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모호한 처신의 결과... ㅎㅎ

기회주의자 조회수 : 2,844
작성일 : 2011-09-02 16:53:34
정운찬이 그렇게 훅~~~갔지.
결국 국민들에게 콩깍지를 씌운 놈들의 치밀한 계산~!

성나라당이 철수를 향해 치밀한 작전을 벌써 수년 전부터 진행해왔다던 소문이 거의 사실로 드러난다.
성나라당과 윤여준이 그래서 무서운 놈들이라는 것!

당대표라는 놈은 한쪽에서 '철수와 영희론'을 퍼뜨려 현상을 희화화시키고
윤여준은 현실을 강박시켜 무소속으로 나오게끔 등떠밀고~

청춘콘서트를 윤여준, 안철수, 박경철이 함께 해온 결과가 이제 현실로 드러난다.
세상은 요지경, 두고 보면 한 인간이 어떻게 망가지는 지 
두 눈 뜨고 목도하는 진풍경, 또 즐길 수 있다.

기대하자!
ㅎㅎㅎ


IP : 112.155.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11.9.2 4:56 PM (211.196.xxx.139)

    도대체 아직 구체적인게 하나도 없는데 왜들 이 난리인지!
    안철수씨와 정운찬이를 어디 비교를 합니까?
    자꾸 이러니 한나라당쪽에서 안철수 씨 나오는 거 막을려고
    기를 쓰고 정치공작 반대공작을 벌이는 중으로 보입니다.
    안철수씨의 이력이 뭐건 그 양반 강연이나 책을 한번이라도 들어 보면 이런 소리 안할텐데 알지도 못하는 이들이 오늘 왜 이렇게 설쳐요?

  • 2. 다 맞는 말인데.....
    '11.9.2 4:57 PM (211.44.xxx.175)

    그래도 님, 너무 잔인하시다.........
    한 인간이 훅가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게........

  • 3. **
    '11.9.2 4:59 PM (203.249.xxx.25)

    누굴 싫어하는 건 좋은데...
    대놓고 한나라당이 아니면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면 좋겠어요.
    한나라당은 인간이 아니라 악마이기에.........훼손할 명예도, 지켜야 할 예의도 없지만서도요,

  • 4. ---
    '11.9.2 5:00 PM (147.47.xxx.104)

    정운찬도 나오기 전에는 마찬가지였지요.

  • '11.9.2 5:02 PM (211.196.xxx.139)

    전운찬은 노통이 반대 했어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이 간 인물이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7 저 개인적으로는 안철수씨가 안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보구요. 3 2011/09/02 2,463
13576 차라리 눈을 감고 귀를 막을까요..? 5 오직 2011/09/02 2,655
13575 안 교수 지인이라는 사람의 말~! 11 풀밭 2011/09/02 6,740
13574 수지근처에 사주잘보는데 있음 소개좀 시켜주세요 요즘 맘이 왜이럴.. 두아이맘 2011/09/02 2,413
13573 50바라보는 미국인 남자도 어머니를 mom이라 부르나요? 8 미국인남자 2011/09/02 4,005
13572 나는 반대다! 3 사과나무 2011/09/02 2,168
13571 치대생님이하 님들에게 상담요청 수시요!!!!!! 5 고3 아들넘.. 2011/09/02 2,882
13570 대형마트의 진상... 6 .. 2011/09/02 4,044
13569 이것도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7 자존감 2011/09/02 3,786
13568 무색무취라 포지션을 확실히 정해야죠. 1 2011/09/02 2,160
13567 안철수는 오지도 않은 미래구요. 제주 강정은 현재 상황이에요. 16 미치겠네 2011/09/02 3,171
13566 조직으로 야권단일화 하면 백전백승? 7 이해불가 2011/09/02 2,105
13565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모호한 처신의 결과... ㅎㅎ 5 기회주의자 2011/09/02 2,844
13564 서울에서 제일 큰 타임 아울렛 어디인가요? 3 타임옷이쁘당.. 2011/09/02 10,336
13563 전세 끝나서 나갈 때 6 likemi.. 2011/09/02 2,673
13562 언제부터 자질론 따졌는지 13 이해불가 2011/09/02 2,176
13561 아침,저녁으로 당뇨약먹는데,하루저녁 약안먹으면 큰일날까요? 2 당뇨 2011/09/02 4,706
13560 파주에서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7 궁금 2011/09/02 3,878
13559 안철수교수가 출마한다면 당선될 확률이있을까요?? 10 2011/09/02 3,517
13558 요즘도 물먹인 한우 쇠고기 대갈통 드세효? 5 지나가다 2011/09/02 2,349
13557 힘드네요.. 1 고3엄마 2011/09/02 2,161
13556 직종변경가능할까요? 냥냥구리구리.. 2011/09/02 2,364
13555 갓잡은(?)소고기가 생겼는데요 3 나무 2011/09/02 3,617
13554 고대의대사건-성폭행피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할지 모릅니다 7 후... 2011/09/02 3,542
13553 여론몰이의 확실한 증거 2 사랑이여 2011/09/02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