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자를..
남편이 아침부터 이런 문자를 보냇네요..
당신 질건조증같다고..
이런 얘기해서 미안하다...
참..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하나요!;
요즘 아니 제가 남편 때문에 신경쇠약 걸리고
장염에;; 여튼 피곤을 달고 사는데
본인은 부부관계를 못해서 너무아쉬운 가보네요...
다른 여자를 만나고싶어서 그런걸까요?
애도 둘인데 ㅠㅠ
가족상담으로 해결 되나요? 이런문제도요
1. ~~
'17.7.4 9:46 AM (58.230.xxx.110)낚시가 아니라면...
남편이 아니라 동물이랑 사시는듯~2. 아휴
'17.7.4 9:47 AM (125.191.xxx.148)낙시아니요ㅣ요 ㅠㅠ
제가 요즘 그래요.. 저인간은 왜저리 그럴까...3. ㅇㅇㅇ
'17.7.4 9:48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알았어
말난김에나도 한마디할께
당신것도 이제 힘없어
아침부터 말해줘서고마워4. ...
'17.7.4 9:49 AM (58.230.xxx.110)낚시가 아니라면 위로를 보냅니다~
강하게 보복하세요...5. ㅋㅋ
'17.7.4 9:50 AM (125.191.xxx.148)윗님 재밋네요.. ㅠㅠ
에효~ 산넘어산이네요...6. ...
'17.7.4 9:50 AM (218.148.xxx.174)질건조증에 바르는 러브젤 있어요
7. 낚시아니면
'17.7.4 9:50 AM (223.62.xxx.88)그 요 남자는 머릿속에 온통 딱 한 가지 생각 밖에 없는 남자!
늘 먹잇감 찾아 눈 뒤집혀 다닐 남자,
언젠가 사고 칠 남자....조심 하시길....아침부터 제정신이 아닌듯!
보통 회사들이 아침에 얼마나 바쁜데 저딴 소리를 문자로
어이상실~~8. ㅇㅇ
'17.7.4 9:51 AM (125.191.xxx.148)보복을 어찌하니요?
참 일도 많고 저도 좀 쉬고 픈데 도움을 안주네요 ㅠㅠ;;9. 해지마
'17.7.4 9:51 AM (175.113.xxx.95)매너없는 남편이네요
10. ...
'17.7.4 9:52 AM (58.230.xxx.110)생활하기 아주 불편하게요...
태업하시구요~
지몸이 고달파야 딴생각이 안들죠...11. ---
'17.7.4 9:52 AM (121.160.xxx.103)아침부터 미쳤네요 남편이. 지나가는 말로 관계 중에 그랬다면 또 몰라도,
내내 그 생각만 하니까 문자로 저딴 걸 감히 보내죠.
진짜 저도 문자로 보복할 듯...
미안해 당신이 흥분 못시켜줘서 그래. 미안해 당신게 너무 작아서 감흥이 없어.
아오 내가 다 열받네요.12. ????
'17.7.4 9:53 AM (175.192.xxx.37)그런 증상이면 님이 먼저 아픈거 아니에요?
13. ..
'17.7.4 9:56 AM (175.127.xxx.57)아니 그런건 문제있을때 침상에서 바로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문자로 하다니...이해가 안가네요
글구 윗님 말씀처럼 님이 먼저 아픈걸 아셨을텐데...
암튼...문자로 하는 남편이라면 문제가 많네요
그러게 남편 위해 너무 애쓰지 마세요.
앞으론 님 건강과 행복만을 위해 인생 설계 다시 하세요.
그러다 진짜 님 병원신세 처해지면 뒤도 안 돌아 볼 사람 같네요.14. 저는
'17.7.4 10:01 AM (125.191.xxx.148)힘들면 안하는 편인데..
뭐 그동안 그랫다나.. 이러네요...;;
맞아요.. 저 아플때 걱정한톨도 안해요...
애들 클때까진 좀 참고 상담받으려고 하는데..
