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팔자주름 필러 예약했는데 후회없겠죠?

ㅇㅈㅇ 조회수 : 5,806
작성일 : 2017-07-04 17:26:48
나이가 나이인지라 40대중반 넘어서는..
푹페인게 신경쓰여서 전화예약해놨답니다.
해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주사아프다는데 용기내서 해볼까하는데 ..
원숭이 입처럼변해가는게 싫어서.ㅠ
괜찮겠죠?
IP : 180.70.xxx.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4 5:28 PM (59.23.xxx.200)

    2달 이상하게 보이고 2달 이뻐졌다 원상복귀라 하던데요

  • 2. ...
    '17.7.4 5:28 PM (211.36.xxx.37)

    저두 하고 싶은데 차마 용기가 없어서
    님은 꼭 예뻐지세요

  • 3. 저는
    '17.7.4 5:29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싼 국산필러 했는데 거의 1년갔어요. 1년후에도 필러는 다 빠졌지만 왜인지 주름이 옅어졌어요. 지금은 돌아왔지만..

  • 4. 원글
    '17.7.4 5:36 PM (180.70.xxx.49)

    저도 국산으로 하려구요.
    수입하고 차이가 무려 2배더라구요.
    주사 통증은 어떠셨나요?
    참을만 하시든가요?

  • 5. 엄마
    '17.7.4 5:38 PM (118.223.xxx.120)

    필러도 결국은... 화학물질 덩어리
    그게 얼굴에 쌓이고 쌓인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거 안하면 나중에 얼굴 축축 처지고 몇달 이쁘고 말거 아니면 얼굴 나중에 우둘투둘 해지고 연예인들 보세요 얼굴 망가지는거
    그리고 이거 필러가 신경 타고 들어가면 눈 실명 할 수도 있어요
    얼굴은 뇌하고 바로 연결된 곳인데 함부러 생각 하지 마세요

  • 6. 필러회사
    '17.7.4 5:48 PM (210.182.xxx.130)

    직원이에여
    저또한 팔자필러 맞고있고요 ㅋ

    팔자주름은 시술 시조심해야 할 부위 맞아요.
    시신경하고 연결되어있어서요. 드물지만 실명.. 가능한 일이에요.

    안면해부학 잘 아는 성형외과전문의나
    지역에서 잘 한다는 피부과전문의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의원, 클리닉의 경험없는 술자에게는..흠.. 말 안해도 아실거고요

    시술도구도 주사바늘이 아닌 끝이 뭉퉁한 캐뉼라로 하는게좋고요
    대부분 선생님들이 캐뉼라로 하시긴 할거에요

  • 7. 차라리
    '17.7.4 5:54 PM (119.14.xxx.32)

    지방이식을 하시지...

    그런데, 또 지방이식은 잘못하면 볼살 처지듯 처진다고는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포기했어요.

    저도 필러는 화학물질이라 싫어요.
    게다가 요즘은 4세대 필러니 해서 비싸지만 2년도 가네 하던데, 실지로는 그렇지 않다는 후기들 봤어요.

    성형외과 의사나 관계자들은 대부분 정말 거짓말쟁이들이라 생각해요.
    부작용 생겨도 책임지지 않지요.

    하긴 망가진 얼굴을 무슨 수로 책임지겠어요.

  • 8. 48세
    '17.7.4 6:14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하세요 만족감 상당히커요 양쪽에 1개씩 2개넣음

  • 9. ..
    '17.7.4 6:24 PM (210.205.xxx.86)

    지인들이 필러성형한 사람 많은 친구가 필러는 부작용이 많다고 하지 말라고 그러던데요
    잘 된 케이스도 있겠지만요

  • 10. 아하
    '17.7.4 6:29 PM (125.177.xxx.163)

    저 7,8년 고민하다가 올 봄에 했는데 전 조금만 넣어서 많이 달라지진않았어요
    저도 입 튀어나와보일까봐 걱정했는데
    그렇게되려면 아마 200만원어치는 넣어야할거라고 간호사가 웃더라구요
    워낙 조금 2cc였나? 넣었더니 정말 미묘하게 5년쯤 전 얼굴로 돌아갔어요
    아는언니는 7년됐는데도 완전 다 흡수되진 않은것같다 하더라구요 운이 좋았구요
    멍은 1주일쯤 갔구요 붓지는 않았어요

