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도와준다면서 뺏는사람

ㅇㅇ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7-06-18 11:04:05
왜그런거죠?
만약에 누가 롤케이크를 썰고 있어요 썰어야할
롤케이크가 두개였어요.
그럼 나머지 롤케이크를 뜯어서 썰던지
담을 접시 준비하던지 그런거 아닌가요.
제가 사무실서 롤케이크 썰고있는데
갑자기 와서 제칼을 뺏고 자기가 썰려고하길래
저기 롤케이크 하나더있어요 했더니
그래도 기어이 제걸 뺏어서 빵을 썰더군요.
왜그럴까요?
자기딴엔 도와준다고 그런거 같은데
IP : 223.33.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7.6.18 11:08 A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써는 게 맘에 안들었겠죠.
    너무 크던지 작던지 손을 안닦았던지 눈에 거슬렸나봐요.

  • 2. ...
    '17.6.18 11:11 AM (175.223.xxx.16)

    그냥 니가 해라하고 넘겨 버리면 되죠.

  • 3. ㅇㅇ
    '17.6.18 11:13 AM (223.33.xxx.136)

    그건 애들이 호작질 할때나 그런거 아닌가요,
    무례하다 느껴졌어요
    아니면 내가 이거 많이 해봤으니까
    너는 접시차리라 하든지

  • 4. ....
    '17.6.18 11:14 AM (221.157.xxx.127)

    원글님 쉬라고

  • 5. cc
    '17.6.18 11:28 AM (125.177.xxx.62)

    원글님이 불쾌하셨겠어요.
    먼저 동의를 구한다음 건네받아야 할텐데
    쥐고있던 빵칼을 휙 낚아챘다는건 좀 그렇네요.
    그분 성질이 그러신가봐요.

  • 6. ..
    '17.6.18 11:28 AM (211.208.xxx.144)

    본인이 주도권 잡고 싶어서.

  • 7. 윗댓글웃기네요
    '17.6.18 11:52 AM (124.59.xxx.247)

    타인이 하는게 맘에 안든다고
    맘대로 뺏나요???

  • 8. 근데 그 사람이
    '17.6.18 12:06 PM (112.150.xxx.158)

    나이 지긋한 중년이상 아줌마 아닌가요??
    중년이상 아줌마들이 집안에서 주방장이니까~직장에서도 음식 다루는 일에 주도권이 있는양 굴던데...
    이런 미묘한 상황은 문제 삼기도 그렇고....당하는 사람은 기분이 꽤 더럽고 그렇죠.

  • 9. 남을
    '17.6.18 12:58 PM (223.62.xxx.186)

    맘대로 통제하고 싶어서죠.
    남의 일 훼방놓고 망가뜨리는 게 취미인 사람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737 자궁근종은 아무 증상이 없을수도 있나요 7 ..... 2017/06/19 2,933
699736 김정은 말할 때 왜 딱 딱 소리가 나죠? 6 궁금 2017/06/19 3,323
699735 갑자기 이뻐 질 수 있을까요? 6 아줌마 2017/06/19 2,955
699734 결혼은 왜 하는지 23 ㅈㅈ 2017/06/19 4,495
699733 ㄱㄱㅎ장관님 그분외모가그렇게 멋진가요? 24 ?? 2017/06/19 4,828
699732 윤손하 드라마 하차 안해요? 7 시우엄마 2017/06/19 3,297
699731 2014년 작성된 블로글중 에어콘 실외기에 강아지올려놨던 사건... 2 2014 2017/06/19 1,812
699730 요즘은 카톡으로 청첩장만 보내는 게 추세인가요? 4 카톡 2017/06/19 1,519
699729 이승훈피디 페북 보다가 웃겨죽는줄 알았어요 3 검찰과좃선 2017/06/19 2,707
699728 미래의 교육 2017/06/19 461
699727 종로,혜화 사시는 분들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3 hap 2017/06/19 973
699726 저녁에 많이 먹었는데 동네 한시간 걷고오면 좀 만회가 되려나요?.. 6 dfg 2017/06/19 2,668
699725 밤 10시만 넘으면 식욕이 솟구치는거죠? 12 대체왜 2017/06/19 2,414
699724 긴머리 셀프 헤어컷. 3 ........ 2017/06/19 3,601
699723 암투병 환우 가족입니다.. 19 .. 2017/06/19 5,289
699722 김선아 먹는 연기 잘해요~~ 7 품위그녀 2017/06/19 6,733
699721 전 모든 미의 기준은 얼굴형이고 입매가 완성인 것 같아요 15 미의 기준 2017/06/19 8,942
699720 이밤에 무서운 이야기 해드릴까요? 12 실화 2017/06/19 6,427
699719 제가 못된 건가요? 엄마가 짜증납니다.. 4 ㅇㅇ 2017/06/19 2,908
699718 남자는 순간 숨이 막힌다 3 탁현민 2017/06/19 2,789
699717 오리지날 반대말.. 22 ㅇㅇ 2017/06/19 5,109
699716 전입신고는 관할지역에서 해야 되나요 5 ... 2017/06/19 3,161
699715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11 마음을 2017/06/19 2,347
699714 좀 전에 사주 묻는 글에 답글에 달렸던 사주 보는 곳 잘보는 곳.. 6 아들 둘맘 2017/06/18 2,936
699713 남편의 연락 횟수(남편에게 보여드리려구요) 32 휴~ 2017/06/18 6,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