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현상중 사래 잘걸리는것도 있나요
1. 네
'17.7.6 11:11 AM (124.49.xxx.151)그뿐 아니라 먹다가 흘려서 음식 입에 넣고는 말하면 안돼요
2. ..
'17.7.6 11:16 AM (124.111.xxx.201)노화현상 중 하나입니다.
3. ...
'17.7.6 11:16 AM (14.39.xxx.18)노인들이 그래서 흡인성 폐렴으로 많이 사망합니다.
4. 음
'17.7.6 11:16 AM (175.223.xxx.32)음식물이 식도로 들어가야하는데
기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기도로 들어 간 게 폐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노인들은 아주 위험한 거예요.5. ..
'17.7.6 11:16 AM (58.140.xxx.21)괄약근이 몸에 두개가 있어요. 하나는 항문에 하나는 식도부근에..
그래서 나이 먹으면 점점 식도로 넘긴걸 꽉 잡아주질 못해서 역류성 식도염이 많이 생기죠.
온몸에 근력이 약해지면 자칫 기도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지구요.6. 쓸개코
'17.7.6 11:17 AM (218.148.xxx.97)노인들이 연하장애가 와서 기도를 통해 음식물이 넘어가 폐렴이 오기도 합니다.
7. ..........
'17.7.6 11:17 AM (175.192.xxx.37)네,,,
제가 어머니 싫어했던 부분인데 무지 죄송하게 생각해요.8. 제가
'17.7.6 11:36 AM (116.33.xxx.151) - 삭제된댓글그랬어요. 사래가 들리더라구요. 찾아보니 음식 넘기는 곳 근육이 느슨해져서 그렇다고 읽었네요. 그래서 온 몸 근력운동이 중요한 듯해요.
9. ..
'17.7.6 11:38 AM (116.33.xxx.151)제가 그랬어요. 찾아보니 음식 넘기는 곳 식도와 기도 근육이 느슨해져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온 몸 근력운동이 중요한 듯해요. 좋아지는 방법은 입술은 살짝 벌리고 고개를 위로 올리고 온전히 그쪽
근육으로만 침을 삼키는 버릇을 들이면 좋아져요. 개인적으로 전 좋아졌네요.10. ....
'17.7.6 11:39 AM (1.212.xxx.227)저 40중반인데 가끔은 음식아닌 침 삼킬때도 사래들어서 숨넘어가게 기침하는일이 가끔 있어요.
예전과 달리 질식하는것처럼 호흡이 잘 안돼서 사래한번 들고 나면 힘들더라구요.11. 네
'17.7.6 11:49 AM (175.120.xxx.181)우리 아버지가 당뇨라 식욕에 허덕이는데
떡 있으면 이가 나빠 잘 씹지도 않고 급하게 드시다
목에 걸려 남 모르게 쓰러진적이 세번이나 있었어요12. ..
'17.7.6 11:56 AM (182.226.xxx.163)침삼키다가도 사래걸림..ㅠ.ㅠ
13. 그러게요
'17.7.6 12:07 PM (211.174.xxx.57)제가 어머니 싫어했던 부분인데 무지 죄송하게 생각해요. 2222222
저도 물마시거나 침삼키다가도 목에 걸리더라구요 ㅠㅠ14. 조심조심
'17.7.6 12:11 PM (211.109.xxx.76)노인분들 떡이나 김 때문에 응급실 많이 오신대요 조심조심이요ㅠㅠㅠ
15. ....
'17.7.6 1:12 PM (211.37.xxx.40) - 삭제된댓글노화로 인한 사레에 목운동도 도움이 될까요?
16. 안녕
'17.7.6 1:59 PM (1.11.xxx.125)댓글중 괄약근 운동 감사합니다
17. 네네
'17.7.6 2:24 PM (121.140.xxx.235) - 삭제된댓글사래 걸리는 것도 노화고요.
여러명이 식사하면서, 맞은편에서 반찬 건네주면 놓치는 경우 너무 많아요.
특히 물컵요.
그래서, 컵을 테이블 위에 놓고 물을 따라줘야 해요.
손으로 주고 받는 거 삼가합니다.
나도 노화고 상대방도 노화라서...이상하게 잘 떨어뜨리더라고요.18. 네
'17.7.6 3:44 PM (180.229.xxx.13)사래 ,방구, 트림까지 노화현상입니다.
것도 모르고 ㅜㅜ
엄마 미안~--;19. ㅎㅎ
'17.7.6 4:32 PM (203.234.xxx.81)그랬구나 ㅠㅠ 노화였구나ㅠㅠㅠ
20. 맞춤법
'17.7.7 6:00 AM (121.173.xxx.195)사래 아니고 사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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