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작으신 분들 허벅지요
날씬했을때는 체형만 보면 사춘기전의 남자아이? 같았어요. 몸에 알흠답고 여성스러운 곡선이 없어서죠. 젊었을때 (30대 초반까지) 허리가 24인치였을때조차 콜라병 몸매가 절대 아니었고요. 지금보다야 허리가 훨씬 더 들어가 보이긴 했었으나 그래도 직사각형에 가까운 몸매였어요. 아니 몸매랄것도 없고, 그런 형태였는데요..
제 나이가 이제 이제 40중반. 아주 오동통해지지 않았겠어요. 그랬더니 허벅지가 엉덩이보다 더 넓어졌어요.
차렷자세를 하고 전신거울을 보면 허벅지가 엉덩이보다 더 옆으로 튀어나와있답니다.
저의 허벅지는 근육도 좀 있고 (스쿼트도 하고 런지도 하고) 해서 지방이랑 마블링이 잘 된...등심,sirloin이랄까요, 굳이 소고기에 비교해보자면요.
하여간,
나이들면 허벅지가 두꺼운것이 건강에는 더 좋다고 어디서 듣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위로를 하려고 해도,
골반이 좀 있으신 분들은 허벅지에 살이 붙어서도 호리병 거꾸로 세워놓은 것마냥 나름 여성스러운 곡선이 생기는데.
전 머핀을 거꾸로 세워놓은것같지 뭐랍니까.
그렇다고요. 에혀.
1. 쵸코파이
'17.7.4 9:44 AM (218.38.xxx.229)부럽네요
2. 아꿍이
'17.7.4 9:46 AM (116.125.xxx.101)그쵸 골반이 넓으면 호리병같이 되긴해요..
골반이 적은분들은 바지보다 원피스입으시는게 좋아보여요..좀 카바되지않을까요?3. 뭘 고민하세요
'17.7.4 9:52 AM (175.127.xxx.57)골반뽕 잘 나오잖아요. 신세계랍니다.
너무 두꺼운거 말고 기본으로 나오는거 구입해서 착용하세요
바지입을때랑 H라인 스커트 입을때 착용하면 정말 라인 이뻐져요4. 원글이
'17.7.4 10:09 AM (101.100.xxx.106)뭐랄까...나올데는 들어가고 들어가야 할데는 나왔달까요.
뭐 전체적으로 나오고 있는 추세이긴 합니다만.
116님// 그죠..그래서 바지보다는 원피스를...바지는 통자를 주로 입어요.
175님// 제가 또 못난주제에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고 적지만 게으르다고 읽어주세요)해서..보정 속옷에 도전할 적극성이 부족해요. 뭐 제탓이지요.
218님//뭐가 부러우신지요. 음...거울앞에 서있으면 허리에서 허벅지까지 라인이 웃음을 주긴해요. 제가 봐도, 우왕, 웃긴 라인..그러거든요.5. ///
'17.7.4 10:36 AM (1.236.xxx.107)저도 골반이 작은편인데
결혼전에는 정말 청바지 말고는 골반이 맞는 바지가 없을정도였어요
정말 너무 빈해보이죠
그런데 나이들고 살도 좀 찌고 허벅지에 살이 좀 있으니 옷태는 차라리 낫더라구요
물론 체형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6. 직사각형
'17.7.4 10:38 AM (112.218.xxx.181)저두.. 골반이 작은데, 허리는 두껍고,,, 어깨도 좁아요.
반듯한(-_-) 몸매
곡선이 소원이지만, 원글님의 근육도 부럽네요.7. oo
'17.7.4 3:15 PM (218.232.xxx.59) - 삭제된댓글원글님
골반 있고 물렁살 빼빼 마른 몸보다
운동한 몸매가 요목조목 균형있게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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