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동산대책 공격ㅡ 설득력 없다!

고딩맘 조회수 : 568
작성일 : 2017-06-30 10:25:36

선대인
오늘자 경향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김현미장관이 강력한 투기 억제 시그널을 보내자 기득권 언론들이 엄청난 공격을 퍼붓고 있죠. 문재인정부의 주택정책을 초장부터 무력화하려는 시도로 봅니다. 공격의 주된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1) 노무현정부 때 투기억제책을 썼는데, 오히려 집값이 올랐다는 것. 이른바 투기대책 무용론 또는 역효과론입니다. 2) 최근 집값 상승은 투기 때문이 아니라 공급 부족 때문이라는 겁니다. 이른바 공급부족론입니다. 이 주장들이 얼마나 왜곡된 주장인지 제 칼럼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현미장관이 투기를 억제하고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력히 천명한 이상 저는 그를 응원할 생각입니다. 부동산 부자와 건설업계 시각에서 보도하는 언론들의 왜곡과 맞서 싸울 거고요. 많은 분들이 이런 칼럼내용을 널리 알려주시는 것도 그런 싸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문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6282103025&code=...
IP : 183.96.xxx.24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917 수사망 좁혀오자..이준서가 안철수를 만났다. 왜? 4 빼박 2017/06/30 1,100
    703916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 3 늘 오늘같이.. 2017/06/30 1,186
    703915 롤렉스 다이얼 크기가 전부 커졌던데.. 3 tlavka.. 2017/06/30 2,381
    703914 지금 청문회 나와서 얼굴벌개지며 큰소리치는데 8 이상돈 2017/06/30 1,305
    703913 린넨이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거 같아요 14 시원함 2017/06/30 3,708
    703912 교포님들....목 쉬겠어요...ㅋㅋ 12 문지기..... 2017/06/30 2,359
    703911 분당에서 단호박케이크 nnn 2017/06/30 579
    703910 김정숙 여사님 영어도 하시는 듯 13 ** 2017/06/30 7,657
    703909 청량리역 경춘선 타려는데 주차할곳? 99 2017/06/30 456
    703908 병원 이전해서 재개원은 어려운 거겠죠? 5 haha 2017/06/30 884
    703907 MB -“증거인멸 전에 신속한 검찰 수사 필요” 3 적폐청산 대.. 2017/06/30 1,131
    703906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4 ㅇㅇㅇ 2017/06/30 1,678
    703905 제가 산 옷을 보고 직장 동료도 똑같이 사서 입은걸보니 19 ... 2017/06/30 5,926
    703904 벽걸이 에어컨 3 메이비베이비.. 2017/06/30 1,012
    703903 이명박·박근혜 정권 '언론장악' 조사..'공영방송 정상화' 신호.. 11 샬랄라 2017/06/30 895
    703902 아동학대 부정수급 어린이집 감사약속ㅍ받아냈어요 13 대체교사 2017/06/30 1,244
    703901 옛날핫도그 팔면 어떨까요? 18 장사하자 2017/06/30 2,635
    703900 인간관계 2 음.. 2017/06/30 1,657
    703899 [갤럽]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80% 재돌파!! 31 ㅇㅇ 2017/06/30 2,702
    703898 부동산대책 공격ㅡ 설득력 없다! 고딩맘 2017/06/30 568
    703897 이번주 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ㄷㄷㄷ 4 123456.. 2017/06/30 1,250
    703896 50대 부부 9 nn 2017/06/30 3,867
    703895 손앵커, 까방권 꺼내주세요. 33 김연아박태환.. 2017/06/30 1,942
    703894 쉽게 긴장하는 성격은 간호조무사로 적합하지 않겠죠? 3 어려워 2017/06/30 2,257
    703893 연고대 경영에서 서울대 의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12 2017/06/30 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