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사 바라볼수있을까요?

희망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7-07-02 12:52:17
중3인데요
육사가기를 원합니다
근데 성적이 최상위는 아니라서요
아이 성향은 수학 조금하는 문과성향입니다
절대평가로 바뀐후 고3 영어 모의는 다 1등급 나오고
국어는 고1꺼 3월6월 다 1등급 나오네요
수학은 선행 못했어요
이제 수1 중간정도요
수학은 정석연습문제나 센c단계 정답율 높게 나오네요
수학만 사교육하는데 과외샘이 수학 잘한다고
정시도 바라볼수있겠다고 하시네요
문과성향이라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편이구요
가능성이 있을지ㅜ

엄마맘으로는 육사가서 군인되기보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는게 더 좋게 보이는데 말이죠;;
당연 둘다 어려운거알고요
IP : 218.51.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 12:56 PM (221.139.xxx.166)

    공부 열심히 하고, 육사 홈피 가서 입학전형 보고 준비시키세요
    되고 안되고 보다는 노력하다 보면 꿈에 가까워지겠죠

  • 2. 짤쯔
    '17.7.2 1:12 PM (116.37.xxx.157)

    군인도 어차피 공무원이잖아여
    아이 하고픈거 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싶다는게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데요

    고2 아들...아직도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거 없답니다 ㅠㅠ

  • 3. ~~
    '17.7.2 1:12 PM (211.212.xxx.250)

    꿈이 확실하게 있는건 좋은거지만
    육사는 내신도 좋고 수능도 거의 만점수준입니다
    고등올라가서 성적보면서 준비시켜야죠..
    아직은 뭐라 단정짓기 어려운실력입니다

  • 4. ...
    '17.7.2 1:20 PM (183.98.xxx.95)

    충분할거 같은데요

  • 5. ??
    '17.7.2 2:59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올라가면 4월말에 생도들이전국 고등학교방문해서 학교설명회합니다
    또 육사에서 초청행사합니다
    꼭 신청하셔서 가보세요
    나중에 2차 면접시 행사참석여부도 체크합니다
    혹시 재학생선배가 있다면 연락해서 만나보세요
    최근 정보도 얻고 자극도 될겁니다

    빨리 독립해서 제갈길가고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아들보고 싶을때 만날 수 없으니 아쉽기도 합니다

  • 6. 원글이
    '17.7.2 3:08 PM (218.51.xxx.111)

    ??니 감사해요
    꼭 행사참가할게요
    여름방학에 육사탐방하고싶대서 가보려구요

  • 7. 육사
    '17.7.2 4:06 PM (175.223.xxx.100)

    울 고2도 육사 오로지 목표 하나 잡고 작년부터
    열공중이예요.
    올해 육사에서 하는 설명회는 지난주로 끝났구요.
    지방별 일정은 홈피 보시면 나올거예요.
    중등들도 꽤 왔던데요..
    내신은 그닥 큰 비중 없어요.
    지금 그정도면 충분해요. 3년이나 남았잖아요.
    지금은 정시 수능 준비 꾸준히 하시고,
    1차시험 대비 어려운 문제 많이 풀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목표가 확실해지니 무섭게 공부하니 너무 좋아요.
    뭐든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요.
    원하는대로 팍팍 밀어주세요. 기특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779 여름철에도 창문 다 닫고 주무세요? 3 ㅇㅇ 2017/07/03 1,630
704778 뜨거워서 자다 깨요 7 상열감 2017/07/03 2,535
704777 검은머리 거두지 말라는 말.. 알것같아요 17 인간 2017/07/03 21,933
704776 문 대통령, 대선 때 코레일 철도공단 노동계에 통합 약속 7 ........ 2017/07/03 1,184
704775 장지에 애들 데려가는지요? 13 엄마 좋은곳.. 2017/07/03 2,449
704774 [미국] 질 좋은 큰 수건 어디서 사요? 7 ,, 2017/07/03 2,404
704773 고현정 아들 미국 코넬대학교 입학 16 .... 2017/07/03 27,666
704772 오랜만에 만나서 이상하게 내 험담하는 친구.. 11 ㅇㅇㅇ 2017/07/03 4,973
704771 오십견인데 운동하면 다리.발이 붓는데 왜일까요? 13 걱정 2017/07/03 1,706
704770 백범 김구 선생님은 분명히 다시 남한에 태어났을 것이다. 5 그림자 2017/07/03 1,566
704769 사드와 위안부 합의는 오바마 작품. 18 요리의정석 2017/07/03 3,221
704768 아이가 시험공부를 하느라 독서실에서 두시에 와요 24 고1 2017/07/03 6,496
704767 시애틀 잘 아시는분 12 여행 2017/07/03 1,726
704766 네이버 가계부앱 쓰시는 분 계세요? 4 .. 2017/07/03 1,287
704765 하루종일 저랑 딸아이한테 한마디도 안한 남편. 21 종일 2017/07/03 7,127
704764 불면증 있는 분들요 9 ..... 2017/07/03 2,603
704763 참나 예술가의 까칠함은 이해해야 된다니... 19 참나 2017/07/03 5,352
704762 학원도 예능 쪽 분들은 다들 예민하신가요? 7 ... 2017/07/03 1,705
704761 자취생 싸고 좋은 믹서기 추천해주세요 7 ㅇㅇ 2017/07/03 2,677
704760 조승연 얘기 나오길래 공부의 신 강성태는 어떠신가요? 7 공부의 신 2017/07/03 5,227
704759 오늘부터 사대강과 서울대병원 감사 시작한대요. 17 올레~~~ 2017/07/03 2,905
704758 케익먹다 계란껍질이 나왔어요 13 . 2017/07/03 3,526
704757 비밀의 숲... 너무 의심하다 보니 9 솔솔라라 2017/07/03 3,683
704756 503 이 사진볼때마다 빡치는데요 10 ,,,,,,.. 2017/07/03 5,037
704755 물건 잘 버리는 습관 5 없음 2017/07/03 4,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