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촬수 침묵이 증언하는 것

분석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17-06-29 11:40:31

이유미 조작질이 광팬의 단독 범행이라면

촬스가 전혀 연루 안 되어있고 자신이 모르는 거라면

이렇게 시간 끌고 있지 않을 거라 본다.

그만큼 자신 있기 때문에
빨리

언론 불러다 

"자신은 결코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연루되어 죄송하고

문준용씨한테

진심으로 사과하며

검찰이 부르면 조사 받겠다"는 내용으로

적극 해명이 있을 것인데,

자신이 사전에 조직질을 알고 있었거나 암묵적으로 제작에 동의해 줬거나 했기 때문에

자신 있게 나서지 못하고 있다.

 

왜나햐면 섣불리 언론 발표 하다

그 언론발표가 정계은퇴 선언이 아니고 자신의 무관련성을 주장하는 내용인데

검찰의 이유미 조사 결과 뒷받침되는 증거 자료 확보와 함께

촬스의 연루가 사실임을 밝히면

촬스는 거짓에 또 거짓을 하는 것이 되어 

정치생명이 끝장나기 때문이다. 

 

촬스의 침묵은 촬스가 무관하지 않음을 증언한다.

  

 

 

IP : 183.109.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17.6.29 11:48 AM (183.96.xxx.12)

    숨는자가 범인이다가 맞습니다~~~!!
    박쥐원이도 지금 숨고 있는중 ㅋㅋㅋㅋ

  • 2. 당연
    '17.6.29 11:51 AM (211.108.xxx.4)

    검찰발표를 보고 입장표명한다는게 범인이란 증거죠
    아니라면 지금바로 나와 사과하고 적극적인 사태해결 하려고 노력해야지요
    이유미가 어디까지 이야기하고 검찰조사가 어디까지 이뤄지는건지 사태를 보고 나선다는건 자신의 죄가 어디까지 드러났는지 보고 대응하겠자는 의미죠

  • 3. ...
    '17.6.29 11:52 AM (211.182.xxx.125)

    침묵은 긍정이죠...

  • 4. 고딩맘
    '17.6.29 11:53 A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빙고~

  • 5. ..
    '17.6.29 11:53 A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숨는자가 범인이다가 맞습니다~~~!!
    박쥐원이도 지금 숨고 있는중 ㅋㅋㅋㅋ 222222222

  • 6. ㅇㅇ
    '17.6.29 1:52 PM (183.90.xxx.85)

    자기 변호사까지 붙여줬잖아요. 이유미 조종할려고.
    자기 유리하기. 촬스가 몸통 맞네요.
    완전 쓰레기. 근데 한편으로 머리도 나쁘네요. 자기 측근 변호사 붙여준다는건 자기도 관련있다는거 100프로 인정하는건데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327 등 파인 옷에는 무슨 속옷 입어요? 6 아만다 2017/06/29 3,736
703326 국민의당 이번 사건하고 대파 한단이 뭔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2 궁금이 2017/06/29 908
703325 아이가 등교할때 안아주면서 등 토닥토닥해주고 학교갔어요 무조건 .. 7 20년우울증.. 2017/06/29 2,313
703324 "이준서, 박지원에 문자로 '제보' 조언 구해".. 8 ... 2017/06/29 1,683
703323 속보) 국방부, 송영무 장관 후보 기밀 유출 조사 착수 14 ㅇㅇ 2017/06/29 2,998
703322 중딩 영어 학원에서 주3회만 고집하는데... 15 중3이 2017/06/29 2,186
703321 광화문 11번가 다녀왔어요. 7 초록하늘 2017/06/29 988
703320 루즈엔라운@ 라는 가방브랜드 5 가방 2017/06/29 1,571
703319 국당 조작사건 수사하는 검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듯... 5 어용시민 2017/06/29 1,026
703318 주변에 편애 심한 엄마 있나요? 어떠신가요? 9 ::: 2017/06/29 3,423
703317 대파한단 택배로 보내고 싶네요 8 파석희 2017/06/29 1,511
703316 브래지어가 억압의 상징으로 느껴져요 39 불편 2017/06/29 3,254
703315 초등학교 1학년 받아쓰기 꼭 한두개 틀리는데.... 8 초등 2017/06/29 1,478
703314 초인가족이 담주로 끝이네요 8 섭섭 2017/06/29 1,365
703313 원피스 추천 좀 해주세요...Help me~~^^ ... 2017/06/29 543
703312 워킹맘 아이들 숙제 미리 좀 알수 있을까요? 6 워킹 2017/06/29 816
703311 그런데 찬밥 남으시면 누가 먹어요? 27 며느라기 2017/06/29 3,863
703310 고민이예요.. 2 .. 2017/06/29 600
703309 김동철 ..문재인 정부 국방부, MB·朴 정부 때보다 못해 21 ........ 2017/06/29 1,625
703308 빨래방 질문 5 ㅇㅇ 2017/06/29 858
703307 죽도 여행가보고 싶네요. 동영상보니 좋네용 9 죽도 더덕 .. 2017/06/29 935
703306 유아 미술 학원 문의요 ㅡ미술 전공자분 조언주세요ㅡ 2 ... 2017/06/29 1,164
703305 항울제 때문에 잠이 안올 수도있나요? 8 오오 2017/06/29 1,109
703304 김경준 폭탄이 묻히는게 안타깝네요ㅠ 6 ㅇㅇ 2017/06/29 1,307
703303 비교적 젊은분이 갈 만한 요양원이 있나요? 3 요양원 2017/06/29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