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친정은
1. ...
'17.6.8 10:44 AM (96.246.xxx.6)못 살아서 보다는
그 세대에 아들 없는 집에
장녀니
책임감 같은 게 있었겠지요.2. 그냥
'17.6.8 10:46 AM (172.58.xxx.131)한달에 일이백 용돈으로 드린걸 용돈이라하면 위화감들까싶어 부양으로 말했을수도있죠.
3. 이러나
'17.6.8 10:48 AM (172.58.xxx.131)저러나 울 엄마 또 주변 친구들 다들 강경화부모나 부러워하지 자신들은 능력안돼 친정부모 못드린거 어쩌라고...하면서 울딸들이나 강경화보고 배워라소리 하고있어요
4. 그림 같은 집?
'17.6.8 10:57 AM (175.223.xxx.1)콘테이너 올린게 그래보이나요? 덥고 춥고 공간활용도 그닥일듯. 뭐 재미로 지은 별장이니깐 그 정도야 감수하겠죠.
5. ..
'17.6.8 10:58 AM (211.177.xxx.228)우리가 알고 있는 단편적 지식으로 어떤 사람의 상황을 판단하지 맙시다
부모님이 돈거래를 하다 잘못 되었을 수도 있고 아픈가족아 있어서 형편이 어려웠을 수도 있지요.6. 근데
'17.6.8 10:58 A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반대로 남편이 시부모 부양한다고 월급을 시댁에 주고 와이프랑 각자 월급관리 한다고 하면 여기에서는 다들 남편이랑 이혼하라고 난리날듯..
어제도 외벌이 공무원 남편이 시댁만 신경쓴다고 이혼하겠다는 아줌니 글 올라오니 다들 이혼하라고 난리던데..
이중잣대 무섭네요.7. ...
'17.6.8 11:01 AM (218.236.xxx.162)따님만 셋 중 장녀라니 그럴 수 있죠
8. ..
'17.6.8 11:03 AM (175.223.xxx.7)앞으로 남자나 여자나 자기 월급으로 본인 부모 부양하고 월급은 생활비만 내놓고 그런 시대 오겠죠.
9. dd
'17.6.8 11:07 AM (211.215.xxx.146)외벌이하고 맞벌이가 같나요 생계형 맞벌이도 아니고 둘다 전문직 맞벌이인데 이럴 경우는 요즘엔 각자 관리하잖아요 한쪽이 특출나게 많이 버는 외벌이일경우와 남편 사업할경우엔 아내한테 다 맡기지도 않아요 이런경우는 시댁부양에 돈이 들어가도 아내들도 생활비 넉넉히받고 사니 별로 터치안하고요
문제가되는건 고만고만한 액수의 외벌이나 맞벌이일경우지요 가정 일구는데 써야할돈이 양가부모 부양에 들어가는건 큰 부담이 되니까요10. 저렇게 잘난 따님이라면
'17.6.8 11:12 AM (1.246.xxx.122)친정부모님 모신다고 누가 뭐라겠습니까?부럽습니다.
11. 슬프다
'17.6.8 11:14 AM (182.221.xxx.42) - 삭제된댓글거짓말쟁이 투기꾼.탈세꾼 위장전입한 외국인자녀둔 강의
말도 안되는 효녀코스프레
외교 전문가 코스프레
언론플레이에
국민만 편갈라서 싸움질이네12. 슬프다님
'17.6.8 11:15 A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어제 술푸다가 아직 덜 깨어나셨죠?
13. 이름이
'17.6.8 11:18 AM (223.62.xxx.221) - 삭제된댓글이상해요ㅡ 강경화
14. 아니
'17.6.8 11:19 AM (220.71.xxx.152)그냥 남편하고 따로따로 아닌가요?
강경화는 미국에 살고 남편은 거제에 살고
그냥 각자 돈관리하고 각자 살고..
강찬선씨, 강경화씨 아버지 돌아가신게 1998년이예요.. 이십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부양하느라고 각자관리는 좀 말이 안맞는것 같네요15. 아니
'17.6.8 11:21 AM (220.71.xxx.152)게다가 아버지가 kbs 이사까지 하셨던 분이예요 돌아가실때까지 도움을 주면 줬지 부양은 아니었다고 봐요..
16. 어제 청문회
'17.6.8 11:31 AM (122.38.xxx.28)보니까...아버지가 이름만 대표인 직책을 맡으셨는데...그 회사가 망했나 해서...그 빚을 다 떠 맡으셨고..그때 가세 기울어서...그렇게 된것 같던데...집을 사돈댁에
넘기시고 그 돈으로 빚을 갚고 강경화가 벌어서 빚을 갚고...다시 집을 찾아오고...17. 최일구앵커인가요
'17.6.8 12:33 PM (2.108.xxx.87)보증 때문에 파산했잖아요. 인생굴곡 모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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