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딸 친구관계
작성일 : 2017-06-20 13:25:20
2369310
말씀들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본글은 지울게요.
IP : 110.70.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톡 지우세요
'17.6.20 1:29 PM
(115.86.xxx.61)
아이들 스마트폰은 꼭 부모가 제어하는 어플 설치후 사용하게 해주시구요. 문제생겼을땐 담임선생님 통하세요. 아이와 부모는 백프로 일치합니다. 부모에게 말해봤자 싸움만 나요.
2. .....
'17.6.20 1:30 PM
(109.199.xxx.80)
전화하지마세요. c의 부모님은 c가 원래 순진한데.댁의 따님을 만나 이상하게 변했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일단 둘의 친구관계를 살피고 그냥 따님만 조심시키셔요.
3. ㅡㅡ
'17.6.20 1:31 PM
(61.102.xxx.208)
학년 애 카톡 자유롭게 하도록 방치하지 마세요.
그것부터가 잘못된거에요. 애들 둘 셋 모여 말로 뒷담화도 나쁘지만 카톡 대화는 다 증거로 남는거고 그걸 인식하고 하면 안되는 일이란 교육도 안 시킨채 2학년 아이에게 폰 준건 부모 잘못도 큰거에요. 고학년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교육 받는다고 하던데 아직 그 시기 전이라 더 무방비 상태인거죠
4. ㅡㅡ
'17.6.20 1:33 PM
(61.102.xxx.208)
그리고 c부모에게 연락 절대하지 마세요. 원글이 아이가 같이 못 놀게 단속 하시고 하면 안되는 일 알려주시고 문제가 있음 담임과 상의하세요.
5. ...
'17.6.20 1:34 PM
(219.251.xxx.229)
저도 윗분과 같은 생각이에요. C 엄마한테는 얘기 안하는게 좋아요..C가 의젓함과 영악함을 왔다갔다하는 아이라면 본인 엄마에게는 자기 유리한 대로 얘기할 꺼에요..그러면 C엄마는 원글님 딸 탓을 할 확률이 높아요.
아직 2학년인데 꼭 카톡을 깔아줘야 하나요? 될 수 있으면 폴더폰으로 바꿔주세요..
여자애들 카톡방 때문에 한번쯤은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원글님 따님이 순한건 좋은데 휘둘릴 수가 있으니까, 크면서 좋은 친구를 구별하면서 사귀고, 친구들 사이에서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갖고 격려해주세요..
6. 초딩맘 원글
'17.6.20 1:51 PM
(110.70.xxx.43)
C 부모에게는 얘기 안하는게 좋겠군요.
핸드폰은 사용제한 앱 깔아두고 통제 하에 쓰고 있어요.
게임 시간도 정해져 있고, 셀룰러도 꺼두고 있어서 학교나 학원에서는 통화와 문자만 하구요.
변명 같지만 신경 쓰느라고 쓰는데도 이렇게 되네요.
7. 샤
'17.6.20 2:21 PM
(202.136.xxx.15)
c 부모한테는 연락하지 말구요.
님의 아이가 행동대장이 되서 다 뒤집어 쓸 수 있으면 님 아이 단도리 확실히 하세요.
8. 샤
'17.6.20 2:22 PM
(202.136.xxx.15)
그리고 엄마랑 딸은 거의 일치해요. 의젓함과 영악함을 왔다갔다하면
엄마도 비슷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00858 |
점심식사 대신 마실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7 |
아침 |
2017/06/22 |
1,394 |
| 700857 |
교회를 다녀볼까 하는데요, 교회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8 |
신앙 |
2017/06/22 |
1,115 |
| 700856 |
녹색어머니 고소영 씨 41 |
zzz |
2017/06/22 |
27,376 |
| 700855 |
왜 한국은 미국처럼 무통주사 9 |
ㅇㅇ |
2017/06/22 |
3,491 |
| 700854 |
文대통령 "공공기관 이력서에 학벌·학력·출신지 기재 없.. 10 |
샬랄라 |
2017/06/22 |
1,707 |
| 700853 |
사야할게 넘 많아 쇼핑에 정신못차리고있어요 6 |
ㄹㄹ |
2017/06/22 |
1,995 |
| 700852 |
왜 일반고 엄마들은 가만히 있나요? 49 |
... |
2017/06/22 |
4,075 |
| 700851 |
[펌]참으로자상한남편 1 |
부러우면지는.. |
2017/06/22 |
951 |
| 700850 |
심은하의 정신력과 강단은 1프로인거 같아요 39 |
nn |
2017/06/22 |
25,782 |
| 700849 |
demanding of oneself는 어떻게 해석해야 자연스러.. 1 |
영어질문 |
2017/06/22 |
432 |
| 700848 |
김경준 트윗 15 |
BBK |
2017/06/22 |
2,205 |
| 700847 |
예스24, 창원 웅동중학교 등에 기부도서 전달 2 |
ar |
2017/06/22 |
582 |
| 700846 |
예식장 식대 5만원은 넘어야 먹을만 하죠..? (서울기준) 7 |
예비신부 |
2017/06/22 |
2,136 |
| 700845 |
애기들 집에 매트릭스 깔잖아요 4 |
ㅇㅇ |
2017/06/22 |
1,247 |
| 700844 |
등과 가슴 차이가 없는 여자가 탱크톱 입는 건 테러 4 |
탁현민 |
2017/06/22 |
1,554 |
| 700843 |
박효신 노래 중의 갑은 어떤 곡인가요? 8 |
가수 |
2017/06/22 |
1,250 |
| 700842 |
이비인후과 진료. 1 |
이상해. |
2017/06/22 |
722 |
| 700841 |
탁현민을 응원합니다 45 |
열받네 |
2017/06/22 |
1,751 |
| 700840 |
내 편이라도 기본 도덕성이 아니면 짤라내야죠 14 |
아무리 |
2017/06/22 |
1,139 |
| 700839 |
미세 방충망, 바람 잘 통하나요? 3 |
궁금 |
2017/06/22 |
1,880 |
| 700838 |
민주당 남성 의원들도 탁현민 조치하라고 좀 나서세요 28 |
탁현민 안경.. |
2017/06/22 |
1,172 |
| 700837 |
트윈워시? 통돌이와 건조기? 고민중 입니다 6 |
봄날은온다 |
2017/06/22 |
1,630 |
| 700836 |
교통사고가 났어요 2 |
소망 |
2017/06/22 |
1,307 |
| 700835 |
집을 팔고 그집에 전세로 살았어요. 4 |
00 |
2017/06/22 |
3,693 |
| 700834 |
아이가 교우관계에서 자신감이 없어요. |
고민 |
2017/06/22 |
1,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