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조회수 : 3,478
작성일 : 2017-06-08 20:32:34
2주전부터 설겆이 하거나 가만 있으면
다리에 스물스물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긁어서 다리가 엉망이 된적도 있고
너무 불편하고 불쾌해요
즐겁게다니던 운동도 2주동안 거의 안가고 집에만 있고 싶네요
어휴 이것도 병인거죠?
하지정맥쪽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어디 병원을 가야 할까요?
남편의 병에 , 아이의 아토피에 개념없는 시댁때문에 요새 정말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거든요 공황장애로 약을 먹진 않고 있어도 미용실에서 셋팅기도 말고 있지 못하고 고속버스 타기도 어렵거든요...그래서 심리적인것인지 아님 병명이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시는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82.215.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8 8:36 PM (110.11.xxx.79)

    한국어로는 모르고,
    restless foot/legs syndrome이란게 있어요.
    저도 가끔 잘 때 그런데...

  • 2. ...
    '17.6.8 8:53 PM (1.233.xxx.201)

    그거 하지 불안증후군이라고 하고요
    혈액순환장애로 나타나는 증상이고요
    원인은 대개 심하지않을땐 스트레스가 주요 요인이라고 하고요

    가벼운 운동을 하시고 철분 성분의 식품을 섭취하시고
    주무시기전 가볍게 목욕을 해보세요
    뭐니뭐니해도 스트레스를 줄이시는게 중요하고요

    심하시면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상의해 보세요

  • 3. 하지불안증후군
    '17.6.8 8:53 PM (1.225.xxx.199)

    아닐까요?
    신경 문제라는데...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46&aid=000001...
    한번 읽어보세요

  • 4. ..
    '17.6.8 9:11 PM (121.163.xxx.6)

    저두 밤에 너무고생해요 다리때문에 잠들기가 쉽지않아요 전 십년정도 됐는데 병원에가니 신경안정제같은약 자기전에 먹으라고 해서 몇번먹다가 별로 효과가 없어서 그냥 버터요
    숙면을 못하니 컨디션도 엉망이고 갱년기에 하지불안에 힘드네여

  • 5. ㅡㅡ
    '17.6.8 9:15 P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전 임신했을때 그증상이 나타났었어요
    긁어도 거기가 아닌거같고 감각이 없는것도같고
    애기낳고나선 괜찮아지구요
    혈액순환 문제가 맞나봐요

  • 6. 원글
    '17.6.8 10:28 PM (182.215.xxx.188)

    그런병이 있군요 에효 처한상황이 스트레스 만땅이라..
    그러고보니 지난주부터 많이 어지러운게 철분부족이 맞나보네요 순환기내과 .. 감사합니다

  • 7. 하지불안증후군
    '17.6.8 10:38 PM (14.52.xxx.79)

    출산 후에 철분수치 떨어지니 심해지더라구요.
    좀 비싼 철분제로 약국에서 사먹으니 괜찮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319 30년 된 휘슬러 압력솥 버릴까요, as할까요? 13 들꽃이다 2017/06/09 5,199
696318 기간제교사 임용고시 우대입법예고 됐어요. 18 뇌없는기간제.. 2017/06/09 6,322
696317 회기동에 있는 경희대학교 이미지는 어떤가요?? 51 궁금이 2017/06/09 6,576
696316 따수미 사건 어찌됐어요??? ㄴㄷ 2017/06/09 1,012
696315 kbs 시민의 탄생을 보고.-30년전에 뭐하셨어요? 4 .... 2017/06/09 747
696314 로라애슐리 외국 사이트 차단한거 불법아닌가요? 8 로라애슐리직.. 2017/06/09 1,932
696313 얼갈이로 우거지된장국을 잔뜩 끓였는데요 6 ... 2017/06/09 2,090
696312 스트라이프 옷 좋아하세요? 19 미쳤어 2017/06/09 4,931
696311 제가...정신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요,,,, 5 고민 2017/06/09 2,617
696310 정우택 전번 아시눈분 1 자한당 2017/06/09 748
696309 KBS 고위간부 "민주당 회의 발언록, 한나라당에 줬다.. 1 샬랄라 2017/06/09 912
696308 초등선생님께 오후 6시 40분에 문자 보내는거 실례인가요? 19 질문 2017/06/09 6,015
696307 서울도 소나기가 온다했나요? 4 .. 2017/06/09 1,081
696306 클린턴이 싫어하는 영국 제레미 코빈..차기수상될듯.. 8 영국총선결과.. 2017/06/09 1,170
696305 아프면 환자지, 청춘이냐...라는 문구보고 웃겼어요 12 ㅋㅋ 2017/06/09 2,836
696304 www.loruni.com 이라고 인스타에 뜬 사이트에서 끌로에.. 속상해 2017/06/09 867
696303 책읽다 기억에 남는 부분 1 ㅇㅇ 2017/06/09 741
696302 성당 세례받을 때 질문이요 2 eee 2017/06/09 907
696301 아파트 민폐 9 저희는 2017/06/09 3,139
696300 아이폰 6 발열이 심하더니 사진만 다 사라졌는데 사설업체에 복구.. 2 여름 2017/06/09 1,198
696299 전세끼고 집사기 4 00 2017/06/09 2,801
696298 시댁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 131 시어머니께 2017/06/09 26,675
696297 아들딸 차별받고 자라신 딸분들...부모한테 효도 하시나요? 14 ,,, 2017/06/09 5,879
696296 운명이란 책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글 3 ㅇㅇ 2017/06/09 1,870
696295 어리버리한것 같은데.. 나름 똑똑한 아이? 6 ㅠㅠ 2017/06/09 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