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조지아에 사시는 82님 계실까요~?

엄마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17-07-05 17:39:07
아이가 다음학기 공부하러 갑니다.
8월부터 12월까지 날씨가 어떤가요?
우리나라 가을쯤 되려나요?
옷을 준비해가야 해서요.
아이 말로는
플로리다랑 가까워서 춥지 않을거라고 하는데요.
방학인데도 바쁜 아이라 제가 좀 도와주고 싶네요.
여행, 생활 등 다른 도움말씀도 부탁드립니다^^
IP : 210.223.xxx.8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7.7.5 5:41 PM (152.99.xxx.38)

    조지아주 어디요? 아틀랜타인가요? 겨울에 그래도 코트 입어야 해요. 가끔씩 이상기후 와서 더운 날도 있지만 겨울 쌀쌀해요.

  • 2. 곰뚱맘
    '17.7.5 5:49 PM (27.35.xxx.111)

    조지아텍 가나요?
    조지아텍 한국학생 커뮤니티 있는데
    거기가면 동네랑 각종 정보 많아요~

  • 3. 에든맘
    '17.7.5 6:03 PM (125.128.xxx.138)

    조지주도 겨울엔 추워요. 아주 두꺼운 건 짐스러우니, 가벼운 패딩 한두개만 챙기면 될듯해요.
    필요한건 현지에서 사도 되요

  • 4. 참고
    '17.7.5 6:04 PM (59.28.xxx.92)

    동생이 그곳에 사는데 가족 단체 톡에 맨날 올라 오는 사진 보면 우리나라 날씨하고 비슷하게 돌아 가는것 같더라고요.
    변덕스러울때도 있긴해요.

  • 5. 곰뚱맘
    '17.7.5 6:08 PM (27.35.xxx.111)

    가면 풍광은 너무 한국같아서 ㅋㅋ
    La하고 달라요.

  • 6. 한국과
    '17.7.5 6:09 PM (121.145.xxx.184) - 삭제된댓글

    거의 비슷해요.
    특별히 더 덥고 더 춥지 않으니 한국에서 입던거 챙겨가시면 되요.
    옷이야 살다가 필요하면 거기가 더 싸니까 가거 사시면 되구요.

  • 7. 한국과
    '17.7.5 6:12 PM (121.145.xxx.184) - 삭제된댓글

    반년 예정인가보네요.
    가면 보통의 경우에 공용 세탁실에서 빨래 건조까지 다 하고 오게되니 세탁 관리 신경써야 하는 옷은 보내지 마시고 건조기 막 돌려입다 헤지거나 줄어들면 버려도 되는 옷으로 가져가세요.
    여자아이면 속옷은 여유롭게 보내시구요.
    잘 찾아보면 몸에 맞는것도 있겠지만 속옷은 우리나라게 좋더라구요.

  • 8. 그리운곳
    '17.7.5 7:31 PM (211.46.xxx.42)

    9월까지는 땡볕 한여름 날씨라 덥고 땀 쭐줄
    10월부터 11월사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쌀쌀해져요
    겨울은 습해서 눈은 잘 안 오는데 간혹 싸리눈 (?)같은 거라로 내리면 나무 잔가지 등에 물이 맺히고 얼을 정도로 으슬으슬해요. 1~2월까지 그러다가 3월즘 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더워져요.
    아틀란타의 가을은 정말 잊을 수가 없을 만큼 너무 좋아요
    그리운 이름이 나와 두서없이 적었어요
    죠지아텍 학생게시판에 들어가면 왠만한 정보는 다 얻을 수 있어요

  • 9.
    '17.7.5 8:00 PM (114.206.xxx.36)

    여기 댓글들 그대로 보여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0.
    '17.7.5 8:17 PM (114.206.xxx.36)

    조지아텍 근처에 옷이나 이불 등을 살 수 있는
    쇼핑몰이 있겠죠~? ㅎㅎ

    친절한 82님들 감사해요~~~~

  • 11. 몇년전
    '17.7.5 11:16 PM (223.38.xxx.6)

    조지아텍 근처에서 남편 출장으로 한달살면서
    미친듯 쇼핑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944 미국은 외계인과 정말 교신하고 있을까요? 8 ㅎㅎ 2017/08/17 3,270
718943 루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맛있나요? .... 2017/08/17 1,131
718942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172
718941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456
718940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636
718939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82
718938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86
718937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444
718936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104
718935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99
718934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916
718933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84
718932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227
718931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93
718930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513
718929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632
718928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93
718927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92
718926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97
718925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69
718924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805
718923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715
718922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64
718921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77
718920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