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탄산 많이 쓰면 안돼요?

목이 이상해요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7-07-05 17:15:24
침대패드와 베개커버가 누런듯 해서
평소에 잘 안하던 짓을 했어요
날도 더운데 제일 뜨거운 물에
아직도 다 못 쓴 오투액션리퀴드 제법 넣고
과탄산을 추가로 넣어 빠는데
냄새가 암모니아 같기도 하고 고약한 냄새가 났지만
땀을 뻘뻘 흘려가면 빨아서 세타기에 넣고
세제 아까워서 화장실 청소했는데 목이 아프네요
아! 처음에 빨래에 스프레이앤워시 도 뿌려놨었어요
뭔가 잘 못 됐나요?
저 물이라도 마셔야 하나요?
IP : 221.140.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5 5:17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침대패드랑 베개커버가 100%면은 아니죠? 뜨거운 물 부었음 거기서 나온 화학물질도 있었을거 같고. 오투액션리퀴드랑 스프레이앤워시가 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도 당근 화학성분 있었을테니 다음엔 좀 미지근한(한 60~70도?) 물에 넣고 식으면 세탁기에 넣고 돌리세요.

  • 2. ㅇㅇ
    '17.7.5 5:22 PM (39.7.xxx.74)

    세제가루 조금 날리면 전 재채기 심하게 합니다.
    아마 공기중에 구런 성분이 조금이라도 섞여있겠죠.
    충분헤 환기시키고 청소하세요.

  • 3. 과탄산이 문제가
    '17.7.5 5:27 PM (115.140.xxx.66)

    아니라 3가지나 섞어 쓰셔서 문제가 된 듯해요
    게다가 뜨거운물이라면....화학반응이 심하게 일어났겠지요
    어떤 물질이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

  • 4. 아마
    '17.7.5 6:49 PM (223.62.xxx.59)

    과탄산 문제는 아닐듯요
    제가 8년전에 20키로 사둔 과탄산 아직도 쓰지만 그런 냄새 한번도 안났어요
    오투액션에 뭔가 문제있을듯요
    가습기살인제 만들고 사과조차 않는 뻔뻔한 옥시제품은 믿을 수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000 자식은 전생에 원수 18 길이 안보임.. 2017/08/17 8,367
718999 미국은 외계인과 정말 교신하고 있을까요? 8 ㅎㅎ 2017/08/17 3,268
718998 루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맛있나요? .... 2017/08/17 1,129
718997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171
718996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455
718995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636
718994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81
718993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86
718992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435
718991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104
718990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99
718989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914
718988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82
718987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226
718986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93
718985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513
718984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632
718983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92
718982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92
718981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96
718980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69
718979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805
718978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715
718977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63
718976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