    위에 필러직원님
    전 카테터인가 했는데 이게 캐뉼러였군요
    전 입주위 마취주사 따꼼 따꼼 몇번 놓더니 팔자 끝에서 한군데오들어가서 놓더라구요
    그래서 알았어요
    503이 팔자 필러한 주사바늘 자국이 그거였구나 하고 ㅎㅎ;;;
    주사자국은 열흘이면 없어지고요

    근데 저는 왼쪽 눈이 한2주간 좀 살짝 부옇게 이상하더라구요
    시신경이 지나가긴하나보다 했는데 필러직원님 말씀 보니 맞네요

    전 완전 만족이예요
    근데 내년이나 조금 더 있다가 빠지면 또 할까? 는 .....좀더 생각해보고 중요한 모임이나 행사 있으면 그 직전에 하려고요

  • 11.
    '17.7.4 8:04 PM (1.234.xxx.114)

    아는동생 필러 끊임없이 맞아요
    항상빵빵해선 다녀요
    지 남편이 성형외과 의산데 열심히맞더라고요
    그아이 엄마는젊을때부터맞았고 지금은 화상환자처럼 얼굴울퉁불퉁해요
    징그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776 황매실이 문드러져요 4 ... 2017/07/13 1,148
707775 안철수씨 기자회견에서 14 .. 2017/07/13 2,814
707774 삼양식품 내부자료 속 '일감 몰아주기' 정황 1 ........ 2017/07/13 636
707773 여성 호르몬 많은 여자들 특징이 뭘까요? 6 .. 2017/07/13 8,359
707772 국졍원마티즈사건 있잖아요 6 ㄴㄷ 2017/07/13 1,761
707771 마담 보바리라는 영화가 있어요 18 asdf 2017/07/13 4,112
707770 친구 소개로 결혼하신분 있나요? 7 ㅁㄹㅁㄹ 2017/07/13 2,325
707769 "안녕하세요" 놀이공원남편 보셨어요? 7 화딱지 2017/07/13 4,180
707768 키톡에 순덕이 어머님 넘넘 그리워요. 24 midnig.. 2017/07/13 8,547
707767 만성 우울증인데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7 ㅇㅇ 2017/07/13 5,737
707766 김무성."백년대계 원전..중단은 있을수없는일.. 6 미쳤다 2017/07/13 1,413
707765 이직 고민..스포츠강사vs기간제교사 6 천사 2017/07/13 2,098
707764 친구가 많고 그 관계가 만족스러운 분들 이유 7 그러면 2017/07/13 3,452
707763 버려진 '성주참외' 사흘새 8천톤, 타들어가는 '농심' 43 ........ 2017/07/13 15,108
707762 이 시간 소음은 TV소리겠죠? ? 2017/07/13 916
707761 언니가 사기를 당할 거 같은데.. 14 사기 2017/07/13 6,279
707760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죽는시대 왔네요. 34 부모보다 2017/07/13 22,015
707759 요새 젊은 분들 중에 개고기 먹는 사람 있나요 6 개고기 2017/07/13 1,511
707758 [급질]조립한 이케아 제품 환불 9 2017/07/13 3,565
707757 안철수의 실제 모습에 가장 가까운 36 ㅇㅇ 2017/07/13 16,565
707756 돼지고기불고기감으로 찹쌀탕수육 가능할까요? 1 00 2017/07/13 878
707755 아이가 잘 안되면 금세 포기하고 쉬운것만 하고 싶어해요 8 노이해 2017/07/13 1,729
707754 초복인데 연락안했다고 시누이가 전화해서 화냈는데요 90 .. 2017/07/13 20,839
707753 날도 더운데 여름밤에 어울리는 무서운 이야기.. 3 남량특집 2017/07/13 1,906
707752 너무 짜증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2017/07/13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