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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공포증(콜포비아) 이라는게 있네요!

나다 조회수 : 5,408
작성일 : 2017-06-18 17:29:40

전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전화받는거 너무 불편하고 긴장되고............


전 그냥 문자 주고받거나 이메일주고받는게 좋거든요.........


이 기사를 읽어보니 저같은 사람이 많네요.


한가지 다른점은 전 카톡도 안한다는거........



"불편하고 긴장돼요" 전화 통화 기피하는 청년들"

 http://v.media.daum.net/v/20170618104003811?d=y ..


IP : 58.226.xxx.25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6.18 5:3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있어요. 벨소리 울리면 괜히 움찔움찔.

  • 2. ...
    '17.6.18 5:32 PM (183.96.xxx.137)

    저도...
    홈쇼핑도 절대 상담원통해서는 안 사요.

  • 3. ...
    '17.6.18 5:33 PM (49.142.xxx.88)

    저도 남편이랑 연애할 때도 거의 통화안했어요. 전화 불편해서... 지금도 낯선 번호는 아예 안받아요....

  • 4. ㅇㅇ
    '17.6.18 5:34 PM (114.200.xxx.216)

    와 저도 옛날부터 이랬는덷 ㅎㅎㅎ

  • 5. ㅇㅇ
    '17.6.18 5:35 PM (175.223.xxx.166)

    걸지는 않지만 받기는 잘하는건 해당안되겠죠?

  • 6. ...
    '17.6.18 5:37 PM (222.67.xxx.199)

    저도 가슴 벌렁벌렁 거리고 싫어요.

  • 7.
    '17.6.18 5:38 PM (183.96.xxx.227)

    일할때 첨에 엄청 긴장ㅠ 업무전화가 글케 두려웠어요

  • 8. ...
    '17.6.18 5:39 PM (125.129.xxx.145)

    저도요...
    지금은 그래도 마인드콘트롤하고 나이들어 그나마 넉살이 좋아져서 낫지만
    힘들었는데...
    주변에 이러하다 얘기하면 잘 이해받지 못했어요.
    상대의 반응을 알수가 없는게 무척 불안하게하고 긴장하게 하더라구요...

  • 9. 저도
    '17.6.18 5:45 PM (122.37.xxx.112)

    직장에서 젤 힘든게 전화응대였어요
    벨이 울리면 가슴철렁..
    거기다, 옆에 누가있음, 말이 잘 안나와요..
    이해안되죠.

  • 10. ...
    '17.6.18 5:45 PM (39.7.xxx.26) - 삭제된댓글

    저요. 세상에서 내 벨소리가 제일 싫어요.

  • 11.
    '17.6.18 5:51 PM (114.203.xxx.157)

    저도요.

  • 12. . . .
    '17.6.18 5:57 PM (221.140.xxx.204)

    저도 전화무서워요. 콜포비아라는것이 있었군요ㅠㅠ

  • 13. 저는
    '17.6.18 5:57 PM (218.155.xxx.45)

    전화 하는게 그렇게 잘안돼요.
    상대방이 지금 바쁘지 않을까?
    편히 받을수 있는 시간일까?
    등등 괜히 부담스러워서요.
    그래서 오는 전화만 받는 편ㅎㅎ
    오히려 받는게 편해요.

  • 14.
    '17.6.18 5:58 PM (116.125.xxx.48)

    실제론 저렇다고하면 주변에서 무슨환자보듯이 하던데..나만 비정상인줄알았네요

  • 15. ....
    '17.6.18 6:03 PM (121.176.xxx.62)

    저는 전화거는거는 괜찮은데
    받는게 싫어요
    대부분 좀 그렇지 않나요?

  • 16. 개인적으로
    '17.6.18 6:06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전화로 좋은 소식 받는 경우는 별로없어요.
    뭐 부탁하려는 사람
    하소연하는 사람
    타박하는 사람이나 전화하지
    전화 싫어요 ㅎ

  • 17. ..
    '17.6.18 6:15 PM (1.238.xxx.165)

    헉 나도 그런가 예고되지 않은 전화는 안 받아요

  • 18. 저도요
    '17.6.18 6:19 PM (14.47.xxx.244)

    문자가 편해요
    거는것이 더 힘들어요~ 전

  • 19. ㅋㅋ
    '17.6.18 6:23 PM (222.111.xxx.107)

    다들 그런가봐요
    저도 전화통화 귀찮아요 ㅋㅋ

  • 20. ..
    '17.6.18 6:34 PM (124.53.xxx.131)

    그리운 이의 전화 말고는
    모든 전화는 무례해요.ㅋ~
    지금 전화 괜찮을까요?가 없이
    내가 무얼하든 일방적으로..
    그저 그런 알림은 문자로도 충분할텐데
    꼭 전화로 이말저말...

  • 21. 와..
    '17.6.18 6:56 PM (27.1.xxx.155)

    저는 시부모전화..맨날맨날..숨막혀 죽을거 같아요.

  • 22. m0mo
    '17.6.18 6:59 P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저도 시부모땜에 생겼어요.
    심장벌렁..
    인연 끊은지 4년 넘었는데
    집 전화기는 무음으로 꺼놨어요.
    기존 전화기 벨소리에..

  • 23. 그럼 저는 벨포비아ㅋㅋ
    '17.6.18 7:08 PM (223.62.xxx.217)

    시부모님이 1층 현관서 벨 누르시고
    자주 오시는 바람에 초인종만 울리면
    두근두근거려요ㅠㅠ 흑흑ㅠㅠ

  • 24. 문자사랑
    '17.6.18 7:33 PM (203.226.xxx.247)

    저도 그래요.. 표정도 보이지 않는데 잠깐의 정적 침묵 같은게평생 적응이 안돼요 ㅋ
    문자 정말 사랑하는 일인 ㅎㅎ

  • 25. ㅇㅇ
    '17.6.18 8:18 PM (121.168.xxx.41)

    배달 앱이 발달된 것도
    젊은 애들이 전화거는 거 싫어해서라고..

  • 26. 저만 그런줄
    '17.6.18 8:21 PM (112.155.xxx.101)

    벨포비아 있군요

  • 27. 아이고..
    '17.6.18 8:28 PM (121.144.xxx.8) - 삭제된댓글

    난 진화공포증이라 읽고 뭔 사람들이 진화를 두려워하고 과거로 회기하는 걸 동경하나보다라고 생각했음요1 뭘 본겨 도대체1.

  • 28. . .
    '17.6.18 8:44 PM (175.116.xxx.84)

    와.
    저도 그런데. . .

  • 29. 마키에
    '17.6.18 9:01 PM (14.37.xxx.140)

    저두요!! 제 시작은 윤선생이었죠ㅠㅠㅠㅠ
    거는 것도 싫어요 ㅜㅜ

  • 30. ..
    '17.6.18 10:49 PM (124.50.xxx.91)

    저두 전화가 불편해요..

  • 31. 마른여자
    '17.6.19 2:17 AM (182.230.xxx.4)

    저두 나이먹어서는 문자가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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