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딸 친구관계
죄송하지만 본글은 지울게요.
1. 카톡 지우세요
'17.6.20 1:29 PM (115.86.xxx.61)아이들 스마트폰은 꼭 부모가 제어하는 어플 설치후 사용하게 해주시구요. 문제생겼을땐 담임선생님 통하세요. 아이와 부모는 백프로 일치합니다. 부모에게 말해봤자 싸움만 나요.
2. .....
'17.6.20 1:30 PM (109.199.xxx.80)전화하지마세요. c의 부모님은 c가 원래 순진한데.댁의 따님을 만나 이상하게 변했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일단 둘의 친구관계를 살피고 그냥 따님만 조심시키셔요.3. ㅡㅡ
'17.6.20 1:31 PM (61.102.xxx.208)학년 애 카톡 자유롭게 하도록 방치하지 마세요.
그것부터가 잘못된거에요. 애들 둘 셋 모여 말로 뒷담화도 나쁘지만 카톡 대화는 다 증거로 남는거고 그걸 인식하고 하면 안되는 일이란 교육도 안 시킨채 2학년 아이에게 폰 준건 부모 잘못도 큰거에요. 고학년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교육 받는다고 하던데 아직 그 시기 전이라 더 무방비 상태인거죠4. ㅡㅡ
'17.6.20 1:33 PM (61.102.xxx.208)그리고 c부모에게 연락 절대하지 마세요. 원글이 아이가 같이 못 놀게 단속 하시고 하면 안되는 일 알려주시고 문제가 있음 담임과 상의하세요.
5. ...
'17.6.20 1:34 PM (219.251.xxx.229)저도 윗분과 같은 생각이에요. C 엄마한테는 얘기 안하는게 좋아요..C가 의젓함과 영악함을 왔다갔다하는 아이라면 본인 엄마에게는 자기 유리한 대로 얘기할 꺼에요..그러면 C엄마는 원글님 딸 탓을 할 확률이 높아요.
아직 2학년인데 꼭 카톡을 깔아줘야 하나요? 될 수 있으면 폴더폰으로 바꿔주세요..
여자애들 카톡방 때문에 한번쯤은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원글님 따님이 순한건 좋은데 휘둘릴 수가 있으니까, 크면서 좋은 친구를 구별하면서 사귀고, 친구들 사이에서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갖고 격려해주세요..6. 초딩맘 원글
'17.6.20 1:51 PM (110.70.xxx.43)C 부모에게는 얘기 안하는게 좋겠군요.
핸드폰은 사용제한 앱 깔아두고 통제 하에 쓰고 있어요.
게임 시간도 정해져 있고, 셀룰러도 꺼두고 있어서 학교나 학원에서는 통화와 문자만 하구요.
변명 같지만 신경 쓰느라고 쓰는데도 이렇게 되네요.7. 샤
'17.6.20 2:21 PM (202.136.xxx.15)c 부모한테는 연락하지 말구요.
님의 아이가 행동대장이 되서 다 뒤집어 쓸 수 있으면 님 아이 단도리 확실히 하세요.8. 샤
'17.6.20 2:22 PM (202.136.xxx.15)그리고 엄마랑 딸은 거의 일치해요. 의젓함과 영악함을 왔다갔다하면
엄마도 비슷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3280 | 거실 맨바닥에서 자는거 허리에 괜찮나요? 10 | 바닥좋아 | 2017/06/29 | 4,042 |
| 703279 | 학교 비정규직 15 | 학교 | 2017/06/29 | 1,951 |
| 703278 | 제게 무슨 향일까요? 3 | 궁금 | 2017/06/29 | 1,320 |
| 703277 | 장도리에 82cook나와요~ 14 | ^^ | 2017/06/29 | 4,622 |
| 703276 | 아침에 남편 바람났다고 글쓴이에요.. 5 | .. | 2017/06/29 | 6,285 |
| 703275 | 주변에 난자 냉동 시킨 미혼 여성 있나요? 3 | well | 2017/06/29 | 2,704 |
| 703274 | 장애인에게 건강관련 부당한 업무지시가 있는데 어찌해야할지요. 1 | 산재관련 | 2017/06/29 | 741 |
| 703273 | 어머님이 땅을 사고 싶어하시는데요 22 | ㅇㅇ | 2017/06/29 | 5,029 |
| 703272 | 인생의 변화 1 | 음 | 2017/06/29 | 1,378 |
| 703271 | 제자 여중생 모텔로 불러 성폭행 한 대안학교 교사 8 | 샬랄라 | 2017/06/29 | 5,257 |
| 703270 | 동네 엄마들 ... 2 | .. | 2017/06/29 | 1,737 |
| 703269 | 퇴근후 요가하시는분 있나요? 12 | 궁금 | 2017/06/29 | 3,464 |
| 703268 | 46세에 피아노 배우는 거 가능할까요? 24 | 피아노 | 2017/06/29 | 5,709 |
| 703267 | 김상곤 지역인재는 지방에서 성장할수 있도록??? 15 | ^^ | 2017/06/29 | 1,467 |
| 703266 | [단독] '제보 조작' 수사망 좁혀오자 安 독대한 이준서…왜?... 2 | ㄷㄷㄷ | 2017/06/29 | 2,045 |
| 703265 | 에어컨 모델명 읽는 법 | 에어컨 | 2017/06/29 | 561 |
| 703264 | 한국은 노예들끼리 서로 짓밟네요.(급식파업) 32 | 스트라이크 | 2017/06/29 | 3,163 |
| 703263 | 추미애, “송영무 청문회에서 국방개혁 조직적 저항 움직임 포착”.. 2 | 문빠님들아~.. | 2017/06/29 | 794 |
| 703262 | 작고 똘똘한 선풍기 없을까요? | @@ | 2017/06/29 | 445 |
| 703261 | 임파선이 부어 복통 2 | 속상해요 | 2017/06/29 | 1,715 |
| 703260 | 전지ㅎ이 연예계 부동산 자산 2위네요.. 8 | ... | 2017/06/29 | 4,673 |
| 703259 | 오늘 기분좋은 날이었어요^^ 2 | 소소하지만 | 2017/06/29 | 965 |
| 703258 | kbs2 세월호 파란바지의 의인 나오시는데.. 3 | 땡땡 | 2017/06/29 | 923 |
| 703257 | 도대체 이 냄새 뭔가요? 2 | ... | 2017/06/29 | 1,980 |
| 703256 | 한의예과 전망 16 | 민성맘 | 2017/06/29 | 5,8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