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쓴오이로 만든 오이소박이 어떡하죠?

흑흑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17-07-02 12:50:03


오이 10개로 오이소박이를 만들었어요.
부추 많이 넣고 양념도 정성스럽게.

헌데 가물어서 오이가 써요. 그걸 몰랐어요.

잘 익은 오이소박이 완전 맛있는데, 오이가 쓰다고 다들 안먹어요.
이걸 어쩌죠?
생애 두번째 오이소박이 만들었는데, 아까워서 버릴수도 없고ㅠㅠ
IP : 115.140.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7.2 1:03 PM (39.7.xxx.6) - 삭제된댓글

    오이쓴건 답도 없어요
    익혀도 쓸곳없고 ㅠㅠ

  • 2. 아울렛
    '17.7.2 1:12 PM (59.15.xxx.216)

    소박이 담그기전에 오이꽁지를 먹어보고 담글지 오이지를할지 결정해야해요

  • 3. ...
    '17.7.2 1:20 PM (61.79.xxx.96)

    밭에 오이모종을 50개나 심고도 오이지용오이 사다가 오이지 담갔어요^^
    오이가 주렁주렁 달리면 뭐하나요.
    날이 가물어 오이가 써서 뭘 할수도 없더라구요.
    봄에 모종심을때는 오이지 100정도 담을려고 계획했는데
    남편이 자기 너무 믿지말라네요 ㅋㅋ

  • 4. ㅇㅇ
    '17.7.2 1:23 PM (223.62.xxx.76)

    그거 푹 익혀 얇게 썰어서 비빔국수..
    백종원이 그리 하던데

  • 5. ㅠㅠ
    '17.7.2 2:04 PM (122.32.xxx.167)

    오이무침 새콤하게 만들면 너무 잘먹어 5개로 했는데
    양념도 너무 맛나요 그런데 오이가 써요..아이들이 컥~~쓰다고 퉤하네요..가물어서 쓴가봐요..

  • 6.
    '17.7.2 2:38 PM (211.114.xxx.108)

    오이가 요즘 왜이리 쓸까요? 써서 안먹고있어요 꽈리고추도 볶아났더니 청양고추처럼매워서 먹지도 못해요ㅠㅠ

  • 7. 원글이
    '17.7.2 2:42 PM (115.140.xxx.9)

    가뭄이 길어서 오이가 쓴가봐요. 많이 가물었잖아요.
    저도 백선생 오이소박이 비빔국수 해먹고 싶었는데 얇게 썰어봐야 써요ㅠㅠ

  • 8.
    '17.7.2 3:28 PM (121.128.xxx.116)

    어슷 썰기 해서 오이 무쳤더니 쓰다고 식구들이 난리
    먹어 보고 윗부분은 빼고 했는데도...
    제가 밥 비벼 먹었어요. 3일동안 ^^

  • 9. 오이
    '17.7.2 4:06 PM (211.218.xxx.43)

    쓴건 뭘해도 써요 오이지로 담아 끝 부분을 잘라내고 또 썰어
    먹어보면서 안쓴데 까지 자라내고 먹어야해요
    오이소박이는 첨에 양쪽끝을 잘라내면서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275 가죽구두세탁 어디에 맡기시나요 2 장마 2017/07/02 886
704274 다이어트 같이 하실분들 모이세요 73 2017/07/02 4,411
704273 기말고사 끝내고 고3 2 ... 2017/07/02 1,941
704272 가족사진 찍었는데 제가 너무 흉해요 ㅠ 18 ㅠㅠ 2017/07/02 6,390
704271 제주도 항공권을 받았는데요 1 . 2017/07/02 1,133
704270 국내에 제주도만큼 예쁜 바닷가 있을까요? 4 질문 2017/07/02 2,266
704269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성향 있을까요? 15 2017/07/02 4,476
704268 학습지..ㅠ 4 ㅜㅡ 2017/07/02 1,475
704267 영어학원 그만 두고 집에서? 5 .. 2017/07/02 1,734
704266 지금 제주예요.ㅠ 태풍 오면 뭐해야하나요? 5 .... 2017/07/02 2,076
704265 [사진]방미 일정 마친 문재인 대통령 부부 ~ 21 고딩맘 2017/07/02 5,027
704264 한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원하던 걸 얻었다 1 이니셔티브 2017/07/02 842
704263 어릴적 따돌림이 큰상처가 되어 대인기피증 12 깊은외로움 2017/07/02 3,572
704262 삼계탕용 약재로 차 끓여 봤어요 1 ..... 2017/07/02 724
704261 좋아하는 마음 없애는 방법 23 ㅠㅠ 2017/07/02 7,638
704260 수원 비 엄청 내리네요 10 누리심쿵 2017/07/02 2,156
704259 한미 fta 재협상을 가장 바라는 쪽은.. ㅁㅁ 2017/07/02 555
704258 지금 itbc 뉴스 보다가 혈압올라, 꺼버렸어요. 32 루루 2017/07/02 6,567
704257 텐트 가장 비싼 브랜드 좀 알려주세요 부탁 드려요 19 ... 2017/07/02 5,778
704256 카페트나 러그 세탁 클린토피아에 맡기면 해주나요? 1 질문 2017/07/02 1,381
704255 10일쯤 뒤에 둘째 낳는데 세살 첫째가 미친듯이 말을 안듣네요 19 엄마 2017/07/02 6,213
704254 대통령 방명록요. 4 2017/07/02 1,119
704253 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무슨 일 있었어요? 5 음,,, 2017/07/02 5,988
704252 오바마 이명박 내일 만난다 27 개쓰레기들 2017/07/02 3,667
704251 토마토, 당근을 믹서에 같이 갈면 맛이 어때요? 13 ㅇㅇ 2017/07/02 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