163
705576 문재인 대통령 독일 첫날..메르켈과 나란히 걷네요 5 G20 2017/07/07 1,274
705575 정말 태국은 대낮에 걸어다니기 힘들까요? 13 000 2017/07/07 3,475
705574 맛사지나 안마 어디서 하시나요? 4 아프다 2017/07/07 1,587
705573 전 와이셔츠 다림질이 너무 싫어요. 19 ... 2017/07/07 2,979
705572 국민의당 지지율, 정확하게는 3.5% 9 ㅇㅇ 2017/07/07 1,192
705571 반려견, 설사 후 단식-어제 병원다녀온 후기입니다. 3 새벽의7인 2017/07/07 1,160
705570 비오는 날, 이 느낌 아세요...? 16 ... 2017/07/07 3,310
705569 시험끝나고 노래방 가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1 중등 2017/07/07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