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연은 세월이 답인가요?

. .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17-06-24 17:49:51
상처가 낫지를 않는데요.

다시 연애할 수 있을까 두렵구요.

어떻게 해야 치유 극복 할까요?
IP : 211.209.xxx.2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4 6:06 PM (211.176.xxx.46)

    연애 따위가 뭐 세월까지야...
    상처 운운 어리광이에요.
    연애 따위 안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어요.
    비연애 인구도 많아요.
    신생아 보세요. 얼마나 잘 먹고 잘 사는지.
    어그로?

  • 2. 네..
    '17.6.24 6:13 PM (124.53.xxx.131)

    시간이 가면 엹어지긴 해요.

  • 3. ㆍㆍㆍ
    '17.6.24 6:13 PM (211.112.xxx.152)

    실연에는 세월이 약인듯해요
    죽을듯이 힘들어도 참고. 다른일에 몰입하라하는데
    그때 뿐
    다른사람으로 치유하라는데 잊으려. 다른분 만나면 올바른
    만남이 될수없어요
    실연당하면 내가부족하여 당했다는 생각에
    비참하고.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신이 못난이처럼. 느껴지는데 인연이 아니였구나
    생각하고. 떠난분에 대한 커져가는 미련은 지워버리세요

  • 4. ...
    '17.6.24 6:15 PM (58.226.xxx.35)

    세월이 약이다.
    외우세요.
    정답입니다.

  • 5. ...
    '17.6.24 6:18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네 시간 지나면 생각도 잘 안나요...

  • 6. ...
    '17.6.24 6:22 PM (175.223.xxx.148)

    시간을 헛되이라도 죽일 수 있는 방법으로 딴생각안나게 보내는게 최고더라구요. 일이든 취미생활이든 멍때릴 시간 아나게요. 뜨게질 이런거 좋더라구요.

  • 7. 다 그런 거
    '17.6.24 6:22 PM (112.151.xxx.203)

    시간이 약 맞고요.
    아플만큼 아파야 끝나는 것. 상처에 소금 뿌리듯 화닥화닥, 잠도 못 자고 하는 시간들 지나면, 또 여러 단계로 지나며 아프겠고... 그러다 다른 사람 만나면 끝나요.
    남들 다 하는 거, 했던 거 나도 하는구나 하세요.
    비련 코스프레 좀 도움 돼요. 남들 다 하는 거 하세요. 하림 노래 들으며 눈물콧물 찔찔 흘리며 바다 보러 가기. ㅋㅋ 전 그렇게 해운대 혼자 갔다가 소매치기 당했어요. ㅠ
    지나놓고 보면, 실연으로 아팠던 거보다 소매치기 당한 돈이 더 생각나요. ㅋㅋ

  • 8. ㅣ..
    '17.6.24 6:26 PM (122.11.xxx.138)

    또다른 인연을 만남 바로 추억으로 넘기는데.. 기운 내삼^^

  • 9. 다들
    '17.6.24 6:33 PM (110.70.xxx.23)

    말들은 저렇게 하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그 정도로 이별이 아픈 사랑이었다면.. 그만한 사람 다시 만나기 쉽지 않아요ㅠ

  • 10. 모두
    '17.6.25 12:11 AM (211.209.xxx.234)

    감사합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868 직장에서 남편은 직업이 뭐냐고 물으면 4 ... 2017/06/26 2,380
701867 화산석과 원목식탁중 고민입니다 4 지니 2017/06/26 1,788
701866 비긴 어게인 3 .. 2017/06/26 1,029
701865 근데 멜론은 어떻게 깍아야 해요? 36 멜론의정석 2017/06/26 5,023
701864 요즘에 멜론 깎을 줄 아는 젊은 애들이 얼마나 될까요? 12 멜론 2017/06/26 1,744
701863 습해져요 사과 2017/06/26 425
701862 전기밥솥....저희집 사이즈 추천해주세요. 8 살림꾼 2017/06/26 728
701861 경유값 인상 어쩌란 말이죠? 16 2017/06/26 1,626
701860 자식 다 키워놓으신 분들...지나고 나니 뭐가 가장 아쉽던가요?.. 15 ... 2017/06/26 3,433
701859 시어머니 소유의 집에 들어가 살면서 도배도 우리가 월세도,,, 27 ㅡㅡ 2017/06/26 4,448
701858 정말 장마같네요 3 2017/06/26 1,449
701857 한국에서의 운전 5 운전 2017/06/26 930
701856 자기밖에 모르는 남자 3 .... 2017/06/26 1,695
701855 멜론 구매 늘어날 듯 7 ㅎㅎㅎ 2017/06/26 2,339
701854 옛날 어머니들 세대엔 '이대 가정과'가 최고였나요? 16 가정과 2017/06/26 3,967
701853 여자가 탈 SUV 추천해주세요 6 새차타고파 2017/06/26 2,115
701852 이니실록 46일차 47일차 27 겸둥맘 2017/06/26 1,284
701851 친한 사람이라도 팔 툭툭툭 여러번 치는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7 ... 2017/06/26 1,922
701850 교원평가제 더 엄중하게 하면 안될까요? 13 안될까요 2017/06/26 1,275
701849 부부 싸움할디마다 1 82cook.. 2017/06/26 874
701848 남자가 참 단순하다는 걸 어떨 때 느끼시나요? 11 단순 2017/06/26 8,505
701847 교육부장관 후보 - 학교폭력 가해사실 학생부 기록반대 11 하고싶 2017/06/26 1,530
701846 윤석렬지검장이 장자연사건도 재조사해줬음ㅜ 2 ㅇㅇ 2017/06/26 726
701845 멜론깎이글에서 아들이 잘못했다는데 잘못하지 않았어요. 24 아들화이팅 2017/06/26 3,605
701844 아들만 있는 집은 ... 8 2017/06/26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