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그러니까 아빠가 잘해주잖아 그러네요
그러나 사실 여왕과는 거리가 먼데요
아들이라 아빠 삶에 점점 동조해가는 느낌인데
여왕같은 삶이 어떤 걸까요?
아들이 제게 여왕처럼 산다는데
칫뿌 조회수 : 3,268
작성일 : 2017-07-01 13:24:16
IP : 175.223.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드님이 병이 있네요,
'17.7.1 1:26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왕자병
2. ,,,
'17.7.1 1:27 PM (121.128.xxx.179)좋아 보이는데요.
하고 싶은것 내 맘대로 다 하고
주위 사람들이 특히 남편이 나를 존중하고 위하고
떠 받들어 주는것처럼 아들 눈에는 보이나 봐요.
아들도 보고 자라서
나중에 원글님 나이 들어도 존중해 주고
자기 가정 이루어도 아내에게 잘 할것 같은데요.3. 서열 1위
'17.7.1 1:31 PM (112.153.xxx.100)서열1위 신거 같은데요? 부럽 ^^
4. 무슨 말씀인지 알 것 같아요
'17.7.1 1:32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저는 딸이라 엄마 고생한 것 아빠가 속상하게 한 것만 크게 보여요
근데 남동생은 늘 엄마정도면 편히 산거 아니냐
아빠같은 남편도 드물다
그래요.. 아빠랑 똑같은 남편될까봐 걱정인데요
물론 그 댁은 정말 자상하신가봐요5. ㅡㅡ
'17.7.1 1:34 PM (120.50.xxx.156)그래서 집안일은 온가족 모여 있을때 하는 거...
6. ..
'17.7.1 2:33 PM (49.170.xxx.24)아들에게 물어보셔야할 듯.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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