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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이 미국에서 부통령부인에게 주신 코랄빛 두루마기

세레나데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17-07-02 09:34:01
저도 하나 가지고 싶어요. 나이가 40에 접어드니 무조건 편안하고 가벼운게 최우선

옷도 무조건 루즈핏으로 사고 밝은빛의 옷을 입으면 기분도 상쾌해지는데

영부인께서 입은 그 옷 짝퉁버전으로 많이 출시되서 일반 여성들도 많이 입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IP : 125.132.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7.2 9:38 AM (203.254.xxx.51) - 삭제된댓글

    40대가 입기엔 ㅠㅡ
    부통령 부인이 아니었을텐데

  • 2. ……
    '17.7.2 9:38 AM (125.177.xxx.113)

    저 어제사진 못봐 코랄빛 옷이 너무 궁금하네요~

  • 3. 속닥속닥
    '17.7.2 9:41 AM (39.7.xxx.191)

    전 주한미대사 부인
    (노통시절 때라고 댓글서 봄)

  • 4. 붉은 빛
    '17.7.2 9:42 AM (58.143.xxx.127)

    누빔 옷은 봤는데 다른건가요?

  • 5. ....
    '17.7.2 9:5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홍화로 천연염색한 여름코트 였어요.
    안감은 연분홍, 겉감은 진한분홍색에 가까워요.
    길이나 품이 넉넉하고 흰 원피스와 입어서 화려하고 예뻤어요.
    안감과 겉감이 한산모시인데 이 두장을 정교하게 누벼서 만들었다고 했어요

  • 6. phua
    '17.7.2 10:08 AM (175.117.xxx.62)

    곧 많이 나올 듯요^^
    저도 도전 !!!!

  • 7. 아마도앞으로
    '17.7.2 10:23 AM (76.176.xxx.155)

    영부인 여사 카피 한복, 카피 두루마기, 카피 누비모시코트, 카피 수채화 프린트셔츠, 카피 버선코구두, 카피 클러치 등등이 한 가닥 하는 어르신들 패션으로 유행하지 않을까 싶네요.
    결혼식 혼주패션부터 부인들 모임패션까지 ㅎㅎ

  • 8.
    '17.7.2 10:26 AM (175.223.xxx.140)

    그 버선코 신발 너무 신고 싶어요

  • 9. 저도
    '17.7.2 11:46 AM (39.118.xxx.211)

    넘 예쁘더라고요
    그나저나 저는 왜 코랄빛이 투명한 초록빛깔쯤으로
    알고있었던걸까요ㅠㅠ
    쪽빛은 알고 있었는데
    코랄빛...은 이제야 알았어요ㅠ
    다홍색이란 말도 예쁜데.
    울남편은 아직도 흰색,누리끼리한색은 알아도
    아이보리 베이지 힘들어해요 ㅋ

  • 10. ....
    '17.7.2 12:53 PM (125.186.xxx.152)

    코랄..립스틱 색상으로 가장 많이 듣는거 같아요.

  • 11. -;;
    '17.7.2 1:43 PM (222.104.xxx.169)

    저두요 모시가 저리 양장으로 저런 핏감이 나오다니요....색감이며 디자인....재봉도 너무 잘한듯요.명품못지 않았습니다. 여사님이 소화를 너무 잘하시는듯. 일단 구부정한 누구랑은 비교불가구요....매번 느끼지만 자세가 너무 좋아요..저도 볼때마다 허리 어깨 좍 펴는 연습중 ㅡ.ㅡ

  • 12. 부산사람
    '17.7.2 2:33 PM (121.174.xxx.89)

    그 코랄빛도 쪽빛염색처럼 홍화물 들인 천연염색한거에요..색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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