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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죽순이 엄마들

제목없음 조회수 : 7,295
작성일 : 2017-07-03 09:15:52

  놀이터에서 무리 형성해서 놀면서

다른집 자식이 이렇네 저렇네

자기들끼리 마치 세력? 형성한거마냥

뒤에서 뒷담화들이 얼마나 심한지

왜 그리 남일에 관심이 많고

할말이 많을까요

그 중 또 누가 한아이를 콕 집어서 안좋게 얘기하면

그 아이는 한순간에 동네에 천덕꾸러기

 

그러다가 또 지들끼리 틀어져서는 안다니고

집에서 놀면서 할일들이 진짜 없나봐요

 

IP : 112.152.xxx.3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17.7.3 9:16 AM (223.33.xxx.54)

    꼭 그엄마들이 험담하는건 아니던데 ㅜㅜ

  • 2. ..
    '17.7.3 9:17 AM (39.7.xxx.109)

    님 험담하는거 들었나보네요 ㅋㅋㅋ

  • 3. 오늘
    '17.7.3 9:18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게시판 분위기 좀 요상하네요..

  • 4. ..
    '17.7.3 9:20 AM (220.85.xxx.236)

    할일 없어서 그래요
    여자들끼리 몰려다니면서 입방정...
    제발이런여자들 애들데리고 카페좀안왔으면

  • 5. 놀이터에
    '17.7.3 9:22 AM (118.219.xxx.45)

    나가고 싶어 나갑니까?

    아이가 놀자고 안달복달 하니 나가게 되는거지??

    그것도 한때예요.

  • 6. 민들레꽃
    '17.7.3 9:24 AM (223.62.xxx.65)

    82야 맨날 이랬던거 같구요~~각종 막장얘기 넘치는 곳이니까요...간혹 따뜻한고 유익한 글도 꾸준히 있지만요.
    애키우기 힘든데 놀이터에서 친한 엄마랑 사는얘기하는것도 눈치봐야 하나요???
    설마 하는얘기가 다 욕일까요? 애들 학원얘기 맛집 관리비 새로마온 좋은물건 세일등등 다양하겠죠~~~너무 색안경끼지마시길~~~

  • 7. 원글
    '17.7.3 9:24 AM (112.152.xxx.32)

    모두 싸잡아 얘기하는건 아니구요
    3~5명 무리지어서 놀이터 장악하며 뒷담화 하는 엄마들 얘기에요
    다 그렇다는건 아니니 열폭하지 마세요~
    온동네 소문은 거기서 나오더라구요

  • 8. ..
    '17.7.3 9:25 AM (220.85.xxx.236)

    남의집일에 오지랍 입방정 떨지말라는거지 누가 수다떨지말랫나
    깝깝

  • 9. 글쎄
    '17.7.3 9:29 AM (61.102.xxx.208)

    이사를 가세요.

  • 10. ??
    '17.7.3 9:29 AM (223.62.xxx.55)

    누가 원글님한테 열등감을 내비쳤나요

  • 11. 음..
    '17.7.3 9:29 AM (14.34.xxx.180)

    전세계 엄마 아빠들이 다~~놀이터에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뒷담화 합니다.

    그건 본성이예요.

    그러려니~~합시다.
    이게 사람사는거니까요.

  • 12. 원글
    '17.7.3 9:30 AM (112.152.xxx.32)

    열등감 운운한거 없는데요.
    그냥 저런 엄마들이 싫다는데 모두 싸잡아 얘기하는거 아니란 말씀~!

  • 13. 글쎄
    '17.7.3 9:31 AM (61.102.xxx.208)

    요샌 같은 아파트 살아도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서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아 약속하고 나가야 겨우 보는 경우가 많던데 ...그렇게 놀이터를 장악하고 매일 노는 사람들 있다니 신기하네요.

  • 14. ㅋㅋ
    '17.7.3 9:32 AM (61.102.xxx.208)

    저기요.
    열폭이 열등감 폭발이에요.
    열폭하지 말라면서요. 뜻은 알면서 써얒ㅅ

  • 15. ..
    '17.7.3 9:32 AM (220.85.xxx.236)

    그런여자들
    회사나 알바같은데가서도 그런본성 이어가던데 쓸데없이 오지랍에 모여서들...
    원글쓰신분 어울리지마요
    최소한 딱히 도움은 안되는타입들...

  • 16. ㅉㅉ
    '17.7.3 9:51 A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

    원글 아니라고 해도 언어 선택이 그 무리에 못 끼어서 열등감 느끼게 보이네,,,,

  • 17. ㅋㅋㅋ
    '17.7.3 10:17 AM (110.70.xxx.147)

    놀이터에 앉아 남 씹는
    죽순인들 여기다모여서 원글 공격하네
    ㅋㅋㅋㅋ

  • 18. 애들
    '17.7.3 10:17 AM (58.234.xxx.199)

    어린이집 버스 태워보내놓고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그러고 있는 아줌마들 볼때마다 드는생각
    같이 집에 초대해서 커피라도 한잔씩 마시면서 담소 나누면 될텐데
    놀이터에서 그러고 있는거 보면 본인집은 어지르기 싫고 수다는 떨고싶고 ㅎㅎ~

  • 19.
    '17.7.3 10:24 AM (211.114.xxx.108)

    놀이터 죽순이 엄마들이 있나요?

  • 20. 학교들어가면
    '17.7.3 10:49 AM (121.166.xxx.8) - 삭제된댓글

    미취학이라 놀이터에 상주하지 학교들어가면 해체되겠죠

  • 21. 진짜요?
    '17.7.3 11:39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남뒷담화하고 이상한사람만들고.
    진짜 그러면안돼죠
    그냥 놀이터에서 놀기만하던지
    지들얘기나하던지

  • 22. 저는
    '17.7.3 4:42 PM (223.62.xxx.178)

    저는 동감..뭔가 쉽게 낄수 없는 분위기가 있어요.끼고 싶지도 않지만 어느날 그 무리중 친분이 있는 언니가 한 엄마를 완전 ㅁㅊ 사람 처럼 이야기 하는데 완전 깜짝 놀랐어요.생활 수준이 낮은데도 아닌데...놀이터 나가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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