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조리도구들 환경호르몬같은거 없나요?
찝찝한데 열을 가해도 유해물질 안나오나요
스텐으로 만든걸 사는게 나을까요?
1. 저도요
'17.6.8 4:09 PM (1.227.xxx.5)저는 실리콘으로 된 볶음 주걱이 있는데요. 쓸 때마다 찝찝하기는 해요. 그게 씻어도 막 상쾌하게 산뜻해지는 느낌이 잘 없기도 하고요. (뭔가 끈적한 것은 아닌데 아닌것도 아닌 그런 느낌이 있잖아요.)
테프론 보호효과는 있겠지만... 쓸때마다 그냥 나무주걱을 쓰는 게 낫지 않나 싶긴 해요.
아, 전 뒤집개는 그냥 스텐 씁니다.2. 안믿김
'17.6.8 4:11 PM (183.109.xxx.87)아무리 괜찮다고해도 안믿어져요
특히 오븐엥들어가는 베이킹 틀3. ㅇㅇ
'17.6.8 4:13 PM (203.226.xxx.115)나무주걱도 백프로 나무가 아니고 코팅처리되어 있잖아요
어떤 도구든 스텐레스 아니고서야 어쩔 수 없어요4. .....
'17.6.8 4:20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실리콘 볶음수저 같은건 몇번쓰면 끝이 미세하게 닳아요
제 뱃속으로 다 들어갔겠죠
전 그냥 속편히 나무 써요
스텐은 팬이 상해서 싫구요5. ㅇㅇㅇ
'17.6.8 4:21 PM (14.32.xxx.70)스텐 안좋데요
나무에 모 안바른거나
유리재질이 안전해요6. 곰뚱맘
'17.6.8 4:24 PM (111.118.xxx.138)올리브나무 조리도구 쓰세요.
7. ...
'17.6.8 4:37 PM (121.168.xxx.194)실리콘 조리도구 기본 원료가 돌, 모래에서 나온거라 괜찮아요..
플라스틱, 일반 고무는 석유에서 나온거라 열에 약하고 유해물질이 나오는데..
실리콘은 돌이나 모래에서 나온거라.. 열에 강하고 안전해요.8. ....
'17.6.8 4:38 PM (125.186.xxx.152)아직까지는 유해하다고 밝혀진 바가 없죠.
유해하다고 밝혀지면 즉각 버릴 생각하고 쓰는거죠.9. /////
'17.6.8 4:44 PM (1.224.xxx.99)실리콘 못믿어요. 위에 어느분도 뜨거운데 들어갔다오면 갈라진대죠. 우리집것도 그럽니다.........부스러져요.
실리콘으로된 집게 한개만 쓰고있구요.
옻칠한 나무도구들만 잔뜩 있어요.10. ...
'17.6.8 4:48 PM (121.168.xxx.194)오래쓰면 갈라지기도 하죠.. 그리고 갈라지는거량 유해물질 나오는거는 별개의 문제.
옻칠한 나무... 이거 코팅돼 있을꺼에요.. 코팅 물질 자체가 화학물질이에요..
잘 생각하고 쓰세요.11. //
'17.6.8 4:50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나무로 된 것도 코팅?등 처리과정에서 유해물질이 엄청 포함되어서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정말 안전한 도구는 없을까요?12. ...
'17.6.8 4:53 PM (121.168.xxx.194)코팅 되어있는건 가급적 안쓰는게 좋아요. 다 화학물질이니까..
제가 보기엔 현재까지 제일 안전한건 실리콘 제품... 저 화학회사 15년차 연구원..13. 꽥.
'17.6.8 5:45 PM (1.224.xxx.99)옻칠한거 좋~다고 사와서 쓴 세월만 15년..................
대나무 하얀색 그대로인것도 있는데 요거 걍 써야되겠네요.14. 대나무나
'17.6.8 9:31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올리브나무는 칠안한거 있어요.
그거 처음에 푹푹 삶고 며칠 물에 우려서 쓰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1086 | 여름 | 인덕션 사용.. | 2017/07/23 | 536 |
| 711085 |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서러워지네요 44 | .. | 2017/07/23 | 21,830 |
| 711084 | 상차릴때.... 4 | .. | 2017/07/23 | 1,581 |
| 711083 | 홍콩 5대천왕 4 | ㅇㅇ | 2017/07/23 | 1,764 |
| 711082 |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 굴 | 2017/07/23 | 1,569 |
| 711081 |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 오오 | 2017/07/23 | 4,688 |
| 711080 | 감사합니다. 20 | .. | 2017/07/23 | 5,790 |
| 711079 |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 LA 렌트카.. | 2017/07/23 | 1,275 |
| 711078 |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 호텔예약 | 2017/07/23 | 5,122 |
| 711077 |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 컨트리꼬꼬 | 2017/07/23 | 1,171 |
| 711076 |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 ㅓ음냐음냐... | 2017/07/23 | 2,277 |
| 711075 | 빚잔치 건물 짓기... 20 | ... | 2017/07/23 | 5,347 |
| 711074 |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 ㅇㄱㅅㅎ | 2017/07/23 | 7,741 |
| 711073 |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 중학생아들 | 2017/07/23 | 1,221 |
| 711072 |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 품위그녀 | 2017/07/23 | 5,520 |
| 711071 | 문통, 종신형! 7 | 어디한번 | 2017/07/23 | 1,857 |
| 711070 | 품위 있는 그녀에서 제일 싫은 역할 36 | ㅇㅇ | 2017/07/23 | 16,152 |
| 711069 | 한그릇 음식의 단점이 뭘까요? 19 | ㅇㅅㅇ | 2017/07/23 | 6,517 |
| 711068 | 실내온도 몇도까지 견딜만 하세요? 10 | ㅇㅇ | 2017/07/23 | 2,642 |
| 711067 | 인물과 사상..다 버리려구요 3 | .. | 2017/07/23 | 2,311 |
| 711066 | 초등1학년 집에 오가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ㅠ 19 | ㅡ | 2017/07/23 | 5,893 |
| 711065 | 아들의 장점 1 | ㅇㅇ | 2017/07/23 | 1,528 |
| 711064 | 그래도를 "글두"라고 쓴걸 보면 너무 싫어요 14 | 저는 | 2017/07/23 | 1,248 |
| 711063 | 인간 실격, 어느 출판사 읽으시나요? 4 | .. | 2017/07/23 | 1,161 |
| 711062 | 톰크루즈 파앤어웨이 찍을때 진짜 볼이 발그레한 청년이었네요 12 | ㅎㅎ | 2017/07/23 | 3,7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