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동료가 일을 잘해 편애해서 괴롭네요
자꾸 그 동료만 참여시켜 제 마음이 괴롭네요
더 열심히 해보려해도 한계가 있어 괴로워요.
이럴때 어떻게해야할까요.
자꾸 의기소침해집니다.
1. 편애와
'17.6.29 11:30 AM (203.247.xxx.210)적소 활용은 다른겁니다
2. 경쟁사회에서
'17.6.29 11:31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그냥 내 그릇 만큼 최대한 열심히 하세요.남들 하고 모나지 말구요.
3. 호
'17.6.29 11:40 AM (116.127.xxx.191)그 동료가 일 못하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4. ...
'17.6.29 11:50 AM (114.206.xxx.150) - 삭제된댓글더 노력하든가
본인의 장점에 맞는 부서나 직종으로 전근 또는 이직을 하든가
아님 묵묵히 성실히 일하며 언젠간 본인의 진가를 사람들이 알아줄때까지 그냥 견디든가요.
원글님 화이팅입니다.5. T
'17.6.29 11:57 AM (125.152.xxx.197) - 삭제된댓글이건 편애라고 보기 힘든데요.
오히려 일잘하는 직원은 혹사 당하고 있을지도.
입장바꿔 원글님이 상사라면 일잘하는 직원과 그렇지 않은 직원 중 누구와 일하고 싶으시겠어요.
회사가 학교는 아니잖아요.
다른것도 아니고 업무 능력차이라면 그상사 당연한데요.6. ...
'17.6.29 12:03 PM (115.22.xxx.207)아이고 댓글들 공감능력하고는...
누가 뭐래요?
그래서 본인이 심적으로 힘들다는 거구만...참7. 이건 당연한것 같아요
'17.6.29 12:09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감정적으로 편애하는 것도 아니고
일 더 잘하면 일 더주고 더 많이하는만큼 요령도 늘고 처리속도도 빨라지고 점점더 원글님하고 차이 벌어질거고 연봉도 더 늘거고 승진도 할걸요?
일 더 많이 잘하는것에 욕심부려보세요.
그 동료가 그 속도로 일 늘면 금방 상사 될거예요.8. ㅇㅇ
'17.6.29 12:27 PM (223.62.xxx.101)힘들어도 수용하셔야해요. 안 그러면 직장생활 못해요
9. .....
'17.6.29 12:44 PM (211.54.xxx.233)우선 토닥토닥.....
힘들어도 수용하셔야해요. 안 그러면 직장생활 못해요222
그러나,
일 잘하고, 일 많이하고, 승진 빨리하고, 월급 더 받고
이 모든일들이 길게 보면, 별거 아닙니다.
일 잘하는 직원은 지금 일에 치어 살겁니다.
인생사, 다 장단점이 있어요.
그냥, 지금 맡은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주어진일에 환경에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10. ...
'17.6.29 2:46 PM (14.33.xxx.135)일 잘해서 편애받는다면 어쩔 수 없어요. 어차피 누가 나를 똑같이 좋아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그냥 받아들이시고 마음 좋게 가지세요. 직장생활하면 일 잘한다고 예뻐하면 차라리 공평하기라도하지.. 일은 죽도록 시키면서 구박하는 경우도 많아요.. ㅠㅠ
11. 제 밑에 정말
'17.6.29 3:10 PM (163.152.xxx.151)객관적으로 심하게 일 못하는 직원 하나 있어요. 차라리 알바생이 더 빠릿빠릿해요.
근데 모든 일에 나서기는 하는데 정말 손대면 마이너스인지라...
우선은 잘 관찰해보세요. 그 "편애" 받는 직원이 일을 어떻게 하는지..
특히 디테일을 보세요. 업무를 똑같이 한다해도 디테일의 차이에서 평가는 크게 달라져요.
편애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유감스럽지만 원글님 생각을 바꾸셔야 해요.
