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주인이 윗층에 살며 관리하는 원룸 VS 멀리 사는 원룸

딸기좋아 조회수 : 4,681
작성일 : 2017-06-16 23:49:04
안녕하세요?

제가 부동산을 통해서 A원룸과 B원룸을 가봤는데요..

A원룸은 은퇴하고 집에서 쉬고 계시는 할아버지신데요...들어갈 원룸 바로 윗집에 거주하십니다...

예전에도 집주인 할아버지가 윗집에 거주하셨는데요..저 뿐만이 아닌 여러세입자들에게

간섭하고 잔소리를 많이 하기 일쑤였습니다...제 방에 직접 문따고 들어오시기까지 했구요..

이번에 집주인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 분과 나이대도 비슷하고

은퇴하고 직업이 없는 것도 예전주인과 흡사하네요....ㅡ_ㅡ;;;

B원룸 같은경우는 노부부가 멀리 시골에서 살면서 농장을 운영하시는관계로

관리실에 직접 위탁하셨더라구요...그래서 관리실에서 관리하구요...

전자와 후자 원룸 중에 어느게 더 좋을까요?
IP : 115.90.xxx.1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ㅓㅓ
    '17.6.17 12:05 AM (220.78.xxx.36)

    맞아요 같은 건물에 안사는게 좋아요 세입자 입장에서는

  • 2. ....
    '17.6.17 12:08 AM (118.46.xxx.63)

    전 같은 건물 사는 경우가 금전문제 생길일이 적다고 들엇어요. 경매 같은 문제는 꼭 따로사는 경우가 많다고...

  • 3. 둘다
    '17.6.17 12:31 AM (59.22.xxx.3) - 삭제된댓글

    살아봤었는데 후자가 백번낫죠

  • 4. ......
    '17.6.17 12:40 AM (175.223.xxx.219)

    저는 부부주인이.다 거주하는 집이좋아요.
    집보러가서 주인 만나보세요 어떤가.
    집주인이먼 경우 아무리 관리 위탁한 회사가.있어도
    엉망이더라고요.
    주인이멀리있으니 뭐 청소도잘안되어있고
    음식물쓰레기통 엉망..ㅜㅜ
    분리수거도 엉망이었어요.
    저는 주인이.있는집이나았어요.

  • 5. dd
    '17.6.17 1:51 AM (202.156.xxx.123)

    제친구가 신혼때 전세살았는데, 주인이 윗집에 살았어요. 친구가 맞벌이 부부였는데, 친구느낌에 낮에 집주인이 자기네 집에 오는거 같다고... 화장품이라든지 물건이 위치가 자주 바뀐다고.. 그래서 친구가 1년만 살다 다른집으로 이사갔어요. 기분나쁘다고.

  • 6. . .
    '17.6.17 6:52 AM (121.88.xxx.102)

    집주인 있는 집이 훨씬 나아요

  • 7. ...
    '17.6.17 8:15 AM (211.178.xxx.31)

    혼자살때는 주인이 윗집에 사는 경우가 좋을수도 있어요
    물론 주인 나름일수도 있겠지만요
    전 주인분한테 보호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 8. 모모
    '17.6.17 10:34 AM (223.62.xxx.100)

    제가 원룸 주인인데요
    주인이 가까우면 훨 좋습니다
    하다못해 수도꼭지가 망가져도
    하수구가 막혀도 금방 수리됩니다
    멀리있으면 여기 고쳐봐라

    저기 건드려봐라
    세입자에게 바로바로 손봐줄수없으니
    일단 세입자에게 스스로 좀고쳐보기를 윈하죠

  • 9. 모모
    '17.6.17 10:36 AM (223.62.xxx.100)

    그러연 하루이틀지체되고
    답답합니다
    계단청소도 주인이 자주 드나드니
    자주 정소하구요
    전단지도 신속히 제거되고요

  • 10. 제 경험으론
    '17.6.17 12:24 PM (58.237.xxx.87)

    집주인이 있는게 더 나아요 없으면 세금 문제도 수도 같은 경우는 분할로 내는게 쪼개기도 글코 받으러 다는는것도 있고 주인이 있으면 주인이 하겠죠 또 관리측면도 쓰레기 같은 경우 주인없으면 막 버리고 파리 날고 그런경우있는데 얘기 하기도 뭐하고 그런데 집주인있으면 집에 관해서는 신경 안써도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414 박지연입니다 6 그여자애 2017/06/23 6,314
701413 하수구 냄새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 5 please.. 2017/06/23 2,342
701412 노트북가방이나 배낭형가방 물세탁 가능한가요? 1 둥둥 2017/06/23 1,019
701411 야 .너 라고 부르던 시부 후기 예요 31 ... 2017/06/23 7,692
701410 1953년 이란 쿠데타에 미국 CIA가 중심역활을 했다 미국아바타샤.. 2017/06/23 583
701409 카톡 정리했더니 얼마 안남네요 8 .. 2017/06/23 2,970
701408 정부 '위안부 합의' 검증..외교부에 TF 설치키로 샬랄라 2017/06/23 382
701407 모유수유시 염색하셨나요? 4 아기사랑 2017/06/23 1,452
701406 남편 취미 골프하면 그에 상응하는 돈 드는 취미 가지세요? 5 골프 2017/06/23 2,632
701405 집에서 담그는김치 5 김치 2017/06/23 1,683
701404 다 짝이 있군요..왜 난 혼자일지. 5 Bb 2017/06/23 2,143
701403 브리타 정수기 올바른 사용법 3 Maxtra.. 2017/06/23 7,084
701402 노래 좀 찾아주세요 ㅠㅠ 6 맑은 하늘 2017/06/23 602
701401 킴 카다시안 키에 저런 몸매가 가능한가요?? 9 2017/06/23 6,177
701400 인천 살안사건 공범 재판 기사 떴어요 9 ./ 2017/06/23 5,306
701399 과일배송 2017/06/23 452
701398 조선일보 쓰레기 무단투기 3 망할 2017/06/23 883
701397 자유당은 앞으로 어떻게 될것 같으세요.?? 19 ... 2017/06/23 1,607
701396 자한당 정우택대표는... 2 정치야 2017/06/23 888
701395 내일 서울랜드에... 1 ^^; 2017/06/23 536
701394 레전드 시어머니래요~ 18 .... 2017/06/23 9,375
701393 뿌빳퐁커리먹고싶어요. 6 999 2017/06/23 1,463
701392 엄마와는 영원히 평행선일듯 해요 13 .... 2017/06/23 2,484
701391 나이들수록.... 5 ..... 2017/06/23 2,104
701390 발가락이 잘 벌어지세요? 13 잘 안되네 2017/06/23 4,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