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부분이 좀 웃기던데....물론 그 의미는 알죠.
보여주기식 선거운동은 안하겠다는 표현이었다고는 것.
그런데 그게 감동받을 일이었나요? 손석희씨는 그랬나보던데...
뭐, 개인마다 느낌은 다른 것이니까요. 전 그때도 안철수
좋아하지 않았고 그래서 감동이 없었나요.
그래도 안철수씨는 보여주기식 운동 많이 했었는데....
나는 그 부분이 좀 웃기던데....물론 그 의미는 알죠.
보여주기식 선거운동은 안하겠다는 표현이었다고는 것.
그런데 그게 감동받을 일이었나요? 손석희씨는 그랬나보던데...
뭐, 개인마다 느낌은 다른 것이니까요. 전 그때도 안철수
좋아하지 않았고 그래서 감동이 없었나요.
그래도 안철수씨는 보여주기식 운동 많이 했었는데....
파들기싫어한건 참신한게 아니라 503이 악수하기 싫어했던것과 같은 행동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데...서키는 저기에서 참신을 봤다보네요.
감동이
고작 그겁니꽈~~~~~~?
문재인의 인생 은 자체가 감동인데...
고작 파 한단......퐈~~~
오유인가? 파의 쉴드라고..ㅋㅋ
얼마나 미담이 없었으면..... ㅋㅋㅋ
손옹은 진작에 12년 대선 당시부터 찰스 특유의 그 나이브함을 경계하는 스탠스였어요... 기자들이 대파같은 찰스 모습에서 신선함을 느꼈다는 건 코미디지만(하모 기자 눈물도 대파에서 비롯된 것인지 문득 궁금해지는;;;;) 적어도 손옹은 그렇지 않았을 겁니다. 기계적 중립에 집착하는 건 뭐.. 강박적인 거 맞지만요. 근데 그것도 그럴 만한 것이 저쪽 애들이 자꾸 공공연하게 빨갱이 취급을 하니 직업적인 입지를 거기서 찾고자 하는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거죠...
파석희 라고
이밤에 빵 터짐
댓글이 재밌네요.
손석희씨 상을 하도 많이 타서 겉멋든건가요?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이라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응원했는데
자기도취에 빠져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찰스라는 독특함을 선택했나봐요.
대파 스토리!! 하아...그냥 초딩은 파가 싫었을뿐..
흙있고 지지 묻는거 싫고 집에서도 다 골라 내고 먹는다고~
파의 쉴드ㅋㅋㅋㅋ
파의 쉴드.. ㅋㅋㅋ
기자들 사이에 그렇게 감동적이고 전설적인 얘긴가요. 전 처음 들어봐요. 정치 신인 말고 다른 느낌 전혀 못 받았어요. 신선한 것도 모르겠어요. 대선 때 기자들의 무수한 질문 세례를 외면했던 그를 손 앵커는 모르나요 모르는 척 하는 건가요
앵커하다 종편 사장으로간거예요
언론인이라고 하기엔?
직업 방송인이 더 맞죠
손석희님이라고 떠받들어주니 자기가 뭔가 대단한줄 알고 착각하잖아요
그게 언론인이예요?
틀린 말도 똑같이 하나의 주장으로 인정해서 방송하면 그게 뭔가요?
1 1=3이라고 하는 곳도 있다 이거 전하는게 중립적인 건가요?
이건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1 1=2라는 사실에 혼란을 주는 거고
방어기제는 무슨? 소신이 없거나 그쪽이거나 둘 중 하나겠죠
뜬금없이 왜 파를 들라고 하나요? 그런 기레기들이 더 웃겨요. 거기다 의미부여하고.
오뎅먹으러 왔는데 왜 파를 들으래요? 게다가 호두과자까지 먹으라고.
그러니 안들고 안먹은건데 미화는 ㅎㅎ
그 정도 일화에 감동해서....실망입니다.
이 시대의 용기있는 참 언론이라고 존경했는데 이렇게 무너지다니 안타깝네요. 요즘 뉴스룸보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찰스사랑이 이렇게 깊은 줄이야....
삶자체가 감동인 문대통령님에 비하면 이건 미담이랄 수도 없는 걸 갖고 ㅉㅉㅉ
사진 찍으라니까 파는 물건인데 봉지 뜯으면 못팔건데...그렇게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감동은 니들이 못받는거지.
파 한단 사주면 안되는거야? 짠돌이구나 니네 찰랑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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