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가림치료

별아 조회수 : 4,767
작성일 : 2011-09-01 13:21:07

8세 딸아이의 양쪽시력 차이가 크다는 진단을 받고,

눈가림치료를 시작했어요.

병원에서는 제일 나은거라고 '아이패치'를 권해주셨어요.

접착면을 제일 좁게하려고 주변둘레를 잘라주기도 했구요,

하지만,,,아이의 눈가 피부가 약하다보니,,,빨갛게 부풀어오르고,,아이도 불편해하네요.

그래서 부드러운 천으로 안대를 만들어볼까하는 생각이드는데,

 여러가지 상품을 검색해보고 하는데도,,,달리 뾰족한 방법이 없네요.

눈가림 치료해보신 분들, 도움부탁드려요~

아이패치 밖엔 방법이 없는걸까요??

IP : 203.248.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살
    '11.9.1 1:49 PM (175.113.xxx.18)

    제딸도 같은 이유로 가림치료 하고있어요.
    일단 어떤패치든 자극이 있으니 그냥 쓰지마시고 엄마손에 몇번 붙였다뗐다 해서
    접착면을 약하게 해주세요.
    안그럼 저처럼 눈주위에 로션을 발라주고 붙여보세요.그럼 괜찮아요.
    전 오르토패치 쓰는데 싸이즈를 아이연령에 맞게 고를수도 있고 여러가지 무늬가 있어서
    보기도 귀엽고 괜찮아요.
    아이도 엄마도 힘드실텐데 열심히 하시면 좋은결과 있을꺼예요.
    울애 첨 시작할때 안경쓰고도 0.3시력 겨우 나올까 말까했는데 지금 안경쓰거나 벗거나 1.0으로
    시력이 올랐어요.
    원시때문에 안경은 더 써야하지만 패치를 열심히 한덕에 이만한 효과를 봤다 생각합니다.
    네이버 초록눈망을 까페 가시면 같은 분들 많이 있어요.
    병원석택부터 가람치료 방법,효과등 많은 분들이 있으니 도움되실꺼예요.

  • 2. 저희애도
    '11.9.1 5:47 PM (1.225.xxx.120) - 삭제된댓글

    가림치료 오래동안 받았어요.지금 시력 양안이 비슷하게 좋아져서 그간의 인내의 시간들이 더 값지답니다.
    의사 처방대로 잘 하시구요.
    저희는 3M 넥스케어 사용했어요.저희도 눈 주위가 불그스레 해지고 피부 일어나고 해서 손등에 몇번
    붙였다 떼서 했어요.아이가 8살이면 알아듣고 잡아떼거나 하지 않겠네요.
    저한테 사용 안한거 몇팩 있어요.쪽지 주심 보내드릴게요.

  • 3. 별아
    '11.9.1 7:23 PM (203.248.xxx.14)

    댓글 주신분들,,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정보예요.
    12시간 풀타임 직장맘이라 곁에서 돌봐주는 것도 허덕이는 상황에
    힘들어 하는 아이보며, 포기할까 마음이 앞섰는데,,두분 정말 감사해요.

  • 4. 별아
    '11.9.1 7:27 PM (203.248.xxx.14)

    여성 가슴을 탐닉하는 계동이 성희롱당 으워나리 답네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2 명절때 선물할곳도..선물 들어올곳도 없네요. 4 슬픈현실 2011/09/04 2,984
14141 피부관리실 남은 횟수,,, 환불 되나요? 4 돈아까워서 2011/09/04 3,330
14140 아이허브 10% 추가 할인되네요...낼까지~ 4 82퇴근 2011/09/04 2,864
14139 독일 뮌헨에 가면 1 여행 2011/09/04 2,918
14138 브랜드 종류 ...제일 다양한 화장품 쇼핑몰... 어딜까요? 1 이뻐질라고 2011/09/04 2,929
14137 엄마의 편지 5 나팔꽃 2011/09/04 2,681
14136 돌답례품으로 천일염 받으면 어떨것 같으세요. 16 ... 2011/09/04 4,812
14135 주식왕초보인데, 대우조선 어떤가요? (급질문) 2 주식... 2011/09/04 2,917
14134 저같은 헤어는 타입이 뭔가요? (샴푸 추천 부탁) 7 지성?건성?.. 2011/09/04 3,014
14133 여인의 향기에서 은석이는 왜 처음에 은재에게 존댓말을 쓴거에요?.. 2 espres.. 2011/09/04 3,642
14132 세상에 이런 드라마 같은일이 현실에서도 벌어지네요. 44 d 2011/09/04 30,747
14131 답답해서.. 6 yena 2011/09/04 3,615
14130 여인의 향기 보고 눈물이 안나요 24 울보 2011/09/04 9,413
14129 택배 보내려는데 받는곳 연락처를 모를 때 8 바람이분다 2011/09/04 8,953
14128 앞으론 돈빌릴때 차용증 쓰면 죄가 되는겁니까? 2 .. 2011/09/04 3,109
14127 지금 참치통조림 사도 안전할까요??? 2 참치캔 2011/09/04 3,037
14126 (폄) 안철수-박경철, 윤여준 투톱으로 뉴라이트 신당 창당? 5 그린 2011/09/04 4,248
14125 불안한 나의 진로..잠못드는 밤 6 내나이 40.. 2011/09/04 3,731
14124 여동생에게 샤넬 깜봉 반지갑 선물하려는데 어떤가요? 1 샤넬 2011/09/04 4,234
14123 여중생 교복구두어디서 사요? 3 신밧드 2011/09/04 3,231
14122 그랜저 색깔 어떤게 좋을까요? 3 새차구입 2011/09/04 3,945
14121 이혼이란걸 자꾸 생각하게 되는 심정 4 없음 2011/09/04 4,707
14120 펌) 박승 전 한은총재가 이야기한 한국경제가 어려운 이유 ㅁㅁㅁ 2011/09/04 2,530
14119 이 상황에 추석에 가야할까요 15 ... 2011/09/04 4,067
14118 주방 저울 좀 추천해주세요.. 4 불량주부 2011/09/04 3,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