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래도 저 미친거 같아요.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 조회수 : 756
작성일 : 2017-06-26 20:55:00
하루에도 기분이 널뛰는데.. 이걸 보고 조울증이라고 하는건지..

다행히 일이 혼자서 집중하는 일이라...남한테 피해는 안끼치는데.. 그래도 오오라가 풍겨나오겠죠.... 
특히 그림 그릴때, 작업할때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예를들면
아침엔 주변에 감사함을 느끼자.... 이렇게 좋은 환경에 좋은 위치에 있게 해준 우리 리더...도와준것이 기억나면서... 겸손함은 주변에 감사함을 느낄때 비로소 생기는거구나 .. 라는 깨우침을 스스로 얻다가...
점심 먹고 오후쯤엔... 아무일도 안생겼는데 혼자 또 생각을 하다가... 
나란 사람을 데려와서 이런식으로 활용하지 못할거면 그냥 관둔다 해야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주변 사람들이 참 괜히 싫고... 혼자 막 스스로 압력 받고.... 표정이 썩어가고...
주변에 동료가 아무렇지 않게 걸어온 말에... 레드썬 하듯이 갑자기 정신 차리고..... ㅠㅠ 
약 먹어야 할까요? 사실 이렇게 산지 몇년이 되었네요
이런 조증이 발동되는때는 유독 그림 그릴때에요. 감정이 막 격해졌다가 우울해졌다가.... 그림 그리다가 옆에다가 욕써요.
저 정신병 맞죠? 아니면 마음의 병이 있거나..
IP : 223.73.xxx.10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403 청년경찰 보지마셈 29 졸작 2017/08/12 8,524
    717402 품위녀보다가 남편과 싸울뻔했어요.. 16 ㅁㅁ 2017/08/12 10,472
    717401 다방면으로 약간 빠른.. 아이 어떻게 키워요? 10 ... 2017/08/12 2,167
    717400 홈쇼핑 단한번도 산적 없는 사람인데 왕톡보니.. 7 .. 2017/08/12 3,408
    717399 중등맘님들 17수능개편 다들 이해하셨나요 17 중딩맘 2017/08/12 2,788
    717398 40후반인데 몸이 이상하게 아프기 시작했어요. 7 아오리 2017/08/12 5,028
    717397 (급) 담주 목요일 출국 예정인데 여권이 만료 됐다네요 5 땡글이 2017/08/12 2,205
    717396 펌)8.11 교육부 공청회 후기. 6 8.12 청.. 2017/08/12 1,177
    717395 이승연도 자기 사생활 관리 잘했으면 롱런했겠죠..?? 18 ... 2017/08/12 8,788
    717394 그것이알고싶다 광주제보받았으면 해요. 2 희망이 2017/08/12 1,111
    717393 수줍어서 키톡엔 못 쓰고... 1 수줍어서 2017/08/12 1,736
    717392 주변에 90살 정도되면 어떻게 사시던나요? 16 .. 2017/08/12 7,172
    717391 우리집 냥이가 7 호호맘 2017/08/12 1,781
    717390 주부님들~ 35만원짜리 원피스 마음에 들면 고민없이 사시나요? 26 질문 2017/08/12 6,881
    717389 탑스타 김영하 작가의 인생조언 ㄷㄷㄷㄷ 42 . 2017/08/12 24,477
    717388 싸이클 운동효과 있나요? 3 SJ 2017/08/12 2,226
    717387 목동에서 교정받으려는데 다른 지역보다 1-2백만원 차이가 나요... 5 치과 2017/08/12 1,383
    717386 백선생의 버터 한 조각이란 2 ... 2017/08/12 4,545
    717385 자존감 높은 것과 아집이 강한 것.. 무슨 차이가 있나요? 6 질문 2017/08/12 2,371
    717384 아일랜드 더블린 이야기 조금 37 챠오 2017/08/12 6,406
    717383 관절도 타고 나는건가요? 6 관절 2017/08/12 2,352
    717382 디톡스 해 보신분 있나요? 휴... 2017/08/12 777
    717381 남편의 안씻는 습관이 너무 힘들어요 13 ㅇㅇ 2017/08/12 9,529
    717380 주부님들~ 결혼생활의 가장 큰 불만이 뭔가요? 3 불만 2017/08/12 2,460
    717379 박근혜 mri 찍은 병원 관계자의 고백 29 ... 2017/08/12 24,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