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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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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오또캐 조회수 : 829
작성일 : 2017-06-22 08:43:17


정신없는 아침
다들 아침 먹여서 일터로 학교로 내보내고 한가하게
커피 한잔 마시고 있는데....문자가 똬악

엄마
놀라지 말어
이건 심각한 문제는 아닌데...엄마가 폭발할수 있어
정말 미안한데 화장실 막혔어
나 나름 최선의 노력을 했는데 역부족이야
엄마가 잘 해봐!!
홧팅 ㅠㅠ

고딩 아들넘 문자

아! 미치겠다
나는 비위가 약해서 그것만은 해결할수가 없는데....




IP : 125.191.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2 8:44 AM (70.187.xxx.7)

    화장실이 하나가 아니라면 애가 와서 해결하게 두세요. 엄마가 너만 믿는다고 ㅋㅋㅋ 답문을 보냄. ㅎㅎ

  • 2.
    '17.6.22 8:46 AM (112.148.xxx.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ㅇㅇㅇ
    '17.6.22 8:47 AM (117.111.xxx.147)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 귀여워요. 그리고 뻔뻔해요. ^^
    남자는 느물느물 뻔뻔해야 사회생활 잘하는것 같아요.

  • 4. ...
    '17.6.22 8:53 AM (1.229.xxx.104)

    ㅎㅎㅎㅎㅎㅎ 아침부터 불쾌하시겠지만 아드님의 센스에 박수를 보냅니다.

  • 5. ........
    '17.6.22 8:57 AM (125.138.xxx.222)

    ㅋㅋㅋ귀여워라...
    뚫어뻥으로 해결하심이..쿨럭

  • 6. 고딩맘
    '17.6.22 9:11 AM (183.96.xxx.241)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요 ~~~~

  • 7. ㅋㅋㅋㅋ
    '17.6.22 9:20 AM (182.225.xxx.22)

    귀엽네요 ㅋㅋㅋㅋ
    물에 섞은 린스를 좀 부어 보세요.
    제가 쓰는 일차 처치법이예요~~

  • 8. 오또캐
    '17.6.22 9:30 AM (125.191.xxx.96)

    답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화장실이 두개라 버틸만한데
    딸아이 오면 난리날거라 그전에 해결해야되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ㅎㅎ

    저는 이만 뚫어펑 사러 나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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