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볼때 맘에 안들면 뭐라하고 빨리 일어날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17-06-14 21:07:43
요즘 남자들이 약았는지 자기 외모나 현실적 사정은 생각안하고 오직 여자인
저만 따져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만 봐도 이기적이죠) 
계속 질문을 던지면서 시간을 끄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이미  상대방이 별로인데 말이죠.

좋은 남자가 아니라는게 훤히 보이는데도 중간에 끊고 일어나지를 못하겠어요ㅠㅠ 
상대방 안쳐다보고 딴데 두리번거리면 눈치챌까요?  
아님 친구하고 미리 잡은 약속이 있는척하고 친구 문자 온 척하며 일어날까요? ㅠ 


IP : 39.113.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6.14 9:08 PM (116.127.xxx.144)

    좋은분이신거 같은데,인연이 아닌것 같습니다...하고
    나오면 안될까요? 커피값은 님것은 님이 내신다 하시구요

  • 2. ...
    '17.6.14 9:22 PM (125.209.xxx.190) - 삭제된댓글

    그냥 인연이 아닌듯자다하고 일어나세요. 약속 핑계대는 건 아니라고 봐요.

  • 3. ...
    '17.6.14 9:23 PM (125.209.xxx.190)

    그냥 인연이 아닌듯하다하고 일어나세요. 약속 핑계대는 건 아니라고 봐요.

  • 4. 노노
    '17.6.14 9:23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좋은분인데 인연이 아닌것같다 그럼 듣는 사람도 황당해요.

    이제 그만 일어나시죠. 한 뒤에 밖에 나와서 저는 일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볼게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시면 됩니다.

  • 5. 음.
    '17.6.14 9:48 PM (42.147.xxx.246)

    저...
    오늘은 여기서 실례를 해도 될까요?

    그럼
    차값은 제가 내겠습니다.
    ...............

    나중에 거절의 연락을 하시면 되겠네요.

  • 6. 음.
    '17.6.14 9:49 PM (42.147.xxx.246)

    이제 그만 일어나시죠--- 이렇게 말을 하면 건방져 보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 7.
    '17.6.14 10:00 PM (118.219.xxx.92)

    그냥 대충 있다가 나오세요
    중간에 소개해준 사람 생각 해서요

  • 8. 뒤에 약속있다고
    '17.6.14 10:07 PM (223.62.xxx.45)

    하면 되죠~

  • 9. .......
    '17.6.15 2:04 AM (218.158.xxx.31)

    죄송한데 몸이 안좋다~
    오늘은 이만 바이바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837 초등생 고속도로 휴게소 방치 "버스에 교사 2명 있었다.. 14 ㅁㅁ 2017/06/14 4,040
697836 초1 아이친구 2 걱정 2017/06/14 1,744
697835 런던 아파트 화재(stay put)실내 머물러 있으라!'는 대응.. 9 ㄷㄷㄷ 2017/06/14 4,741
697834 특급 하체비만녀 옷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1 고민 2017/06/14 1,947
697833 와...김원준 많이 늙었네요 24 음... 2017/06/14 15,027
697832 고3 대학질문 3 현실 2017/06/14 1,305
697831 싸이 흠뻑쇼 볼만 한가요? 4 ... 2017/06/14 1,549
697830 어떤 말을 들으면 3 ... 2017/06/14 757
697829 도종환, 최근 5년간 교통위반 62차례..과태료만 481만원 11 ........ 2017/06/14 2,591
697828 최유라는 왜 그만둔거예요? .. 2017/06/14 2,331
697827 40대 체력강화, 운동 전문가 계시면 도와주세요!! 7 운동 2017/06/14 2,627
697826 테레사 메이, 마크롱 만나 인터넷규제와 대테러 논의 1 의기투합 2017/06/14 768
697825 중1 아들이 학교에서 박치기를 당하고 왔어요. 2 둥이맘 2017/06/14 1,512
697824 모유수유 중인데 지금 넘 배고파요. 20 ㅇㅇ 2017/06/14 2,414
697823 대기업 중에선 삼성이 제일 혹사시키나요? 15 ... 2017/06/14 3,095
697822 연남동 맛집, 빵집 추천해주세요 14 서울 2017/06/14 3,013
697821 매일 토마토 드시는분들~ 얼마나 드세요? 15 ᆞ루미ᆞ 2017/06/14 6,546
697820 또래와 트러블 많지만 형 누나와 잘놀고 동생도 잘 보는 6살. 4 6살, 2017/06/14 934
697819 까다로운 아이 4 2017/06/14 1,007
697818 버스에 교사 2명있었다네요 55 안타까움 2017/06/14 18,687
697817 올해 중3 외고희망했는데 3 외고폐지 2017/06/14 2,370
697816 한선교 3 ㄱㄴ 2017/06/14 1,603
697815 실연으로 힘들 땐 2 너는올거야 2017/06/14 1,229
697814 선볼때 맘에 안들면 뭐라하고 빨리 일어날수 있을까요? 8 ... 2017/06/14 1,755
697813 클렌징오일에 하얗게 떠다니는 부유물 뭘까요? 1 .. 2017/06/14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