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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 파카 맡겼더니, 엄청 깨끗해졌네요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17-06-16 20:49:56
이사와서...불안해서
샘플로
집에서입던 때묻은 얇은 파카 맡겼더니
일주일만에 다됐다고 연락와서
찾아왔는데

흐아.....엄청 깨끗해요.
팔꿈치 까맣게 반들거리는거, 손목, 목...때 다 없어졌네요.

다만 가격이 8천원...

집에있는 파카류
다 갖다맡기려구요.

아마도
일일이 비벼빤것 같지는 않고
뭔 세제를 쓰나봐요....
때가 싹 빠지는거보니...
IP : 116.127.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6 8:55 PM (118.219.xxx.92)

    집에서 빨면 세탁소에서 빤것 같지 않아서 맡겼어요
    옷도 후줄근해 질것 같아서요

  • 2.
    '17.6.17 9:48 AM (118.32.xxx.172) - 삭제된댓글

    집에서 조물조물해도 깨끗해집니다
    후즐근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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