가족 상담으론 햐결이 어려울까요?? 저런 남편를 ㅠㅠ15. ....
'17.7.4 10:11 AM (112.220.xxx.102)저정도면 원글님도 관계시 무지 아프지 않나요?
근데 저런얘긴 침대위에서 하면 되지
뭔 아침부터 문자질이래요-_-16. 캬~~~
'17.7.4 10:14 AM (36.39.xxx.136)위에 땡땡땡님 거지같은 질문에 명쾌한 답문이 될것 같아요.^^
82엔 참 센스쟁이들이 많아요~17. 음
'17.7.4 10:28 AM (110.70.xxx.244)질 건조증이면..
러브젤 이런거 쓰라는건가요?
아침부터 저런 문자는 무슨 의미인건지...18. 누리심쿵
'17.7.4 10:29 AM (124.61.xxx.102)아니 그런 말을 문자로.....
황당하긴 해요
대화로 조근조근 이야기해야할 주제 아닌가 싶은데 ㅜㅜ19. ..
'17.7.4 10:31 AM (42.29.xxx.176)남편 때문에 신경쇠약일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신다니 그것 때문에 부부상담 받으셔야할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는 누구의 일방적인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커요. 그거 염두에 두시고 상담사가 내편 들어주기를 바라지 않는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20. ㅇㅇ
'17.7.4 10:32 AM (121.168.xxx.41)당신이라 그래..
21. ..
'17.7.4 10:33 AM (42.29.xxx.176)저 문자에 답변은 이렇게.
흥분돼야 잘 나온데. 전희를 충분히 해봐.22. ㄷㄴㅂ
'17.7.4 10:37 AM (220.72.xxx.131)남편 말고 누가 저런 말을 해주죠?
옆집 아저씨?
아빠?
엄마?23. ..
'17.7.4 10:50 A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피곤하니 몸보신 보약과. 건조하니 젤을 사와라.. 답장을 보내세요.
보약먹고 기력 보충 후에 젤 사용해보자. 이러시면 되는것을.
차마 미안해서 상처받을까봐 문자로 보낸거 아닌가요.
부부끼리 이 정도 대화도 못하는건가요.. 너무 나쁘게 생각하시는 듯.
- 남친도 없는 싱글이 왜 이런 댓글을 달고 있는건지.. ㅡ.ㅡ;;24. 그런가요?
'17.7.4 10:55 AM (125.191.xxx.148)제가 힘든거를 남편은 전혀~~~ 모른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좀 황당하고, 아침부터 몸 좀 어때라고 물어보면모를까 본인 해결 안된문제? 를 다짜고짜;;
25. 새옹
'17.7.4 10:58 AM (1.229.xxx.37)스페이스슬라이드인가 슬라이드스페이스인가 올리브영가면 파는 젤 있어요 꼭 성윤활제라기 보단 마사지할때도 쓰는건데 마르지 않고 좋다고 하니 사용해보세요
26. ㅇ
'17.7.4 11:08 AM (211.114.xxx.108)아침 저런문자 보낸남편 정상은 아니네요
27. ...
'17.7.4 12:05 PM (1.227.xxx.82)말로 못하고 문자로 보내는 저런 사람들 찌질해요.
그래서 어쩌래요?
저라면 당신보고 흥분이 안되서 그래 라고 보내겠어요28. ...
'17.7.4 1:46 PM (121.128.xxx.179)질 건조증이면 아파서 못 하고요.
산부인과 진료가면 의사가 알려줘요.
그나이면 질 건조증 많다는 얘기 듣고 그냥 던져본
말 같네요.
이나 저나 즈질이네요.29. 남편분
'17.7.4 7:06 PM (1.231.xxx.43)문자는 재수없지만 젤추천해드릴게요.
82쿡에서 보고산건데
이름이 아스트로글라이드..
올리브영에서도 팔아요.
저도 건조한편이라 어려움이 좀 있었는데
이거 사니 신세계네요.
수용성으로 물로도 싹 씻기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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