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많고 시간 많은 남자는 대부분 한눈파나요?

ㅁㄴㅇ 조회수 : 7,522
작성일 : 2017-07-02 00:15:42
품위있는여자? 드라마 보니 바람 피는게 일반적인가 싶을정도예요

남자들 보통 돈 많고 시간여유 있으면

김희선같은 부인을 두고도 바람필까요?
IP : 49.172.xxx.20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의 그렇던데요
    '17.7.2 12:18 AM (221.167.xxx.125)

    아무리 이뻐도 잡은고기라 그런가봐요

  • 2. ...
    '17.7.2 12:23 AM (108.35.xxx.168)

    시간 많고 돈있음 일단 여자들이 주변에 꼬이고 가만 안두죠.
    집돌이면 모를까...

  • 3. ㅁㅁㅁ
    '17.7.2 12:24 A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백퍼.
    그리고 예쁜 부인 있는 남자일수록 더 그렇데요. 여자를 외모로만 보고 외모는 시드는거고 금방 질리는거고 트로피같은거라 다른거 모으기 위해 더 그렇다고 함. 여자를 보는 방식, 예쁜여자 쟁취하는 게임같은걸 즐기기 때문에.

  • 4. ...
    '17.7.2 12:27 AM (221.151.xxx.109)

    사람 나름인거 같아요

  • 5.
    '17.7.2 12:28 AM (1.250.xxx.14)

    솔직히 대분이 그런것 같더라고요.

  • 6. 아아아아
    '17.7.2 12:32 AM (182.218.xxx.175)

    사주상에선 남자에게 돈과 여자를 뜻하는 글자가 같아요.
    돈이 들어올때 여자도 들어오죠.

  • 7. 반대로
    '17.7.2 12:32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돈많고 명짧은 남자 찾아 헤메는 여자들도 엄청 많아요.

  • 8. ,,
    '17.7.2 12:33 AM (1.238.xxx.165)

    돈 없는 애들도 다 피는 바람

  • 9. ㅎㅎ
    '17.7.2 12:34 AM (119.64.xxx.243) - 삭제된댓글

    제주변 돈 있는 남자들은 . .
    더 열심히 노력하고 나이들어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그러던데요?
    친구들 표본을 보더라도 돈 많고 적음 보다는 사업하는 애들이 사고 잘치고 그래요
    월급쟁이 고소득자 애들 진짜 성실해요.

  • 10. 그래서
    '17.7.2 12:34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이란 유행가도 있잖아요.

  • 11. ㅎㅎㅎㅎ
    '17.7.2 12:35 A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윗분은 뭘 모르시는거구요 ㅋ
    역사상 돈많고 시간많은데 여자많지 않은 남자는 남자라도 많았구요
    돈많고 시간없어도 여자많아요
    권력있고 시간많아도
    권력있고 시간없어도 많구요.

  • 12. 원글
    '17.7.2 12:38 AM (49.172.xxx.202)

    여자 나오는 술집 드나드는 것도 바람으로 봐야할까요?
    우리나라에 100프로 깨끗한 유부남이 과연 있을까요?
    이윤미도 남편 주영훈이 룸살롱 다녀오는 것 이해한다는 헛소리 하던데..

  • 13. ....
    '17.7.2 12:39 AM (221.157.xxx.127)

    돈없고 사회적지위 낮은 사람들도 바람핍디다 끼리끼리 도덕성도 낮고 그래서.어차피 자기수준에서 뚱뚱하고 못생긴여자하고라도

  • 14. ...
    '17.7.2 12:40 AM (221.151.xxx.109)

    여자 나오는 술집 안가본 사람이 어딨나요
    가서 어떻게 노는가가 문제;;;;

  • 15.
    '17.7.2 12:41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술집여자도 술집여자 나름이겠지만
    사생활과 애인은 다들 있다고 들었어요.
    오*호 사건도 결국 그런거였잖아요.

  • 16. 한심스럽지만,
    '17.7.2 12:41 AM (1.224.xxx.150)

    대부분 정해진 수순이죠~
    그 범주에 안들어가는 남자가 드물게 있기는 합니다.

  • 17. 옹기옹기
    '17.7.2 1:00 AM (182.209.xxx.119)

    저희 시아버지 돈 많고 시간 많은데 교회만 엄청 열심히 다니세요 ㅎㅎ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듯

  • 18. 성경에서
    '17.7.2 1:07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교회만 엄청 열심히 다녀도 부자가 천당에 들어가는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것보다 힘들다고 했어요.

  • 19. ..
    '17.7.2 1:41 AM (223.62.xxx.122)

    호프집 커피숍 밥먹으러만 다녀도
    그런사람들 많던데요
    대낮에 모텔 주차장에서도 나오는차들볼수있고...
    남편바람피고 딴짓하는줄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여자도 웃깁니다

  • 20. 회사
    '17.7.2 1:47 AM (175.223.xxx.200) - 삭제된댓글

    근처 점심때 오피스텔가서 성매매하는 거 엄청 많다잖아요~~~~그걸 어찌 알겠어요
    일열심히 하는 줄 알겠지
    바람이면 더 용의주도하지 않겠어요???

  • 21. 근데
    '17.7.2 2:22 AM (180.66.xxx.83)

    돈많다는 기준이 얼마예요?

