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돈만 안빌려주고 만나면 되는거 아닐까요?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7-06-26 01:30:49
어떤분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동성이예요)
다른분으로부터 그분이 처음엔 사람 좋은척 다가오더니
친해지니까 좀 큰 돈을 빌려달라 하더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실 남의 이야기니 신빙성이 얼마나 될지는 저도 모르고
그냥 일단 만나보고 돈만 안빌려주면 되는거 아닐까요
제가 너무 심플하게 생각하나요?
돈 빌려달라는 사람들 그냥 안빌려주면 그만 아닌지....
다른 문제도 아니고 그런거라면 말이죠
IP : 117.111.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세요
    '17.6.26 1:32 AM (210.97.xxx.24)

    뭐가 문제죠?

  • 2. ....
    '17.6.26 1:32 AM (221.167.xxx.125)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

  • 3. ;;;;;
    '17.6.26 1:38 AM (222.98.xxx.77)

    돈빌리려고 친한척 하는 사람인데 돈 안빌려주면 만날까요?
    아마 뒷담 엄청 할걸요?

  • 4. ..
    '17.6.26 1:38 AM (49.170.xxx.24)

    요즘 세상에 이웃에게 돈 빌릴 일이 흔한가요?
    본인 신용으로 은행에서 빌리면 되는데.
    그냥 사람 달라보였다 정도로 이행하시면 될 듯.

  • 5. ...
    '17.6.26 1:45 AM (221.157.xxx.127)

    안빌려주는순간 쌩하게 돌아서는게 문제

  • 6. ..
    '17.6.26 1:58 AM (117.111.xxx.43)

    좀 큰돈 빌려주고 못받을 가능성이 크죠

  • 7. 큰 힌트를
    '17.6.26 2:28 AM (117.111.xxx.115) - 삭제된댓글

    타인을 통해 거저 알게 됐는데
    왜 무시하려 하시는지
    그 사람의 이용?가치가 매우 큰 가봐요.

  • 8. ...
    '17.6.26 5:06 AM (180.66.xxx.23)

    정말 요긴하게 쓰고 갚으면 다행인데
    빌려주면 다들 나중에 사이가 안좋아지더라고요
    그리고 돈 빌려 달라고 할 정도로
    생활 힘든 사람들 솔직히 말해서 지인으로
    사귀고 싶지 않아요

  • 9. ...
    '17.6.26 6:36 AM (175.223.xxx.148)

    세상 보는 눈이 순수해서 좋으시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778 네..제가 둘리였어요 9 기분이꽝 2017/07/31 2,715
713777 군함도와 택시운전사의 공통인물.놀라운정체 31 ㅇㅇ 2017/07/31 4,408
713776 여수다녀왔어요 사진있음...ㅋㅋ 9 흠흠 2017/07/31 3,026
713775 군함도에 화가 나는 점 너무 많지만 33 김ㅔㅐ 2017/07/31 3,138
713774 문재인 교육정책 바꾸려면? 3 ^^ 2017/07/31 708
713773 군함도 보고왔습니다 (단체관람을 제안합니다) 35 2017/07/31 2,043
713772 바다끼고 걷고 싶은데..해안길(트레킹길) 추천 받아요~ 22 ㅇㅇ 2017/07/31 2,319
713771 식당 그릇 11 아쉽네 2017/07/31 2,403
713770 웃음치료 하는 곳이 어디있을까요? 1 ff 2017/07/31 608
713769 캠핑 2박3일...미치겠네요 64 ㅇㅇ 2017/07/31 22,998
713768 요즘같은 휴가철에는 관광지가는 고속도로 이런곳 평일에도 정체가 .. 1 ... 2017/07/31 615
713767 송추계곡 이나 양주 단궁 가보신분 1 .. 2017/07/31 1,012
713766 저렴한 에어프라이어 골라 주세여... 20 에어 프라이.. 2017/07/31 4,184
713765 개산책.. 너무 당겨서 힘들어요 ㅠㅠ 13 ㅇㅇ 2017/07/31 2,186
713764 남편이랑 같이 볼게요.답글 부탁드려요 112 홧병 2017/07/31 22,693
713763 도로에서 몇미터 떨어져 있어야 차소리 안 들리나요? 3 아파트 2017/07/31 1,315
713762 개신교 분들... 아까 질문에 이어서..... 8 뭘뭘 2017/07/31 870
713761 이 정부는 바다를 사랑하지 않는 것인가요? 3 바다사랑 2017/07/31 1,094
713760 (82선배님들 조언구합니다) 부모의 역할은 뭘까요? 6 고민 2017/07/31 1,252
713759 우리 아이의 재능을 발견했어요 40 2017/07/31 16,882
713758 집에 차가 두 대가 되면 5 보험료 2017/07/31 3,520
713757 아이부모들 진상이요 22 ........ 2017/07/31 5,221
713756 배두나 별로 안좋아했는데 16 ㅁㅇ 2017/07/31 6,375
713755 실비보험 갱신률과 싼곳 2 가입자 2017/07/31 1,703
713754 숲길 오솔길 걷고 싶은데 좋은 곳 있을까요? 78 베베 2017/07/31 8,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