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외롭네요~ 이럴때 어쩌시나요..
....
1. ᆢ
'17.6.13 7:21 PM (125.130.xxx.189)물에 흘려 보내세요
종이배 처럼 ᆢ
방법 없고 그냥 외론 시간에 잠자거나
시간 지나기를 바랍니다
어느새 작은 새가 곁에 와서 지지귐을 듣지요
작은 새는 우리 아이들이기도 하고 평소 고민 들어주던
친구이기도 하고 실제 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억하지요ᆢᆢ나만 이런거 아니고 모두가
이런거라고 ᆢ이 시간의 나를 잘 지켜나가고 후회없기를
생각합니ᆢ누군가에게 말 할 필요도 없고 누가 위로해 줄
능럭도 없어요 ᆢ2. ...
'17.6.13 9:15 PM (218.239.xxx.29)오늘 제가올리려던글을 대신 올려주셨네요....
제가 힘들때는 곁에 아무도 없네요..
제가 챙기던사람들이 외면할때가 넘 힘들어요..
제 상황이 나쁜것도 아닌데
그래서 쎄하게대하면 또 눈치보면서 다가오고
전 또 풀리고~ 인복이없는건지 다들 그러네요
이제 힘든얘기 아예 꺼내지 않으려구요
차라리 그사람들 안보면 제가 더 편한데..
이번생은 베풀다가 갈것같아요..3. ㄷㄷ
'17.6.13 10:33 PM (125.130.xxx.189)저도 인복 없다 생각하고 남들에게 조금씩 손해보고
베풀면서 호구되지는 않으려고 방패도 가끔 사용해요
저도 이번 생은 베풀다가 갈것같아요
그리고 인간을 넘 높게 안 보려고 해요
나도 너도 속물이고 ᆢ
그리고 이젠 내 아픔이나 속 이야기를
잘 꺼내지 않으려고 해요
그게 다 어느 때고 상대방이 저를 향해 쏘는
화살촉이 되고 멀쩡한 인격을 매질하는 칼이
되기도 해요
믿을 사람 별로 없어요
어렸을적이나 일생토록 열등감 없이 편하게
사랑 받고 산 무난한 사람 아니면 깊은 이야기는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
몇십년 동안 안 만나다 다시 보게된 동창들 모임에서
참 별꼴을 보고 어이 없는 대우나 분쟁들 보네요
어릴적에는 부모 배경과 성적 외모로
결혼후엔 시댁과 남편의 능력으로
늙어가면서는 남편의 성공여부와 재테크 자녀대학으로
서로 우열에 휩싸이는 우리들 사이에 이상심리까지
생각해줘야 하고 ᆢ그냥 좀 외로운게 잘 하는 인간관계의
정도나 상태인 듯 합니다4. xlfkaltb
'17.6.13 11:19 PM (219.254.xxx.77)다행입니다
저만 이런게 아니라서 님의 아픔에 저는 한숨쉬며
아~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나같은 사람들도 있구나
덕분에 안도하며 다시금 마음 다스립니다
다들 이렇게 사나봅니다
어차피 내맘속일 내가 또 힘내서 견뎌봅니다5. ᆢ
'17.6.14 2:28 AM (211.205.xxx.107)저도 외로운데 나만 외로운게 아니라서 위로받고 갑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8220 | 외국 살다 귀국할때 사서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23 | 무엇을 | 2017/06/15 | 4,151 |
| 698219 | 200억정도 11 | ... | 2017/06/15 | 5,226 |
| 698218 | 올초에 고백했다가 차였다고 가끔씩 글로 울던 사람인데요 9 | ... | 2017/06/15 | 3,022 |
| 698217 | 음주운전 그까이꺼…도 넘는 문위병들... 13 | ........ | 2017/06/15 | 1,438 |
| 698216 | 질투나 비교를 많이 하는것도 걍 성격인가요.? 7 | .... | 2017/06/15 | 2,476 |
| 698215 | 차였는데도 못잊고 바보같은나 10 | ㅜㅜ | 2017/06/15 | 2,640 |
| 698214 | 기레기 언어번역기... 6 | 문프...... | 2017/06/15 | 1,088 |
| 698213 | 스포츠 선글라스와 일반 선글라스 1 | ㅎㅎ | 2017/06/15 | 825 |
| 698212 |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을 이겨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5 | ㅇㅇ | 2017/06/15 | 4,134 |
| 698211 |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네요 1 | 마인드 | 2017/06/15 | 885 |
| 698210 | 예전에 썸같은거 타는 남자가 일 끝나고 바래다준적이 있었는데 1 | ... | 2017/06/15 | 2,228 |
| 698209 | 남편이랑 아기가 생일이 같은데요~ 5 | tr | 2017/06/15 | 1,871 |
| 698208 | 시아버님이 전화를 하셨는데 1 | 날날 | 2017/06/15 | 2,112 |
| 698207 | 고등학교 봉사 따로 해야하나요? 3 | 도와주세요 | 2017/06/15 | 1,399 |
| 698206 | 이런 사람 정말 멀리해야 하나요? 77 | ... | 2017/06/15 | 20,214 |
| 698205 | 일본에서 구인난이 심각한 충격적인 이유! - 정말인가요? 7 | .. | 2017/06/15 | 6,510 |
| 698204 | 문대통령님 블러그 아세요? 이웃 되세요. | 대통령이웃추.. | 2017/06/15 | 741 |
| 698203 | 투신자살한 여자를 목격한 후 악몽에 시달려요 21 | dfgjik.. | 2017/06/15 | 16,054 |
| 698202 | Ebs 초대석 1 | 곰뚱맘 | 2017/06/15 | 585 |
| 698201 | (절실)다이어트 방법 추천 바랍니다. 13 | 에스텔82 | 2017/06/15 | 3,730 |
| 698200 | 손가락 통증이요 관절염인가요? 1 | 손가락이 | 2017/06/15 | 1,847 |
| 698199 | 안경환 법무 후보 입장문"글 취지 제대로 봐달라&quo.. 3 | 이젠 어떤 .. | 2017/06/15 | 786 |
| 698198 | 전화 안 받는 친정 엄마.. 후기 11 | .... | 2017/06/15 | 6,154 |
| 698197 | 법무부장관.. 23 | 국민 | 2017/06/15 | 2,703 |
| 698196 | 여성비하..안경환 저서 보니..남성은 예비강간범? 14 | ........ | 2017/06/15 | 2,3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