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은 진짜 뭔가요?

답답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17-06-22 19:27:40

문제가 생겼어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1.2.3 해서 정해줬어요

 

 

 

 

근데 그렇게 안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일처리 해요

그리고 일을 망치고 다시 상담해요

지난번에 내가 미리 말하지 않았냐 하면

그 사람이 하는 말 니 말이 맞게 진행이 된다 니 말이 맞다 하면서 결국

저만 같은 말 반복하고

하지만 결국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해요

 

 

 

 

그래서 이제 말 안해주려고요

그러면 또 상담이 와요

왜 내가 하라는대로 안했냐 물으면 이번에는 본인 결심대로 될 줄 알았대요

그러면서 핑계가 많아요 두마리 토끼 다 잡겠다고 해요

그건 불가능하고 넌 그럴 수 없는 인간형이다 하면 또 내말이 맞대요

결국 본인 뜻대로 할거면서 왜 묻고 상담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푸념인지...

그러면서 본인은 다른면에서는 똑 부러지게 한대요

제가 보기에는 똑 부러지는 거 그럼 말만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 달라 했더니

하긴 그렇지? 니 말이 맞긴해

이래요

 

 

 

휴 이런 사람들 뭔가요? 왜 그러죠?

IP : 118.44.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2 7:30 PM (70.187.xxx.7)

    모르셨어요? 답정너.

    이미 답은 정해졌고요, 그냥 화이팅만 바라는 케이스에요. ㅎㅎ

  • 2. ㅇ ㅇ
    '17.6.22 7:32 PM (121.168.xxx.41)

    저런 사람.. 그래서 상담을 하게 되는 거고..
    절대 저 스타일 못 고쳐요

  • 3. richwoman
    '17.6.22 7:32 PM (27.35.xxx.78)

    그런 사람 있어요. 저는 그냥 웃으면서 잘 모르겠다고 해요.
    길게 말 안하고 그냥 잘 모르겠다 라고 하고 제 할 일 해요.

  • 4. ...
    '17.6.22 7:41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상담하면 이런 말로만 대꾸하면 돼요.

    진짜?
    아이고~ 어쩌냐
    그러게...
    응..응..그건 그렇지
    하긴..
    어휴...

  • 5. 많아요 ㅠ.ㅠ
    '17.6.22 7:45 PM (125.178.xxx.203)

    대충대충 듣고 신경써서 상담해 줄 필요가 없어요
    알려준대로 안하거나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괜히 진만 빠져요.

  • 6. 그런데
    '17.6.22 7:53 PM (125.182.xxx.178) - 삭제된댓글

    님은 어떤 상담하시나요?

  • 7. 답답
    '17.6.22 10:46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똑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882 김정숙 여사님 너무 당당하고 멋지네요 31 00 2017/07/01 7,403
703881 별자리가 물고기자리이신 분, 감성적이고 동정심 많은 편이세요?.. 14 ㅇㅇ 2017/07/01 2,119
703880 가벼운등산만해도 뱃살 들어갈까요? 8 등산 2017/07/01 3,150
703879 학부모엄마들이나 동네이웃이랑 어울리면 뭐가 좋은점이 뭐예요..?.. 9 .. 2017/07/01 3,283
703878 에릭 결혼식에 또오해영 식구들은 안보이네요 1 궁금이 2017/07/01 4,761
703877 도람푸가 한미FTA 재협상에 대해 떠들어 대어도 어용시민 2017/07/01 597
703876 홈트 추천해주세요. 1 수엄마 2017/07/01 901
703875 정말 멋진 여자분을 4 멋져 2017/07/01 3,250
703874 창문닫으니 공기청정기가 파란색 1 ㅇㅇ 2017/07/01 1,254
703873 아이가 수영을 너무 못해요 10 수영강습 2017/07/01 2,156
703872 안철수, '제보조작' 입장 밝히고 최종 책임 지라 1 샬랄라 2017/07/01 826
703871 여성적인 남편 5 2017/07/01 2,230
703870 동네 엄마들과 어울리지 말아야지 결심하게된 8 계기 2017/07/01 7,126
703869 강아지 배변 질문요~~!!!! 4 로얄캐닌 2017/07/01 788
703868 남편은 화나있고 저는 영문모르고 눈치보고.. 17 갑자기 2017/07/01 5,215
703867 진공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1 청소기 2017/07/01 1,213
703866 [펌]이유미씨가 평당원이냐 안철수 최측근이냐에 인생이 걸린 사람.. 4 어용시민 2017/07/01 1,587
703865 좀전에.회식왕 지난번하고똑같은글써놓고 지웠잖아요. ..... 2017/07/01 475
703864 MBC '노동탄압' 철저히 조사해 법대로 처벌해야 5 샬랄라 2017/07/01 695
703863 아까 이혼했는데 5살 아이가 힘들어 한다는 분께 ( 비난글 아닙.. 7 이혼중입니다.. 2017/07/01 6,613
703862 자유한국당 친박 핵심 의원 아들, 호텔서 ‘쌍방폭행’ 연루 14 ".. 2017/07/01 2,906
703861 동네 엄마들하고 어울리면 얼마나 써요? 18 2017/07/01 7,277
703860 양모이불에 피가 묻었을 때는 4 에궁 2017/07/01 1,593
703859 길쭉한 떡볶이 떡 7 구하는 방법.. 2017/07/01 2,459
703858 망가진 뉴스 온종일 보는 게 제일 심한 징벌이더라 4 샬랄라 2017/07/01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