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아세요?

7월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17-07-05 19:35:08

이번 여름, 에어컨 없이 견딜 수 있을까요?

저희집이 평소에는 바람이 너무 잘 들어오고 시원해서 이제까지 여름에 에어컨을 쓴 적이 없어요.

작년 제외하구요.

작년처럼 더울 것 같으면 에어컨 수리하고....

그럭저럭 괜찮을 듯 싶으면 수리 안 하려구요.

서울인데, 일단 오늘은 안 틀어도 될만큼 더워요.

체감적으로 느끼기에는....작년 이맘때처럼 덥진 않은 것 같아요.

 

 

IP : 112.155.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h
    '17.7.5 7:37 PM (124.49.xxx.61)

    오늘 드뎌 켰어요. 청소기다리다가 못하고 너무 더워켯네요.애들도 시험이고

  • 2. ....
    '17.7.5 7:38 PM (39.121.xxx.103)

    일단 수리해놓으면 더울때 틀 수있잖아요?

  • 3. 쓸개코
    '17.7.5 7:42 PM (211.184.xxx.203)

    저 오늘 외출했다가 너무 더워 현기증이 나던데.. 지금 소나기 퍼붓네요.
    천둥도 쳐요. 지역은 남양주 입니다.

  • 4. 7월
    '17.7.5 7:42 PM (112.155.xxx.50)

    수리 비용이 많이 비싸서요. 작년 제외하고는 여름 내내 한 번도 안 켜도 될만큼 집이 시원했거든요.

  • 5. ...
    '17.7.5 7:48 PM (39.121.xxx.103)

    비싼 에어컨 사놓고 수리비 비싸다고 방치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고쳐놓으면 올해든 내년이든 언젠가 한번은 틀테고..

  • 6. ㅁㅁ
    '17.7.5 7:57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애들한테 안 시달리고
    집안일도 하고 싶을때하고 샤워후 누워버리고
    그런 전업이면 뭐

    일단 퇴근후 집에 들어설때 숨 턱 막히는 그느낌 싫어
    빵빵 돌리고 삽니다

  • 7. .....
    '17.7.5 8:14 PM (110.70.xxx.166)

    오늘은 서울 최고기온 33도였고 밤 되면 선선해지는 날씨구요.. 작년도 7월초는 이 정도였지만 7월말 8월 중순까지 거의 매일 35도 안팎에 열대야가 쭈욱 계속 되었었으니.. 지금 날씨보다 더 더워도 견딜만 하겠는지 생각해보세요.

  • 8. 작년
    '17.7.6 1:39 AM (118.219.xxx.45)

    아주아주 더웠던 날
    폭염주의보 뜨고 그랬던 날
    더위에 아빠가 쓰러지셨는데
    하필 계단에서 쓰러지셔서 외상성뇌출혈 때문에
    수술했는데 회복이 안되어
    몇달 투병하시다 돌아가셨어요.
    아주 건강한 분이셨거든요.

    전기요금이나 수리비보다
    병원비가 더 나올수 있어요.
    건강생각해서 시원하게 사세요.

    저도 한 아낌하는 사람인데
    두달 전기요금 많이 나올거 각오하고
    매일 가족들 있을때 트니
    시원해서 집안일도 가볍게(?) 하게 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007 네이버 실검에 고마워요 문재인 드디어 등장!!^^ (냉무) 5 ^^ 2017/08/17 1,162
719006 디지털 피아노 좀 골라주세요~ㅠ ㅠ 9 피아노초보 2017/08/17 1,190
719005 고마워요 문재인 13 우와 2017/08/17 1,502
719004 밑에 글 자동차 보험 가족한정 운전경력글 보고 변경했더니 3 .... 2017/08/17 1,966
719003 할놈은 알아서 공부한다는 부모는 다 결국 잘할거라고 생각하더라구.. 3 근데 2017/08/17 1,959
719002 우표첩 추가로 많이 더 만들어 줄 가능성 있을까요? 5 스테파니11.. 2017/08/17 1,067
719001 헐~~계란파동은 쉽게 끝나지 않아요 4 .... 2017/08/17 2,329
719000 저는 물을 먹으면 기운이 떨어져요 1 워터 2017/08/17 1,082
718999 작은 애 씻으란 소리가 시끄럽다는 큰 아들. 8 ........ 2017/08/17 2,057
718998 시동생 결혼할때 친정집에서의 부조금 적당한지 봐주세요 .. 6 원글이 2017/08/17 2,826
718997 끌려나가 짓밟히더라도 맞설 것, 버티기 선언한 MBC보도본부장 3 고딩맘 2017/08/17 1,140
718996 우표런...너무 웃기고 깜놀이예요 24 뱅크런 2017/08/17 5,119
718995 사고싶다... 갖고싶다...ㅜㅜ 3 .... 2017/08/17 1,539
718994 육아 질문 3 푸릉 2017/08/17 725
718993 시어머니가 자꾸만 싫어지는데 그 이유가 27 ... 2017/08/17 7,349
718992 블루라이트 차단 프로그램 다운 받으세요 5 프로그랭 2017/08/17 2,240
718991 과거에도 대통령우표 살때 이랬나요? 8 ㅇㅇㅇ 2017/08/17 1,932
718990 동물복지유정란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된거 없죠? 2 호롤롤로 2017/08/17 885
718989 불편하고 어려운 친정엄마 글 읽고.... 9 저도 비슷 2017/08/17 2,654
718988 인생 공부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2 인생 2017/08/17 1,344
718987 김기덕의 봄여름가을 겨울그리고 봄 8 tree1 2017/08/17 2,394
718986 아쿠아플라넷 가볼만 한가요? 2 제주 2017/08/17 861
718985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6 (수) 1 이니 2017/08/17 566
718984 서울 강서우체국은 틀렸네요. 다른데로 가세요. 9 좋은날 2017/08/17 2,357
718983 아버지가 인테리어에 갑자기 꽂혀서... 6 Dd 2017/08/17 2,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