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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수술하다 실수 많이 하겠지요?

ㅇㅇ 조회수 : 3,336
작성일 : 2017-06-10 17:14:20
의사들 수술 하다가 잘라야 하지말아야할것 자르고
약같은거 실수하고 이런거 많이 하겠지요?

그러다가 사람 죽고 실수 덮으려고 적당히 수술방에서
서로 입을 맞추고 그러겠지요??

사람이니까 실수 안할수는 없어요. 초보의사가 실수하나도 안하고
이름있는 의사가 되긴 힘드니까요.
그런데 저런일들이 엄연히 일어난다는점
내가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병걸리면 저렇게 될 수도 있는가능성있는 현실에 살고 있는게 무섭네요.
IP : 110.70.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df
    '17.6.10 5:15 PM (218.37.xxx.74)

    이런 망상 옳지 않습니다.
    정신과 내방하세요.

  • 2. ㅇㅇ
    '17.6.10 5:17 PM (223.39.xxx.89)

    뭘 망상이에요 의료사고가 얼마나 많은데.
    그들도 사람이니 그러려니하고 그 피해자가 내가 아니길 바라는거뿐이지

  • 3. ㅁㅇㄹ
    '17.6.10 5:19 PM (218.37.xxx.74)

    ㄴ 그렇다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은 일부러 글로 쓰는건 옳지 않은 행위입니다.
    의사들 후려쳐서 뭔가를 얻을 의도가 보이니 하는 말입니다.

  • 4. ㅁㅇㄹ
    '17.6.10 5:19 PM (218.37.xxx.74)

    일은......일을

  • 5. ..
    '17.6.10 5:28 PM (210.96.xxx.161)

    수술 앞두고 있나봐요.
    별생각 다들죠.
    행운을 빌어야죠

  • 6. ...
    '17.6.10 5:29 PM (121.138.xxx.77)

    또 뭔짓을 꾸미고 있는거야...

  • 7. ㅁㅇㄹ
    '17.6.10 5:34 PM (218.37.xxx.74) - 삭제된댓글

    뭔가를 꾸미고.......있다면 멈춰요. 천벌 받을거임. 하늘이 용서 안함.

  • 8. ㅁㅇㄹ
    '17.6.10 5:48 PM (218.37.xxx.74) - 삭제된댓글

    내가 아는 그 누군가에게서 큰일이 생기면.....죽을때 까지 용서 안합니다. 흘려듣지 말아요.

  • 9. 저희엄마
    '17.6.10 7:30 PM (110.70.xxx.96)

    척추수술하고난뒤 가위가 몸속에 발견되서 째고 다시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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