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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시는 분 계신가요?

쥬디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7-06-30 00:32:39
검암동이란 곳 살기 어떤가요? 중년의 부부만 사는데요 야외 테라스 라고 하나요.. 화분도 두고 강아지들 수시로 햇볕 보여주고 싶어 부동산 뒤적거리다보니 맘에 드는 집이 있는데 인천은 전혀 몰라서 말이죠. 혹시 현재 살고 계시거나 살아보셨던 분들 어떤 답이라도 고맙게 읽을게요. 꾸벅
IP : 122.45.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30 1:08 A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4대강 어필하면서 빌라 난개발로 지어서 분양하던곳이죠. 검암역있어 서울역 바로 가지만 출퇴근 미어지구요 복층빌라면 비추구요 단독도 오래된 곳이 많던데요.

  • 2.
    '17.6.30 1:16 AM (1.243.xxx.3)

    저 검암살아요.
    검암역앞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은행은 없고요. 농협과 새마을금고 하나씩 있습니다.
    병원은 안과 피부과빼곤 거의 있고요.
    이마트차로 5분거리에 있고, 젊은 아이엄마들이 많이 살고요. 제가사는아파트는 1층은 개인화단이 있더군요.
    서해아파트로 이사오세요^^

  • 3. 쥬디
    '17.6.30 1:31 AM (122.45.xxx.251)

    댓글 감사해요. 첫댓글님 죄송한데 복층빌라를 비추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두번째 딧글님 서해 아파트에 사시는군요. 1층개인 화단도 솔깃하네요 ^^

  • 4. ^^
    '17.6.30 1:50 AM (121.172.xxx.221)

    중심가는 아니어서
    살기에 불편함은 없어도
    도시의 편의성이나 문화시설은 좀 부족해 보였어요.

  • 5. 호롤롤로
    '17.6.30 11:17 AM (175.210.xxx.60)

    젊은사람이라면 서울같지 않아서 지방에 중심가 같은 느낌날수도 있으나
    중년이시면 적당히 편의시설있으면서 근처 공원조성 잘되있고요~
    버스같은것도 계속 노선증가라고 해야하나..옛날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서울이나 인천가는것도 편리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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