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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좀 격려해주시렵니까?

뚱70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17-06-17 09:24:53
저 키 158에 74나가는 뚱녀에요.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금 4개월차 61키로로 만들었어요. 근데 지금 정체기인가봐요. 이번 주말 지치지말고 잘해서 60밑으로 찍어보라고 격려좀 해주세요. 52가 목표에요. 할 수 있겠지요?
이제 검정 옷 그만 입고 밝고 화사한 옷 입고 싶어요. 허리 잘록한 원피스, 펜슬스커트 입는게 소원이에요.
IP : 125.131.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체기 잘 보내시면
    '17.6.17 9:31 AM (100.2.xxx.156)

    그 뒤로 가속도 붙어서 빠지거든요.
    근데 대개들 그 정체기때 포기를 해요.

    잘 버티세요.
    모든 음식을 수십번 씹어 먹고... (죽을 만드는 수준으로)
    절대로 저녁 늦게는 물 말고는 마시지도, 먹지도 말고요.

    화이팅!

  • 2. ㅎㅎ
    '17.6.17 9:37 AM (119.70.xxx.159)

    화이팅!
    그정도 결심이면 충분히 이룰 수 있어요.
    정체기때 명상도 해 가며 스스로를 다독여보세요.
    이쁜 그대가 기대됩니다.

  • 3. ..
    '17.6.17 9:40 AM (211.36.xxx.71)

    어떻게 빼셨어요? 꼭 알려주세요. 요즘 헬스 하고 있긴 한데요.. 저 갑자기 몸무게가 불어서 158에 70이에요. 제 인생에서 듣도 보도 못한 몸무게에요

  • 4. 우와~
    '17.6.17 9:42 AM (221.149.xxx.212)

    격려!!격려!!격하게 격려해요~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잖아요!
    고지가 곧 보이네요!좀만 더 힘내고 후기 써주세요
    그때 다짐들이랑~

  • 5. ㄹㄹ
    '17.6.17 9:45 AM (175.113.xxx.150)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 6. 정체기가
    '17.6.17 9:53 AM (14.47.xxx.244)

    정체기가 최고 2달까지도 간데요
    포기하지 말고 홧팅이에요~

  • 7. 포기하지마세요
    '17.6.17 9:58 AM (113.199.xxx.66) - 삭제된댓글

    한번 시작하면 십킬로 이상은 넘겨야 요요가
    안 넘본대요
    님은 일단 일단계 통과네요

    이단계를 위해 끝장을 내세요 홧팅~~!!!
    기다려라 허리 잘록 원피스~~~

  • 8. 음..
    '17.6.17 10:07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잘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허리잘록한 원피스와 펜슬스커트? 에 대한 환상? 미련?은 버리실것을 권합니다.
    이걸 목표로 삼고 살을 빼다보면
    한도 끝도 없이 빼야할꺼예요.

    저는 지금이라도 화사한 옷 한두개씩 사서 입으면서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더 살을 빼기를 권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검정옷 말고 화사한 옷 입을 수 있어요.
    미루지 마세요.

    하나씩 사서 입으면서 느끼는 그 즐거움으로 살을 더 뺄 수 있는 원동력이 되거든요.
    목표치 될때까지는 안입을꺼야~하다가
    목표치가 혹 늦어지고 늦어지고 하다보면 지치고 짜증나고 하다가
    무너질 수 있으니까
    지금 이쁜 모습일때 하나 사입고 또 그 힘으로 살빼고
    또 하나 사입고 그 힘으로 살빼고

  • 9. 와~~
    '17.6.17 10:25 AM (24.246.xxx.215)

    52로 가셔서 인간승리 이루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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