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우저 키우시는 분들 나이가 몇인가요?
1. ㅇㅇ
'17.6.29 2:02 PM (211.48.xxx.141)글이 귀엽네요ㅎㅎ
슈나우저 견주는 아닌데 타 악마견?에 비함 양호한 거 아닌가싶어요
사실 더한 견종도 봐서..입소문만 안 탔다 뿐이지;
슈나는 털도 안 빠지는 것 같던데요
대충 유행 보면 2000년 밀리니엄 전후에 슈나우저 많이 키웠던 거 같아요2. .......
'17.6.29 2:19 PM (114.202.xxx.242)예전엔, 말티 시추 이런 아이들 길에서 흔하게 봤는데.
요샌 시츄 본게 옜날인듯요.
말티는 요새도 많이 보는데.3. 엄지척
'17.6.29 2:33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슈나우저 시크한 매력 멋지죠.
친정집 2001년 2002년생 모녀
2년전에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더 잘 해주지 못한게 내내 마음에 남드라구요.
저는 코카 키우고 있고요.
악마견으로 본다면
친정집 비숑도 만만치 않은듯요.
치명적인 매력이 있긴 하지만ㅋ
예쁜 슈나와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세요^^4. 저도
'17.6.29 3:07 PM (117.111.xxx.72)슈나ㅡ
지금 11살예요.
얼마나 점잖은지..
지금껏 저지레 한번 안했답니다.
너무나 착하죠.
근데 지금 심장병으로 투병중이예요.
약 먹고 쉬야 열심히 하고..
식탐은 여전하고요.5. ..
'17.6.29 4:01 PM (210.118.xxx.5)울집 녀석도 2004년 1월 생인데~ 반갑습니다.
잘먹고 잘놀고 잘싸긴하는데..
몇차례 수술후 급격히 늙어감이 보입니다.
울집 녀석도 심장때문에 약계속 먹이고 있네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악마견이었던 적이 없어서~~ ^^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개녀석...꼭 내품에서 떠나라 얘기해주고 있어요6. ..
'17.6.29 5:30 PM (223.62.xxx.94)16살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녀석
지금 잠깐 휠체어 타고 있어요
얼마나 개구졌는지 추억거리가 많아요7. 천사개
'17.6.29 7:04 PM (58.225.xxx.39)2004년 5월생이예요.
우리슈나는 눈이 작년부터 거의 안보여요.
얼마전 고지혈증 진단받았고요.
그래도 식탐 여전한데 늘 짠하고 찡해요.
원글. 댓글 슈나들 건강하게 오래살길 바래요8. 레인아
'17.6.29 8:12 PM (58.229.xxx.8)114.202님
맞아요.
슬프게도 생명체인데도 유행이 있는 것 같아요.
전 제 곁을 떠난 아이가 요키였는데 아직은 다시 같이 지낼 용기가 안나는지라 그냥 보고만 있는데
눈에 잘 띄어요.
우리 아이 떠나기 전 병원에서 보니 노견 시츄가 많은 것을 보고 처음 유행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했었어요9. 보고싶다
'17.6.29 9:03 PM (211.222.xxx.65)맞아요 요즘은 어린 슈나 보기 힘들더라구요, 악마견이라고 괜히 그래서 그런가 ㅠㅠ 다들 자기가 키우는 견종이 매력적이겠지만 슈나는 정말 그 매력이^^ 털도 거의 안빠지고 개냄새도 별로 안나요. 똑똑하고.. 2002년생 제작년에 보내고 2009년생 아이가 벌써8살이네요..한마리 더 키워볼까 해서 찾아보니 확실히 개체수가 줄었더라구요 저도 길에서 슈나 만나면 너무 반가운데 하나같이 다 노견들이라 맘이아파요 ㅠㅠ
10. 슈나슈나
'17.6.30 7:42 AM (121.88.xxx.6)아앗~!!!! 원글님 방가
저희 슈나도 2004년4/16일생이에요 (세월호ㅜㅜ)
지금14살인데 5살부터 눈 안보이고 지금은 심장병약 매일 먹어요 ㅜㅜ
그래도 식탐 대마왕이고 산책도 잘 하네요
불안불안한 가운데 잘 지내는데 덕분에 우리가족 여행은 글렀슈 ㅜㅜ
여잔데 자꾸 사람들이 어릴때부터 할아버지 같다고...ㅜㅜ ㅋㅋㅋㅋ 상처 좀 받았죠
에혀 사는날까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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