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학원 보통 몇시까지 가고 저녁밥은 어떻게 하나요?

학원 조회수 : 3,728
작성일 : 2011-09-01 13:11:39
중2인데, 이제 학원 보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보통 수업시간이 6시~10시 이더군요. 아니면 6시30분~10시?
학교에서 집에 오는 시간은 5시 전후이구요.

오자마자 5시쯤 밥 먹이기도 애매하고, 
간식만 먹여보낸 후 10시에 저녁밥을 먹이자니 
너무 늦게 먹으면 위에 부담스러울 것 같고..

과외말고 학원 다니는 중학생 자녀들 저녁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211.208.xxx.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1 1:27 PM (211.237.xxx.51)

    저희 아이는 7시 40분까지 공부방 가는데요
    5시에 집 오자마자 씻고 밥 먹습니다 밥먹고 공부방 숙제하고 7시 반쯤 집 나서서
    집에 오면 9시 반 10시 되고.. 그때 배고프다 하면 간단히 과일 한두쪽 먹고 1시까지 공부하고 잡니다.
    아님 살찐다고 안먹고 공부하고 잘때도 있고요.

    5시쯤 저녁먹어요..

  • 2. 저는
    '11.9.1 1:29 PM (218.48.xxx.114)

    도시락 싸줘요.

  • 3. ..
    '11.9.1 1:39 PM (14.47.xxx.160)

    저희 큰아이 6시40분에 가서 특강있는날을 10시.. 없는날은 9시 30정도에 들어 옵니다..
    5시전에 퇴근해서 부랴부랴 반찬해서 저녁 먹이고 6시30분에 내려 보냅니다.
    매일 저녁이 전쟁입니다.
    아침 출근전 저녁 반찬거리 미리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 바로 조리만 해야
    시간 맞출수 있어요.
    집에 오면 배고프다고 하니까 매일 간식 바꿔가며 준비해요.
    저녁에 면종류 먹은날은 김밥이나 유부초밥 싸놓고, 밥으로 먹고 간날은 과일이나
    샐러드. 간단 샌드위치. 과일쥬스등등..

  • 4. ^^
    '11.9.1 2:21 PM (14.43.xxx.131)

    학원시간이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정해져 있을 땐
    중간에 쉬는 시간이 밥먹을 수 있는 시간대가 한 20분 정도 되어 있을겁니다.
    요때 저녁을 시켜먹거나, 사먹거나, 도시락 싸오거나 해서 저녁식사시간으로 이용할 거예요.
    학원에 문의하면 상세히 가르쳐 줄 겁니다.
    한참 크는 애들, 공부 거 뭐라고 ㅋㅋ 밥 굶겨 가며 수업하지 않거든요.
    제아이도 처음엔 저녁을 시켜서 먹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도시락 싸서 줍니다~

  • 5. 원글
    '11.9.1 5:59 PM (211.208.xxx.43)

    아침 입맛 없다고 집에서 만든 요플레 정도로 때우고,
    점심은 급식,,그나마 저녁에 제대로 먹였는데 고민이예요.

    근처에 학원이 엄청 많은데, 어느학원인지 모르겠지만
    8시쯤 보면 애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며 이것저것 사먹더라구요.
    토스트, 맥도날드, 분식집, 편의점 컵라면 등등..

    밥 먹여 보낼 수 있게 최대한 늦게 가는 학원으로 결정해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6 한나라당은 무죄추정원칙을 적용할 필요가 없어요. 1 2011/09/01 1,665
12465 여의도 주말 아침 식사 되는 곳 알려주세요~~ 7 해장하고파 2011/09/01 6,837
12464 곽노현 교육감님의 부인 편지입니다~~ (교육감 출마 당시) 4 그날 2011/09/01 2,888
12463 추석/명절 음식 미리 만들어놓아도 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6 애엄마 2011/09/01 2,724
12462 구매대행을 하구선....? choll 2011/09/01 1,845
12461 변산대명을가려는데~아쿠아월드할인권있으신분~ 사랑하는걸 2011/09/01 2,367
12460 시동생이 바람핀여자랑 재혼한대요. 33 콩까루집안 2011/09/01 19,927
12459 돈을 전달한 교수의 가족이 쓴 편지 9 저녁숲 2011/09/01 4,323
12458 황혜영 너무 욕먹어서 안쓰러워요 22 씁쓸 2011/09/01 22,179
12457 오래된 인삼 1 ㅠㅠ 2011/09/01 2,937
12456 자기 자랑 같은거 잘하세요? 4 ... 2011/09/01 2,378
12455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신은 어디쯤에 있나요?) 10 제이엘 2011/09/01 2,056
12454 곽노현-박명기....난 또 정말인줄!!! 16 또 속았어!.. 2011/09/01 3,353
12453 신문 추천해주세요 4 아마도 2011/09/01 2,182
12452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그룹으로 하는 논술수업이 필요할까요? 5 초보엄마.... 2011/09/01 3,193
12451 닉네임에 대해 궁금한 점...... 3 코스모스 2011/09/01 1,841
12450 지금 집권세력하고 모두 같은선상에 놓고 욕해라??? 2 엘가 2011/09/01 1,996
12449 이불 빨래 얼마나 자주 해야할까요... 10 아짐 2011/09/01 4,945
12448 정재형의 피아노소리 2 2011/09/01 3,014
12447 지겨우시겟지만 제사 문의요,, 18 언제나, 2011/09/01 3,234
12446 할일이 아니에요 ㅠ 1 간 작은 사.. 2011/09/01 1,821
12445 곽교육감님 화이팅!!!!!!! 13 나무 2011/09/01 2,397
12444 박계동의원 룸싸롱에서 즐기시는 사진 38 ... 2011/09/01 15,831
12443 운동 저녁에 걷기 한 시간 이상 겨우 하는 사람이.. 3 유연 2011/09/01 3,234
12442 국회의원의 성회롱이 독립운동? -정신나간 전임국회의장 해남사는 농.. 2011/09/01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