  • 22. ㅎㅎ
    '17.7.2 2:39 AM (174.114.xxx.100) - 삭제된댓글

    돈 많다는 기준은 최소 100억 이상이죠. 거기에 명까지 짧다면 플러스 알파가 되는거구요

  • 23. ㅜㅜ
    '17.7.2 2:46 AM (211.36.xxx.71)

    권력 돈 시간 여자

  • 24. ㅡㅡ
    '17.7.2 3:13 AM (180.66.xxx.83)

    50되기 전에 100억이상 모으면 한눈 팔거같긴 하네요..
    자기 절제나 결벽증이 있는 성격 아닌이상...
    제가 본 다이아몬드 수저(준재벌~재벌급) 남자애들은
    어려서부터 여자에 대한 개념이 다르더라고요...그냥 각각
    다른 종류의 사랑을 주며 여럿 거느리는 개념...

  • 25.
    '17.7.2 3:37 AM (222.238.xxx.106)

    도덕성의 문제 같네요. 설마 내남편이 바람을. 그런 케이스 인터넷에 많잖아요. 제 남편도 그랬구요.

  • 26.
    '17.7.2 8:27 AM (116.32.xxx.15)

    돈도있고 배울만큼 배웠다는 대학병원 교수들이랑 회식 자주하는데
    이분들 술취하면
    허세부리는건지 뭔지
    19금토크 장난아니던데요
    젊고이쁜여자에 대한 욕구를 굳이 숨기지않더라구요

  • 27. 심플리
    '17.7.2 9:18 AM (116.40.xxx.2)

    10명 중 7~8명은 그럴 듯요.

    70~80% 가능성? ㅎㅎ

  • 28. MandY
    '17.7.2 9:38 AM (121.166.xxx.44)

    남자들 타고난 정복욕은 어디 안가죠^^ 이성이 발달한 사람이라해도 이효리급 연예인 지나가면 눈 돌아가기 마련이고요^^ 서경덕과 황진이 일화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여자들도 돈많고 시간많으면 어찌되는지... 사례는 많습니다만...

  • 29. 펄벅의 대지
    '17.7.2 10:27 AM (175.213.xxx.182)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인간이 돈 많고 배부르면 향락에 빠지기 쉬워지죠. 그래서 상류층에서 마약도 많이 하는거구요.
    가난했을때 결혼해서 갖은 고생 다 하다가 어찌 어찌하여 대박을 이뤄 부자가 되니까 늙고 후즐그레한 아내를 버리고 젊고 아름다운 여자와 바람 나거나 재혼하는 경우는 펄벅의 대지 스토리 아니어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너무 너무 흔한 일이지요.

  • 30. ㅁㅁ
    '17.7.3 1:01 PM (121.162.xxx.132) - 삭제된댓글

    네 바람은 환경적인 요인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여유 좀 생기면 한눈 파는 것은 인지상정 같아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틀리지는 않은 듯 싶더라구요. 남자들이란 동물은 어딜가나 한결(?) 같습니다. http://cafe.daum.net/musoo 이 곳에 사례가 많이 있어요. 아마도 좋은 참고가 될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207 가수 박지헌 여섯째 임신..한달 쌀 30kg 11 ... 2017/07/05 9,256
705206 유럽여행시 들고 다닐 가벼운 가방 추천 부탁합니다. 12 000 2017/07/05 5,627
705205 수영하다가 어깨 아프신 분 계신가요? 4 어깨 2017/07/05 1,476
705204 도와주세요 구매대행블로그로 옷을 하나 구입했는데 답도 없고 물건.. 5 포보니 2017/07/05 1,393
705203 제발 국민적 공감을 얻고 교육개혁하길 8 아휴 2017/07/05 558
705202 이재용도 솜방망이 때릴건가요? 7 슬슬나온다 2017/07/05 912
705201 목견인기 써보신 분 계세요? 6 부용화 2017/07/05 1,559
705200 영혼까지 긁어 모은다는 브라를 샀는데... 15 볼이없네 2017/07/05 6,028
705199 모모랑 비슷한 책 추천부탁드려요 16 cor 2017/07/05 1,618
705198 와규(和牛), 일본이 강탈해 간 우리의 소 흑우(黑牛)다 4 고딩맘 2017/07/05 1,253
705197 운동해서 날씬해지기 3 건강 2017/07/05 1,241
705196 기숙캠프 보내신 분 계신가요? 2 우성맘 2017/07/05 845
705195 503이 그 커플 결혼소식 들었을까 궁금해지네... 6 알바아님 2017/07/05 1,918
705194 질문)콜레스테롤 약 먹으면서 체크 하면 정확히 알 수 있나요? 5 콜레스테롤 2017/07/05 953
705193 살빼니 질투 심하게 하는 여자들 뭔가요 4 ... 2017/07/05 3,801
705192 비긴 어게인 이소라 무례한 거 아닌가요 24 ㅈㅁㅌㄲ 2017/07/05 9,133
705191 레깅스운동복 입고다니는거 좀 그런가요? 25 .. 2017/07/05 5,765
705190 12 조저학년 맘.. 2017/07/05 2,197
705189 70-80년대 본드 냄새 나는 껌 비슷한 거?? 이거 뭔지 기억.. 9 생각이 2017/07/05 1,109
705188 닭이 왜 그렇게 드라마 주인공 덕후인지 이해가 안가요 21 ㅁㄴㅇㅀ 2017/07/05 4,431
705187 파인애플 식초를 만들까요? 말까요? 2 2017/07/05 1,053
705186 피부트러블 났던 자리에 점 생기는거ㅠ 4 2017/07/05 1,373
705185 구속시 외부소식은 어느정도로 접하나요 ㅇㅇ 2017/07/05 425
705184 오연서 작명한 곳 3 블루밍v 2017/07/05 2,638
705183 사춘기 여드름 피부과 가야하나요? 더불어 피부과 추천도좀 7 만성피로 2017/07/05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