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릿속에서 생각을 하고 말해야하는데 입에서 바로 말이 튀어나와서 곤란해요~sos

가고또가고 조회수 : 479
작성일 : 2017-06-17 00:03:26

직장생활하다보면 어떤규칙을 위반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데

꼭 말이 내뱉어져요~

항상 조심하자 하지만 그런경우가 또오면 제말을 제가 제어할틈도 없이 말이 나와버려서

해놓고도 아뿔사하네요

그러다보니 적이 많이 생길까 염려스러워요

제가 좀 손해봐도 될텐데 마음은 그러한데 행동이 안따라주니

이런 건 어떻해 고칠수 있을까요!

해놓고도 넘 창피하고 또 그 직원한테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들고 그러네요~

아주 가벼운 예를 들면

제가 빵을 사왔을경우 각1-2개 만 먹어야  직원들이 다 먹을수 있는데

눈치없는 직원이 3개를  먹는다 하면 제맘속에 말이 바로 나와요

3개 드시면 다른직원이 못먹으니최대 2개만 먹으라 하는 말들~

근데 눈치없는 직원들은 꼭 3개를 먹겠다고 우기네요~ 이럴때 또 제가 강경하게 대응을 해요

그러시면 안된다고~

제맘은 모든 직원들이 다 먹었으면 하는데~

 근데 옆동료들은 그냥 먹게 두세요! 대신 안먹을게요~

이러면 제가 말했던 것들이 뻘쭘해져요~ 그리고 그 눈치없는 직원은 저를 한번 째려보고~

이런식이네요

제가 정의감이 있다는 말을 평소 많이 듣긴하는데  세상 살아보니 이말은 그닥 저에게 도움되는 말이 아니네요

주머니속에 송곳을 숨기고 싶어요

언제든 튀어나오는데 낭중지추처럼 좋은말이 아니라 나쁜것들이 튀어나와서

어떻해 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저희 회사는 1년에 한번  평가하는게 있어서 조금 조심스럽네요






IP : 218.238.xxx.18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656 긴머리 셀프 헤어컷. 3 ........ 2017/06/19 3,602
    699655 암투병 환우 가족입니다.. 19 .. 2017/06/19 5,290
    699654 김선아 먹는 연기 잘해요~~ 7 품위그녀 2017/06/19 6,733
    699653 전 모든 미의 기준은 얼굴형이고 입매가 완성인 것 같아요 15 미의 기준 2017/06/19 8,953
    699652 이밤에 무서운 이야기 해드릴까요? 12 실화 2017/06/19 6,428
    699651 제가 못된 건가요? 엄마가 짜증납니다.. 4 ㅇㅇ 2017/06/19 2,910
    699650 남자는 순간 숨이 막힌다 3 탁현민 2017/06/19 2,792
    699649 오리지날 반대말.. 22 ㅇㅇ 2017/06/19 5,111
    699648 전입신고는 관할지역에서 해야 되나요 5 ... 2017/06/19 3,165
    699647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11 마음을 2017/06/19 2,348
    699646 좀 전에 사주 묻는 글에 답글에 달렸던 사주 보는 곳 잘보는 곳.. 6 아들 둘맘 2017/06/18 2,936
    699645 남편의 연락 횟수(남편에게 보여드리려구요) 32 휴~ 2017/06/18 6,255
    699644 1부다이아반지요 10 ㅡㅡ 2017/06/18 2,027
    699643 (천주교 혹은 기독교 관련) 응답 받은 뒤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 8 ㅇㅇ 2017/06/18 2,074
    699642 헛 소리가 갈수록 심해져요.ㅠㅠ 3 막50대 2017/06/18 1,845
    699641 중2학년 여학생들 교우관계로 많이 힘들어 하나요? 3 .. 2017/06/18 2,527
    699640 아까 연애 조언 구했던 사람인데요 8 ttm 2017/06/18 1,395
    699639 아파트는 모두 음식물쓰레기 RFID방식인가요? 7 궁금 2017/06/18 2,010
    699638 ㅎㅎ 영화보러갔다가 심쿵했네요~^^ 11 심쿰~ 2017/06/18 6,470
    699637 애한테 폭언했어요ㅠㅠ 40 씁쓸 2017/06/18 7,636
    699636 노래 찾습니다... 죄송해요 15 82탐정단 2017/06/18 1,708
    699635 한달에한번 광년이 모드.. 역시 어김없이 2 2017/06/18 1,541
    699634 오늘 울 동네 38도. 9 구미는 2017/06/18 2,894
    699633 티비 없으면 심심할까요? 11 하늘 2017/06/18 1,647
    699632 살림하는게 적성에 맞는분 있죠? 19 ... 2017/06/18 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