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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직장 동료가 남편 총각 시절 중매

서고 싶었다네요 조회수 : 5,319
작성일 : 2017-06-13 21:14:26

남편 직장 동료가 제게 그러네요

"@@가 총각 시절 제 와이프가 보더니 중매 서고 싶어 했어요"

남편이 참 괜찮은 사람 이다 라는 표현을 저리 하시는 듯 싶어

제가 매우 안타까워 하며

"어휴 저런 그때 꼭 중매 하시지 그랬어요"

그랬더니 당황하며 허허 웃으시며 인연이 @@엄마와 되었으니 그러죠

 

 

 

 

 

아 진짜 참으로 안타까워 그랬답니다

그놈의 인연 참 사람 여럿 잡습니다

사모님도 참 언행 일치 하시지...

안타까워라

 

IP : 118.44.xxx.23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3 9:16 PM (110.70.xxx.205)

    풉 ㅋㅋㅋ 그분당황하셨게씀요

  • 2.
    '17.6.13 9:21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그 소리 듣고 거스렸단 걸 이렇게 쓴 건가요?

    ?????

    저런 말도 거슬리는군요

    원글 알기 전 일인데도 앙심마저 느껴짐

    웬 언행일치?

  • 3. ???
    '17.6.13 9:23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그 소리 듣고 거슬렸단 걸 이렇게 쓴 건가요?

    ?????

    저런 말도 거슬리는군요

    원글 알기 전 일인데도 앙심마저 느껴짐

    웬 언행일치?

  • 4. 전혀요
    '17.6.13 9:23 PM (118.44.xxx.239)

    전혀 안거슬렸어요
    그때 중매 꼭 하시지
    그러셨더면 좋았을것을
    그분께 전혀 감정 없습니다

  • 5. 진짜요?
    '17.6.13 9:25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그럼 글을 너무 못 쓰시네요

  • 6. ...
    '17.6.13 9:25 PM (121.141.xxx.138)

    본인이 선택해서 결혼해놓고 이제와 왠 인연탓 남탓인가요.

  • 7. 근데
    '17.6.13 9:26 PM (116.127.xxx.144)

    글이 이상한거 맞아요
    그 남자분도 참 상황 이상한거고
    님도 대응 참 이상하게 한거예요.
    심하게 말하면 엿먹인거 같은...정도

  • 8.
    '17.6.13 9:27 PM (121.88.xxx.71)

    전 빵터졌는데. 원글님 대처 너무 재밌다 생각했는데 날선 댓글이 많네요

  • 9. 인연탓은
    '17.6.13 9:27 PM (118.44.xxx.239)

    웃자고 쓴거고요
    남탓은 뭔가요?
    제가 언제 남탓 했나요?
    이상하게 해석 하시네

  • 10. 내 선택은
    '17.6.13 9:29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아니라는 유체이탈 화법 맞는데요?

    이혼하면 됩니다

  • 11. 아울렛
    '17.6.13 9:31 PM (175.197.xxx.156)

    댓글이 참이상하고 원글이 한뜻을 못알아듣네요

  • 12. 다른 여자에게 구원을 받았으면
    '17.6.13 9:35 PM (42.147.xxx.246)

    님은 다른 달콤한 인연이 있었을 것을 ....
    근데
    인연이라는 게 있어서 님하고 맺어 진게 아닐까요.

  • 13. 비밀과거짓말
    '17.6.13 9:41 PM (121.175.xxx.72) - 삭제된댓글

    댓글이 참이상하고 원글이 한뜻을 못알아듣네요 2222

  • 14. 저도
    '17.6.13 9:46 PM (116.123.xxx.143)

    원글이해하고 웃었는데.
    댓글들은 왜 공격적이죠?
    유머잖아요

  • 15. ㅇㅇ
    '17.6.13 10:04 PM (49.142.xxx.181)

    82쿡은 원글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인간들의 집합체인듯..
    댓글 수준 보면 한심해요.
    그때 다른 여자 소개해줘서 원글님과 결혼하지 않았다면 (원글님에겐)더 좋았을것이다라는 뜻이구만..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 정말 못알아듣는건지, 알고 싶지도 않고 무작정 욕부터 하고 싶은건지..

  • 16. 저는
    '17.6.13 10:06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끝까지 읽고 깔깔 웃었는데요.
    반전 아닌가요?
    재밌었어요^^

  • 17. 댓글이 이상한게
    '17.6.13 10:13 PM (118.223.xxx.207)

    아니라 이상한 사람 한 명이 웃자고 쓴 글에 거품 물고 달려드네요

  • 18. 댓글 묘해 ㅋㅋ
    '17.6.13 10:17 PM (182.226.xxx.200)

    죽자고 덤비네요
    나도 그런 상황이면 딱 그리 말하겠구만
    개그를 다큐로 받는 못난 댓글러들 ㅋㅋㅋ

  • 19. 재밌네요.
    '17.6.13 10:34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 20. ㅋㅋ
    '17.6.13 10:38 PM (58.234.xxx.91)

    위트있으시네요~~

    쿨한 분인실듯^^

  • 21. ^^
    '17.6.13 10:42 PM (223.62.xxx.78)

    ㅋㅋㅋ

    우리 남편은 심지어 중매 선다는 사람도 없었는데....
    자발적 인연맺음에 스스로 고생길로 들어선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

  • 22. ....
    '17.6.13 11:18 PM (112.154.xxx.109)

    몇몇 이상한 댓글러들...참.피곤하다.
    원글님 너무 쎈스 있어요.
    그 직원은 참..말주변 없네요.

  • 23. 후후후
    '17.6.13 11:18 PM (42.147.xxx.246)

    본인이 본인을 중매한 사람도 있공 ㅎㅎㅎㅎㅎ

  • 24. ..
    '17.6.13 11:44 PM (49.170.xxx.24)

    유머에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이 있네요. ㅎ
    원글님 지못미~

  • 25. ㅎㅎ3333
    '17.6.14 12:29 AM (125.184.xxx.236)

    원글님 맘이해해요 제 남편이 36되도록 장가못가다 나이어린 저를 죽자사자 따라댕겨서 정에 이끌려 결혼이란걸 했어요 10년살고있는데 부부사이 좋은 편이지만 가끔 그런맘일때도 있습니다. 남편이 예쁘장하게 생겨서 20대시절에 대시도 많이 받았나봐요 성격이 숫기없어 진도를 못나가서 노총각된 케이스인데 자기 인기 많았었다며 자랑질을 ㅋㅋ 원글님말을 고대로 해줍니다. 그때 갔으면 좋았을것을.. 왜 못가서 나를 만났냐고...ㅋㅋ 울 남편은 제진심이 조금은 느껴지니 멋쩍어하지요. 진짜다농담을 가장한 리얼진심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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