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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문제

도와주세요 조회수 : 797
작성일 : 2017-06-09 13:42:07
1년된강아지인데요

배변판에 똥싸고

오줌은 배변판 아닌 옆에 쌉니다

어찌해야할까요.
IP : 125.177.xxx.1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9 1:46 PM (121.171.xxx.193)

    어릴때는 배변판을 항상 새걸로 갈아줘야 해요
    젖어있어서 그런지 같은패드에는 안싸더라구요
    그리고 배변판을 두세장 넓게 깔아보세요
    나이먹어갈수록 적웅하면서 잘하게 돼요

  • 2. dd
    '17.6.9 1:54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더러워서 그래요 이마트 가면 xxl 배변판잇어요
    엄청 큰거 그거 사서 깔아 보세요

  • 3. 강형욱님이
    '17.6.9 1:58 PM (59.17.xxx.48)

    소변판에 응아 안한다고 하네요. 따로 따로 깔라구..항상 깨끗해야 한다네요.

  • 4. ..
    '17.6.9 1:58 PM (59.6.xxx.65)

    윗님 얘기처럼 패드를 좀더 넓게 깔아주시고 더러워진 것은 깨끗한 걸로 교체하시고...
    이러면서 적응이 되면 패드를 줄여나가시면 될 것 같아요.
    개들이 오줌을 싼데 또 싸고 하긴하지만,
    깨끗한 것을 좋아해서 자기 발에 더러운 것 묻을까봐 엄청 조심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기 오줌, 똥 피해서 패드 주변에 싸기도 하고 끝트머리에 싸서 패드밑이 젖기도 하고 그래요.
    개들에 따라 패드규칙에 적응하려면 오래걸리기도 하기때문에 잘 살피시며 조절해 주세요.
    적응후에도 때때로 실수하고 그럽니다.
    그럴때는 엄하게 야단치지 마시고 '실수했구나, 다음엔 잘하자..'설명해 주시면 얘들이 알아들어요.
    물론 시간이 걸립니다. 알아들을때까지 많이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잘했을때는 칭찬해 주시구요.
    사람의 규칙에 따라 함께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니까
    사람이 더 많이 기다려줘야 할 것 같아요.

  • 5. ..
    '17.6.9 1:59 PM (59.6.xxx.65)

    덧붙여...
    똥을 얼른 치워주셔야 할 것 같아요.

  • 6. ㅇㅇ
    '17.6.9 2:0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배변판 물청소 매일 해주세요

  • 7. 우리 강쥐들은
    '17.6.9 4:32 PM (175.213.xxx.182)

    배변판에 절대 안싸요. 패드는 갈기 갈기 찢으며 놀고...
    오직 공원 산책할때 풀위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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