회사 입장에서는 편애가 아니라 능력이 되니까 그 능력을 십분 활용하는 겁니다.12. ....
'17.6.30 12:24 AM (39.117.xxx.187)사회생활인데 어쩔 수 없죠. 회사 상사가 잘하는 사람 좋아하는 건 편애가 아니에요. 상사는 내 부모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잘 하는 걸 찾으시거나 정 안 되면 이직하시는 수밖에요. 남들도 다 괴로운 거 참고 열심히 일하는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3793 | 이니실록 50일차 51일차 28 | 겸둥맘 | 2017/06/30 | 1,784 |
| 703792 | 김여사님 한복 이쁘네요~~ 80 | 환영만찬 | 2017/06/30 | 14,427 |
| 703791 | 여행좋아하시는분 ㅅㅅㅅ 까페 잘 가시나요. 17 | 음 | 2017/06/30 | 3,275 |
| 703790 | 소띠 뱀띠인 부부들 잘 사시나요? 11 | 그럼 | 2017/06/30 | 2,971 |
| 703789 | 남희석집 가장이 와이프인가요? 10 | ska | 2017/06/30 | 6,801 |
| 703788 | 호식이 치킨 회장 여직원이랑 3억에 합의했네요. 46 | ... | 2017/06/30 | 18,206 |
| 703787 | 난기류에도 흔들림 없는 특전사출신 문재인 대통령. 무한지지. 17 | 외유내강 | 2017/06/30 | 2,198 |
| 703786 | 대장내시경대신 대장분변검사 5 | 인이 | 2017/06/30 | 1,921 |
| 703785 | 100g당으로 계산하는법. 부끄럽지만. . 9 | 현 | 2017/06/30 | 18,713 |
| 703784 | 고2 방학중 영어집중 학원 4 | 고2맘 | 2017/06/30 | 1,064 |
| 703783 | 손석희 조지고 나면 문정권은 순항할거 같죠? 25 | ..... | 2017/06/30 | 1,603 |
| 703782 | 오지랖 넓으신 분들만 이 글 보세요 링크있어요 3 | 000 | 2017/06/30 | 1,251 |
| 703781 | 자기 살기도 힘들다면서 시험관까지 해서 아이 낳는 사람들은 왜그.. 53 | ... | 2017/06/30 | 17,116 |
| 703780 | 펌)학종폐해를 뼈저리게 느끼는 현직 진학담당 고교 교사입니다. 5 | 폐지하자 | 2017/06/30 | 2,780 |
| 703779 | 설사 손석희가 29 | ... | 2017/06/30 | 3,160 |
| 703778 | 지금 유행하는 화장들 5년만 지나면 기겁할 화장일거예요 14 | ... | 2017/06/30 | 7,218 |
| 703777 | 군주론 출판사 추천해주세요. 5 | 읽을라구요 | 2017/06/30 | 4,708 |
| 703776 | 아이들 때문에 잠들면 깨고 ㅠㅠ 5 | dfg | 2017/06/30 | 917 |
| 703775 | 원전 폐쇄하면 대체 에너지를 어디서 얻나요 8 | .. | 2017/06/30 | 1,564 |
| 703774 | 바람둥이인데 전혀표안나는분 있나요? 5 | 이지적 | 2017/06/30 | 3,434 |
| 703773 | 처음으로 산 전자레인지 3 | 오래된 가방.. | 2017/06/30 | 1,211 |
| 703772 | 세면대 아래 드러난 배관 새로 하려면? 4 | .. | 2017/06/30 | 1,280 |
| 703771 | 김경수 의원님 6 | ... | 2017/06/30 | 2,878 |
| 703770 | 상대방에게 할수있는 최악의 말은... 2 | 그렇죠 | 2017/06/30 | 1,761 |
| 703769 | 석유공사...증거인멸전에 신속한 검찰수사 필요 1 | 이명박사자방.. | 2017/06/30 | 1,0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