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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머리 자르면 후회 할까요?

,,,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17-07-04 13:20:27

긴 머리인데

이상하게 올해는 더위도 더 타고 머리카락이 조금이라도 살에 닺는게 싫어요

전 짧은 머리는 안어울리고 곰손이라 묶는것도 잘 못해서 항상 풀어 헤치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그냥 차라리 자르자..

하는데 아직망설여 지네요

예전에 단발로 한번 잘랐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너무 안어울려서...

요즘 머리도 많이 빠지는게 자르는게 좋긴 할듯 한데

지금 미용실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어요

그래도 본격적 더위 오기전 자르는게 편하겠죠

한번 단발로 잘라 보기도 싶고..

그런데 단발로 자르면 파마도 같이 해줘야 이쁠까요? 아님 그냥 머리만 잘라달라고 할까요

IP : 220.7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끝에
    '17.7.4 1:22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

    컬이 있는게 이쁘지 않나요?

  • 2. ,,
    '17.7.4 1:22 PM (69.31.xxx.3)

    짧은 단발하시고 머리결이 좋으시다면은 그냥 가볍게 드라이 해 다니심 이쁘구요, 상하고 부시시한 머리결이라면은 셋팅펌이라고 하셔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 3. 자르는순간
    '17.7.4 1:48 PM (1.234.xxx.114)

    후회해요
    어차피 단발해도 더움 묶게되어있어요
    다듬고 펌하세요

  • 4. 네 후회합니다
    '17.7.4 1:55 PM (61.73.xxx.229)

    그냥 묶고 다니세요 위에분들답글처럼 끝부분에는 펌 하시고 묶으면 묶은머리숱도 풍성하고 이쁘지싶어요

  • 5. 머리 잘라도
    '17.7.4 1:57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또 자라는게 머린데....후회하긴요~~
    예쁘게 자르세요...기분전환도 되고 좋던데요

  • 6. ....
    '17.7.4 2:14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후회할 듯 해서 안짜르고 일주일 버티다가 그제 돌아다니다 넘 더워서 컬 아랫부분에 맞게 잘랐어요.속이 다 시원하네요.드라이하면 c컬 느낌 나요.밤에도 머리 묶고 잤어요.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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