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애들 2차 성징하면 키가 얼마나 크나요?

.. 조회수 : 5,904
작성일 : 2017-06-29 16:38:28
초6 아들인데 현재 키 166 몸무게 52정도 나가는데 남편이 아래에 털 나기 시작했다 하는데 앞으로 얼마나 클까요?
남편은 그 뒤로도 몇년을 한창 컸다고 하는데.. 요즘 애들 성장이 빨라서 ..
전 겨털 먼저 나는줄 알았더니만 아래가 먼저 나나보군요. 수염이 마지막이고?
아빠보다 크길 바래서 180 넘길 바라는데 벌써 그리 컸다니 대견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또래 친구들은 아직 변성기도 안 와서 아기 같던데ㅎㅎ제가 봐도 울 아들 중2~3학년 같아보이긴 해요..
IP : 220.124.xxx.2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6.29 4:46 PM (59.8.xxx.230)

    수염이 마지막이라구요? 초6울 아들 키 167 몸무게 64..아래 뭐 났고..ㅠㅠ 더 안 크나요? 겨털은 아직인데..
    완전 작년 이랑 비교해서 막 10센터 넘게 크긴 했는데..겨털이 젤 나중이라고 들은거 같아요

  • 2. 그래요?
    '17.6.29 4:48 PM (220.124.xxx.229)

    저도 잘 몰라요ㅜㅜ 올해 벌써 10센치 넘게 컸어요?헐..그야말로 폭풍성장이네요..

  • 3. 키는
    '17.6.29 4:5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그거야 애들따라다르죠
    키가 너무커봤자 좋을것도없어요
    75정도에 날씬하면 딱좋던데

  • 4. ㅠㅠ
    '17.6.29 4:55 PM (59.8.xxx.230)

    고기 많이 먹이고 우유 많이 먹이고 농구 등 운동하고 하라고 하긴 하잖아요..우리 그렇게 해 보아요 방법이 없잖아요..ㅠㅠ 저번에 정형외과 가서 뼈사진이라도 찍어볼까 했는데 이젠 그런거 안한다고 해서 그냥 왔거든요..

  • 5. 우리남편
    '17.6.29 5:46 PM (58.234.xxx.199)

    초등생땐 보통키였는데 중학교가서 폭풍성장 1년에 15센티도 컸다네요
    군대갈때 재보니까 185였다고 합니다

  • 6. 중2
    '17.6.29 5:56 PM (211.108.xxx.4)

    아들.초6부터 2차성징오더니 꾸준히 7~8센티씩 크네요
    겨털 중1 겨울때부터 났는데 지금 정체기입니다
    173~4정도 되는데 더 커야 하는데 눈에 띄게 키가 안자라요
    다 컸음 어쩌나 걱정이긴 해요
    초4에서 5학년때 10센티 이상 컸는데 그게 가장 큰폭으로 컸던거였어요

  • 7. 저희아이보니
    '17.6.29 6:20 PM (124.50.xxx.151)

    6학년 봄부터 2차성징나타나면서 확 크더라구요.
    6학년때 10센치가량크고 그 다음해에 7ㅡ8 센치 크더니
    정체기 들어가고는 미미하게 큽니다. 중3인데 다 큰거같아요. 확 크기시작하고 2년동안이 젤 중요한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164 지금 채널 돌리다 화랑 재방 우연히 봣는데 윤과장 나오내요 .. 2017/08/05 735
715163 친구가 자꾸 아기 사진 보내는데 보내지말라고 좋게 얘기하려면 어.. 27 난감 2017/08/05 9,348
715162 MBC 유가족 우는 장면 빼라..4대강이란 말도 쓰지 마라 1 너무 꼼꼼 2017/08/05 887
715161 고 최진실 소속사 사장 "최준희,  할머니와 사이안좋다.. 2 해결 2017/08/05 6,936
715160 에어컨 안트신분~~ 지금 온도몇도예요? 12 불같은 더위.. 2017/08/05 3,310
715159 남자들 갱년기를 기점으로.. 1 갱년기 2017/08/05 1,674
715158 피부얇으면 레이저시술받으면 안되나요? 3 .. 2017/08/05 2,818
715157 준희가 5살때 벌어진 일이에요 29 이사건 2017/08/05 24,218
715156 미혼30세딸 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 받는방법좀 알려주시와요 2 사랑초 2017/08/05 2,669
715155 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 높다는데요 17 아들셋맘 2017/08/05 4,775
715154 공산주의가 망한데는 다 이유가있죠 9 ㅡㅡ 2017/08/05 1,640
715153 봉합상처에 태닝해도 될까요? 1 아일럽초코 2017/08/05 1,181
715152 단말기 완전 자급제, 소비자의 권리 회복은 경제민주화의 시작 3 소비자의 권.. 2017/08/05 993
715151 커피 내리는 기구 뭐가 나은지요 8 ... 2017/08/05 1,781
715150 나이가 드는것도 힘드시나 봅니다. 1 며느리. 2017/08/05 1,115
715149 스마트폰 등장 후 사라지고 있는 업종들 뭐가 있나요? 13 질문 2017/08/05 2,613
715148 상처 잘 받는 성격 고치는 법 8 뉴뉴 2017/08/05 3,903
715147 휴가 다녀온 뒤 유치원에 기념품 13 작은 손 2017/08/05 3,012
715146 남교사가 여교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 하는데 12 신노스케 2017/08/05 3,918
715145 처음으로 입주도우미를 쓰는 중인데요 8 ... 2017/08/05 2,801
715144 저 어째야 하나요? 19 .., 2017/08/05 5,894
715143 여기 아줌마들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이 엄마라는 식 23 준희 2017/08/05 5,189
715142 인생 성공의 비결 - 인간 본성을 그린 영화나 책...... 4 살아보니 성.. 2017/08/05 1,880
715141 왜 댓글로 천박한 단어를 끌어오는지.... 2 어이상실 2017/08/05 638
715140 문재인 정부가 EBS사장 잘랐다는 가짜뉴스 15 richwo.. 2017/08/05 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