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저의 살림스타일을 1%도 이해못하세요 ㅠㅠ
1. ...
'17.6.21 11:09 AM (119.71.xxx.61)나이드신 분 어떻게 고치겠습니까
도움을 받으면 잔소리를 견뎌내시던가 이사를 가시던가2. 도움 받으셔야
'17.6.21 11:09 AM (61.98.xxx.144)하는거 아님 오시지 말라고 하세요
일과 가정 양립이 얼마나 힘든데 잔소리라니...3. 님
'17.6.21 11:09 AM (116.127.xxx.143)친정엄마는 자기남편 신경 쓰라고 하시고
님은 친정엄마대신
사람하나 쓰세요.
님 잘못된거 없어요.
사람마다 관심사가 다르죠.4. ...
'17.6.21 11:18 AM (49.142.xxx.88)아니요 대단하신데요. 직장 다니면서 필요한거 그때그때 사고 밥도 그때 분량 딱 해드시고. 이게 귀찮으니 재어놓게 되거든요...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저는 칭찬드려요!
5. 555
'17.6.21 11:25 AM (175.209.xxx.151)친정엄마 눈에는 이상하게 보이시겠어요.엄마는 전업주부였으니까
6. ....
'17.6.21 11:30 AM (218.236.xxx.244)딴소리지만 원글님 너무 현명하고 야무지시네요....
원글님 엄마가 자기복을 너무 모르는거...남의 엄마지만 짜증이 이빠이...ㅡ,.ㅡ7. ..
'17.6.21 11:34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저도 님이랑 똑같고, 친정엄마도 같은 스타일이네요..ㅋ
엄마는 절대 안 바뀌고요, 그냥 그때그때 계속 성질내는 수 밖에 없어요.
이제는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고..물론 그런말 하면 더 욕먹지만..ㅋ
제가 딸 낳아 키워보니...
내 방식대로 키운 내 딸도, 벌써부터 다 지 맘대로 해요..ㅋ
낳아는 줬을지언정, 마음은 다 달라요~8. ..
'17.6.21 12:22 PM (124.111.xxx.201)소리 빽 질러버려요.
저도 곧 친정엄마 될 사람이고 딸아이 엄청 챙겨주지만
살림 스타일까지 뭐라하는거 생각만해도 지긋지긋하네요.
꽃노래도 한두번인데 님도 참 무던하네요.
그런거 듣고 참으니 계속하시죠.9. 오
'17.6.21 12:25 PM (61.74.xxx.177) - 삭제된댓글사실 그때그때 사기가 더 귀찮으니 쟁여놓는건데
그럼 쌀이나 가공식품은 좀 쟁여놓으세요
한번 사는 것보다 두번 사는게 더 신경쓰이는 일이짆아요
엄마가 불편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요
가면 있겠지 생각할 수 없고 가면 있으려나 신경써야하셔서
떨어지지 않게 구비한다 생각을 안 하심 ㅡ 이럼 신경쓰이니까
그냥 사는 김에 두개 사시는게 편해요
신선식품 말구요 쌀도 그냥 십키로 하나
물건은 대충 골랐어도 잘 골랐다 난 이게 좋더라 대강 말씀해주심 잔소리가 줄어 편하실듯?10. ...
'17.6.21 1:03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그러신 분 많은 것 같아요.
전 엄마가 맞벌이셔서 잘 이해해주시는데 전업인 엄마나 시어머니 둔 친구들은 답답해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별 것도 아닌 것 갖고 따지고들고 들들 볶으신다는데 얘기 들어보면 저까지 피곤하고 짜증나요.
이렇게 사소한 걸로 시간을 쓰고 신경을 쓸 수 있다는게 시간이 많아서 그런 건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과 기력이 딸린다는 걸 이해 못 하시는 것 같아요.11. ...
'17.6.21 1:04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그러신 분 많은 것 같아요.
제 주위의 전업인 엄마나 시어머니 둔 친구들은 답답해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오죽하면 자기 엄마는 직장을 다녔어야 했다고 한탄하는 친구도 있어요.
별 것도 아닌 것 갖고 따지고들고 들들 볶으신다는데 얘기 들어보면 저까지 피곤하고 짜증나요.
이렇게 사소한 걸로 시간을 쓰고 신경을 쓸 수 있다는게 시간이 많아서 그런 건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과 기력이 딸린다는 걸 이해 못 하시는 것 같아요.12. ....
'17.6.21 1:27 PM (59.29.xxx.42)도움받을거면 조금은 따라줘야죠.
저도 61.님 말씀에 일부 동감입니다.
어차피 쌀맛 따져서 골라살거 아니면 4키로살거 10킬로 사고,
엄마가 필요한 살림도구는 알아서 사다쓰시라고도 하세요. (도우미아줌마들도 오래오시면 그래요)
필요한거 말해달라고 해서 좀 쟁여놓고.13. 전
'17.6.21 2:42 PM (219.254.xxx.151)너무나너무나 잘하고계신것같아서 칭찬드리고싶어요 울집에도우미아줌마들오면 뭘그리많이사서쟁이냐고 살림도너무많다고 버리던지팔던지 정리하라고 잔소리많습니다 저도 마이크로삶을 살고싶은데 한번 물건을 들이면 사실 버리기도 쓰던걸누구주기도어려워요 지금처럼사시는거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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